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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로지텍, 비즈니스 화상회의 탁상용 카메라 SIGHT 출시
[출처: 로지텍] 로지텍이 중대형 공간에 적합한 비즈니스 화상회의 탁상용 카메라인 ‘SIGHT(사이트)’를 출시했다. 사이트는 중대형 공간에 알맞은 제품으로, 회의에 참석한 구성원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보완해 업무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공간의 한계를 벗어나 업무의 유연성을 높이는 하이브리드 워크가 새로운 기업 문화로 부상하고, 비대면 협업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기대를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사이트는 중대형 회의 공간에 최적화된 오디오 · 비디오 성능을 갖춰 다수의 실무자가 함께 참석하는 회의의 생산성을 보완할 수 있다. 315°의 넓은 시야각을 지원하며, 4K 화질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해 이미지를 뚜렷하게 전달한다. 총 7개의 빔포밍 마이크를 탑재해 최대 2.3m 떨어진 거리에서 들리는 사운드까지 수음한다. 사이트 전용 AI 시스템을 통해 참가자들의 움직임을 효과적으로 트래킹하고, 사용자가 가장 보기 편안한 방식으로 참석자의 화면을 프레이밍해 회의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다. 로지텍의 비즈니스용 화상회의 올인원 솔루션인 ‘랠리 바(Rally Bar)’, ‘랠리 바 미니(Rally Bar Mini)’와 호환되어 함께 사용하면 상대방이 바라보고 있는 방향이나 움직임에 상관 없이 팀원의 화면을 정면으로 자연스럽게 확인하며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구글 밋, 줌 등 대표적인 화상 회의 플랫폼 인증 또한 받았다. 깔끔한 설치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유용한 부가 기능을 갖춘 것 또한 특징이다. 마그네틱 프라이버시 셰이드를 적용해 미사용 중에는 손으로 셰이드를 밀어 카메라를 닫아 중요한 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제품 중앙에는 비디오 활성화 여부, 전원 상태 등을 나타내는 세 가지 컬러의 LED 표시등을 갖추고 있다. 하단에 있는 마이크 음소거 버튼을 터치하며 상황에 맞게 마이크를 제어할 수 있고, 테이블 · 그로밋 · 삼각대 총 3가지 종류의 마운트를 내장해 제품을 다양한 모양의 책상에 부착하거나 올려놓고,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로지텍의 화상 회의 장치 관리 소프트웨어 Logitech Sync를 활용하면 원격으로 세부 설정을 변경하고, 회의실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및 분석해 화상회의를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다. 화이트와 그래파이트 두 가지 컬러 구성을 갖추었으며, 최대 59%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해 제작했다. 패키지 또한 미국 산림관리협의회(FSC)에서 인증 받은 종이로 제작해 환경친화적이다. 사이트는 9월 중 국내 정식 출고될 예정이다. 로지텍 코리아 조정훈 지사장은 “효율적 비대면 협업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며, 중대형 규모의 회의 공간에 적합한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로지텍은 앞으로도 시대적인 흐름과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해 기업과 직장인 모두가 새로운 문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로지텍, 비즈니스 화상회의 탁상용 카메라 SIGHT 출시
[출처: 로지텍] 로지텍이 중대형 공간에 적합한 비즈니스 화상회의 탁상용 카메라인 ‘SIGHT(사이트)’를 출시했다. 사이트는 중대형 공간에 알맞은 제품으로, 회의에 참석한 구성원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보완해 업무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공간의 한계를 벗어나 업무의 유연성을 높이는 하이브리드 워크가 새로운 기업 문화로 부상하고, 비대면 협업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기대를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사이트는 중대형 회의 공간에 최적화된 오디오 · 비디오 성능을 갖춰 다수의 실무자가 함께 참석하는 회의의 생산성을 보완할 수 있다. 315°의 넓은 시야각을 지원하며, 4K 화질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해 이미지를 뚜렷하게 전달한다. 총 7개의 빔포밍 마이크를 탑재해 최대 2.3m 떨어진 거리에서 들리는 사운드까지 수음한다. 사이트 전용 AI 시스템을 통해 참가자들의 움직임을 효과적으로 트래킹하고, 사용자가 가장 보기 편안한 방식으로 참석자의 화면을 프레이밍해 회의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다. 로지텍의 비즈니스용 화상회의 올인원 솔루션인 ‘랠리 바(Rally Bar)’, ‘랠리 바 미니(Rally Bar Mini)’와 호환되어 함께 사용하면 상대방이 바라보고 있는 방향이나 움직임에 상관 없이 팀원의 화면을 정면으로 자연스럽게 확인하며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구글 밋, 줌 등 대표적인 화상 회의 플랫폼 인증 또한 받았다. 깔끔한 설치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유용한 부가 기능을 갖춘 것 또한 특징이다. 마그네틱 프라이버시 셰이드를 적용해 미사용 중에는 손으로 셰이드를 밀어 카메라를 닫아 중요한 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제품 중앙에는 비디오 활성화 여부, 전원 상태 등을 나타내는 세 가지 컬러의 LED 표시등을 갖추고 있다. 