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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인공지능(AI) 발전방향, 이게 맞을까?
2026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에 전세계 최대 관심사는 아마도 인공지능(AI)이 될 것 같다. 거의 모두가 AI의 미래를 말하고 투자하고 이용하려 하고 있다. 그렇지만 현재 AI 발전과 투자방향은 심각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1. AI가 달성 가능한 기술 수준이 과장되어 있다. 현재 AI는 알지도 못하는 걸 아는 척하며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는 환각현상을 해결하지 못했다. 적어도 일반인이 쓸 수 있는 챗GPT, 제미나이 수준에서는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확실히 적용할 수 있는 분야는 즉시 검증이 가능한 프로그래밍, 자율성 그 자체에 의미가 있는 예술 창작물, 인간 전문가가 즉석에서 필터링해서 필요한 부분만 이용 가능한 일부 산업 분야에 그친다. 오히려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알았던 고급 분야인 법률상담, 의료진단 같은 전문 분야에서는 각국마다 사용 규제와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이 부분이 조만간 해결될 거란 전망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2. 효율성 향상 경쟁이 나오지 않고 있다. 과다한 전력, 메모리, 연산력 등 자원 투입이 요구됨에도. 아주 잠시 중국의 딥시크가 준 충격이 있긴 했다. 실리콘밸리에서 개발한 AI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적은 연산력과 메모리를 가지고 비슷한 성능을 낸다는 점이 각광받았다. 최신 칩을 받지 못하는 중국의 한계 상황이 만든 결과물이다. 비록 모방 후 개선이란 한계점 때문에 잠시에 그쳤지만 이런 시도는 높이 평가받아야 한다. 이제 미중 패권전쟁 수준까지 올라간 AI 경쟁은 합리성과 경제성 영역을 아득히 초월했다. 일반적으로 어떤 산업이 국가 전체의 전력망과 자원을 전부 휩쓸어넣어도 감당 못할 수요를 만든다면? 거기에 공급을 더해주겠다고 하는 건 정상이 아니다. 그럴 때는 효율성 향상과 신소재, 신기술을 개발해서 공급에 수요를 맞추는 게 올바른 방향이다. 그런데 AI는 아니다. 일반적이라면 그냥 다른 곳 데이터센터를 임대해서 쓰면 될 테크 기업이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자체 하드웨어를 구축하고 서비스하겠다고 돈을 빌린다. 그렇게 지어지는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를 폭증할 전력 수요를 감당 못해서 우주에 센터를 띄우겠다는 SF적 발상을 사업계획이랍시고 내놓는다. 이건 그냥 광기다. 3. 냉정하게 의견을 내야할 관련 엔지니어와 전문가들이 침묵한다. 솔직히 현업에 있는 인공지능 엔지니어는 이미 이런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지금 들어가는 자원과 투입되는 돈에 비해 당분간 나올 결과물은 실망스러울 것이란 사실을. 그럼에도 자기 업종이 대우받고 돈이 천문학적으로 들어오는 걸 싫어할 사람은 없으니. 아무도 이게 문제라고 말하지 않는다. 슬프게도 인류 역사상 이런 일은 너무도 흔하게 반복됐다. 늘 나중에 큰일이 터지고 사람들이 왜 이렇게 됐나 하고 물으면 그제야 사실은 이미 알았다고 고백한다. 아마도 이번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탐욕때문에 인간은 어리석어 지는데 이건 고쳐지지 않는다. 4. 당분간 이런 어리석음이 이어질 것 같다. 그냥 재미있게 비유하자면 지금은 진공관 컴퓨터를 가지고 4K동영상을 돌려보자고 시도하는 것과 같다. 가능할 수는 있을 것이다. 엄청난 돈을 투자해서 무한정의 전력을 소비하고 극단적인 방법으로 방열을 가능하게 한다면 우리는 에니악으로도 4K동영상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게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차라리 하루빨리 반도체를 만드는 게 나은 길이 아닌가? AI거품론이 아직 남아있는 지금 한번 깊이 생각해 봤으면 한다.