하단에 있는 마이크 음소거 버튼을 터치하며 상황에 맞게 마이크를 제어할 수 있고, 테이블 · 그로밋 · 삼각대 총 3가지 종류의 마운트를 내장해 제품을 다양한 모양의 책상에 부착하거나 올려놓고,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로지텍의 화상 회의 장치 관리 소프트웨어 Logitech Sync를 활용하면 원격으로 세부 설정을 변경하고, 회의실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및 분석해 화상회의를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다. 화이트와 그래파이트 두 가지 컬러 구성을 갖추었으며, 최대 59%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해 제작했다. 패키지 또한 미국 산림관리협의회(FSC)에서 인증 받은 종이로 제작해 환경친화적이다. 사이트는 9월 중 국내 정식 출고될 예정이다. 로지텍 코리아 조정훈 지사장은 “효율적 비대면 협업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며, 중대형 규모의 회의 공간에 적합한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로지텍은 앞으로도 시대적인 흐름과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해 기업과 직장인 모두가 새로운 문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삼성, 2023년형 TV와 모니터에 색약자 씨컬러스 모드 탑재
[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023년 Neo 신제품 TV 전 모델과 스마트 모니터 등에 색약자를 위한 씨컬러스 모드(SeeColors Mode)를 기본 기능으로 탑재한다. 적용 모델은 2023년형 Neo QLED, QLED, OLED TV 전 모델 및 스마트 모니터 전 모델, 게이밍 모니터 G95SC이다. TV 설정 메뉴에서 접근성 메뉴를 선택하면 씨컬러스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씨컬러스 모드는 색약자들이 볼 수 있는 색상 스펙트럼을 고려해, 스크린에서 보여지는 빨강(R)·초록(G)·파란(B)빛을 색약 정도에 따라 각각 3단계로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TV·모니터의 컬러를 보정해 특정 색상의 인식이 어려운 색약자들이 화면 속 물체를 더 잘 구별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삼성전자가 2017년부터 도입한 씨컬러스 모드는 색에 대한 감각 저하로 특정한 색을 인식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색약자를 위한 화질 보정 기능으로 2022년까지는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제공해 왔다. 2023년 삼성 신제품 TV와 스마트 모니터 등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씨컬러스 모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자동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제공된다. 삼성전자는 씨컬러스 모드를 통해 유럽 최고 권위 인증기관인 독일의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색각 접근성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용석우 부사장은 “올해 릴루미노 모드를 도입해 저시력자의 접근성을 개선했을 뿐 아니라 색약자를 위한 씨컬러스 모드까지 기본 기능으로 탑재해 접근성을 강화했다”면서 “앞으로도 누구나 최상의 스크린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 기술 개발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삼성, 2023년형 TV와 모니터에 색약자 씨컬러스 모드 탑재
[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023년 Neo 신제품 TV 전 모델과 스마트 모니터 등에 색약자를 위한 씨컬러스 모드(SeeColors Mode)를 기본 기능으로 탑재한다. 적용 모델은 2023년형 Neo QLED, QLED, OLED TV 전 모델 및 스마트 모니터 전 모델, 게이밍 모니터 G95SC이다. TV 설정 메뉴에서 접근성 메뉴를 선택하면 씨컬러스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씨컬러스 모드는 색약자들이 볼 수 있는 색상 스펙트럼을 고려해, 스크린에서 보여지는 빨강(R)·초록(G)·파란(B)빛을 색약 정도에 따라 각각 3단계로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TV·모니터의 컬러를 보정해 특정 색상의 인식이 어려운 색약자들이 화면 속 물체를 더 잘 구별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삼성전자가 2017년부터 도입한 씨컬러스 모드는 색에 대한 감각 저하로 특정한 색을 인식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색약자를 위한 화질 보정 기능으로 2022년까지는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제공해 왔다. 2023년 삼성 신제품 TV와 스마트 모니터 등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씨컬러스 모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자동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제공된다. 삼성전자는 씨컬러스 모드를 통해 유럽 최고 권위 인증기관인 독일의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색각 접근성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용석우 부사장은 “올해 릴루미노 모드를 도입해 저시력자의 접근성을 개선했을 뿐 아니라 색약자를 위한 씨컬러스 모드까지 기본 기능으로 탑재해 접근성을 강화했다”면서 “앞으로도 누구나 최상의 스크린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 기술 개발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i떼고 울트라 넣는 인텔 CPU, 새로운 명칭은 소비자에게 편리할까?
[출처: 인텔] 일반적으로 출시 단계에서 기업이 가장 신경쓰는 건 제품 이름이다. 성능과 세부사항은 이미 고정됐고 예산 역시 정해진 범위가 뚜렷하다. 반면에 제품명은 유연하게 결정할 수 있으면서 소비자에게 주는 이미지가 확 달라지는 요소다. 쇼핑몰 등 온오프라인 마켓에서도 공간이 부족할 때 다른 건 생략해도 제품명은 반드시 표기한다. 따라서 제품명은 브랜드와 함께 가장 중요한 마케팅 요소로 볼 수 있다. 인텔이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메테오 레이크부터는 모델명을 바꿀 예정이다. 변화는 우선 이제까지 반드시 붙었던 i가 제외되는데, 예를 들면 '코어 i7'에서 i가 제외되어 '코어 7' 등의 명칭이 되는 식이다. 단순히 i만 떼는 것으로 끝은 아니다. 전체적으로는 코어 프로세서 브랜딩 전체를 개편할 예정이다. 최고 성능 제품군에는 울트라라는 명칭이 뒤에 붙게된다. 최고 성능 제품군은 '코어 울트라 9'등으로 불릴 예정이다. 또한 고급 노트북 라인업 인증 마크인 이보(evo) 인증 제품을 위한 인텔 이보 에디션 플랫폼 브랜드를 확장하며, 커머셜 시스템용 인텔 v 프로, 엔터프라이즈 및 인텔 v 프로 에센셜 제품 레이블 도입도 준비한다. 인텔은 이런 명칭 변화가 사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서라고 주장한다. 인텔 측은 "인텔의 클라이언트 로드맵은 혁신과 기술 리더십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으며, 전력 효율성과 확장 가능한 AI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이러한 동사의 제품 전략에 더 잘 부합하기 위해, 사용자가 인텔의 최신 기술이 탑재된 제품과 메인스트림 제품을 쉽게 구별하도록 지원하는 브랜딩 체계를 도입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인텔] 하지만 이런 15년 만의 명칭 변화는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 인텔은 2008년 11월 45nm 공정에서 생산된 1세대 코어 프로세서 출시 계속 코어 i 브랜드를 붙였다. i 뒤에 붙는 숫자인 3/5/7/9은 프로세서 성능에 따른 이며 등급을, 그 뒤의 자리 숫자와 알파벳으로 몇 세대인지와 기타 부가 성능, 오버클록 가능 여부 등을 나타냈다. 편의성으로 따지면 이미 소비자들이 한껏 익숙해진 이런 제품명이 이제와서 불편해질 리는 없다. 변화된 부분은 i 대신 코어 울트라 5 1003H 혹은 코어 울트라 7 1003H 같은 명칭이 등장한다는 부분이다. 그냥 코어 코어 울트라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 단순히 최고성능을 나타낸다는 것 외에 별다른 설명은 없다. 근본 아키텍처의 차이는 아닐 것이다. 예전 인텔은 셀러론, 펜티엄, 코어, 제온 등으로 아예 아키텍처의 우열에 따라 완전히 다른 네이밍을 했었다. 그러다 셀러온과 펜티엄 같은 자잘한 하위 명칭을 없애고 코어 i로 통합하면서 뒤의 숫자와 알파벳을 다르게 하는 방식을 썼다. 그런데 이제 새삼스럽게 앞에오는 코어 울트라를 둔다는 건 해당 제품을 보다 프리미엄하다고 강조하게 비싸게 팔겠다는 의미로 생각된다. 그런데 현재 아키텍처와 여러 분류로 본다면 코어 울트라와 코어의 구조적 차이는 거의 없을 것으로 추정된다. 싱글코어의 성능차이도 없고 코어 숫자가 다를 가능성도 높지 않다. 그렇다면 남은 건 클럭 숫자 뿐인데 클럭이 가장 높게 걸리는 최우수 양품이 특별히 울트라 명칭을 받고 높은 가격에 팔릴 수 있다는 의미다. 자칫하면 인텔 제품을 처음 사는 소비자는 코어 i3가 아닌 코어 3 을 코어가 3개 있다는 의미로도 오해할 수 있다. 또한 성능에서도 코어 7이 코어 울트라 5와 어느 정도의 가격차이가 있는데 실제 성능차는 그만큼 발생하는 지로 인해 소비자의 선택이 어려워질 수 있다. 인텔측이 밝힌 소비자 선택 편의성과는 전혀 관계 없는 마진 향상 효과만 노렸다는 비판이 나올 수 있다. 브랜드명이든 제품명이든 시간이 흐르면 변화할 필요는 있다. 오히려 변화를 두려워하는 것이 더 어리석은 행동이다. 하지만 새롭게 개편되는 명칭이 이전보다 어떤 면에서든 나아질 필요성은 있다. 그런 면에서 이번 인텔의 명칭변화가 과연 15년만에 이뤄진 변화답게 더욱 명료하면서 소비자 선택을 도와주는 방향으로 가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