안랩, 서이초 사건 추모 모임 초대장 사칭 피싱 문자 주의 경보
[출처:안랩] 안랩이 최근 서이초등학교 사건과 관련한 ‘추모 모임 초대장’을 사칭해 유포 중인 피싱 문자를 발견하고 사용자 주의를 d요청했다. 안랩 분석 결과, 공격자는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 외롭지 않게 부디 오셔서 참석하여주세요’라는 내용과 함께 악성 URL을 포함한 문자를 발송했다. 사용자가 문자메시지 내 URL에 접속하면 공격자가 만든 피싱 웹사이트로 이동한다. 이 웹사이트는 ‘애도를 표한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문구와 이미지를 사용해 고인이 된 교사를 추모하는 ‘추모 모임 초대장’처럼 교묘하게 위장하고 있다. 해당 화면의 하단에 위치한 ‘열기’를 누르면 ‘정확한 장소와 시간을 보기위하여 확인을눌러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창이 뜨며, 사용자가 무심코 ‘OK’를 누르면 ‘초대장 카드’를 위장한 악성 앱 설치파일(.apk)이 다운로드된다. 악성 앱은 설치된 이후 SMS(문자메시지), 주소록, 전화번호, 통화 내역 등 감염 스마트폰 내 다양한 개인정보를 유출한다. 공격자는 탈취한 개인정보를 보이스 피싱 등 추가 범죄에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안랩 V3 모바일’은 해당 악성 앱과 문자를 모두 진단 및 차단하고 있으며, 안랩의 차세대 TI(Threat Intelligence) 플랫폼 ‘안랩 TIP’에서는 해당 공격과 연관된 IOC(Indicators of Compromise, 침해지표)를 제공하고 있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 내 URL/첨부파일 실행금지 △앱 다운로드 시 구글플레이 등 정식 앱 마켓 이용 △앱 설치 시 요구하는 권한 확인 △스마트폰에 V3 모바일 시큐리티 등 모바일 백신 설치 등 필수 보안 수칙을 실천해야 한다. 이번 샘플을 분석한 안랩 강동현 엔진개발팀 수석연구원은 “공격자는 사회적 관심이 높은 이슈 등 사용자를 유인할 수 있을 만한 소재라면 어떤 것이라도 가리지 않는다”며 “사용자는 피싱 문자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 내 URL은 실행하지 않는 등 기본 보안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안랩, 서이초 사건 추모 모임 초대장 사칭 피싱 문자 주의 경보
[출처:안랩] 안랩이 최근 서이초등학교 사건과 관련한 ‘추모 모임 초대장’을 사칭해 유포 중인 피싱 문자를 발견하고 사용자 주의를 d요청했다. 안랩 분석 결과, 공격자는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 외롭지 않게 부디 오셔서 참석하여주세요’라는 내용과 함께 악성 URL을 포함한 문자를 발송했다. 사용자가 문자메시지 내 URL에 접속하면 공격자가 만든 피싱 웹사이트로 이동한다. 이 웹사이트는 ‘애도를 표한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문구와 이미지를 사용해 고인이 된 교사를 추모하는 ‘추모 모임 초대장’처럼 교묘하게 위장하고 있다. 해당 화면의 하단에 위치한 ‘열기’를 누르면 ‘정확한 장소와 시간을 보기위하여 확인을눌러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창이 뜨며, 사용자가 무심코 ‘OK’를 누르면 ‘초대장 카드’를 위장한 악성 앱 설치파일(.apk)이 다운로드된다. 악성 앱은 설치된 이후 SMS(문자메시지), 주소록, 전화번호, 통화 내역 등 감염 스마트폰 내 다양한 개인정보를 유출한다. 공격자는 탈취한 개인정보를 보이스 피싱 등 추가 범죄에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안랩 V3 모바일’은 해당 악성 앱과 문자를 모두 진단 및 차단하고 있으며, 안랩의 차세대 TI(Threat Intelligence) 플랫폼 ‘안랩 TIP’에서는 해당 공격과 연관된 IOC(Indicators of Compromise, 침해지표)를 제공하고 있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 내 URL/첨부파일 실행금지 △앱 다운로드 시 구글플레이 등 정식 앱 마켓 이용 △앱 설치 시 요구하는 권한 확인 △스마트폰에 V3 모바일 시큐리티 등 모바일 백신 설치 등 필수 보안 수칙을 실천해야 한다. 이번 샘플을 분석한 안랩 강동현 엔진개발팀 수석연구원은 “공격자는 사회적 관심이 높은 이슈 등 사용자를 유인할 수 있을 만한 소재라면 어떤 것이라도 가리지 않는다”며 “사용자는 피싱 문자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 내 URL은 실행하지 않는 등 기본 보안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언팩 2023통해 갤럭시 탭 S9 시리즈 등 공개
[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7월 26일(한국 기준) 진행된 ‘갤럭시 언팩 2023’ 행사를 통해 프리미엄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 S9’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강력한 성능의 다재다능한 프리미엄 태블릿으로 ‘갤럭시 탭 S9 울트라’, ‘갤럭시 탭 S9+’, ‘갤럭시 탭 S9’ 모델로 출시된다. 각 제품은 △다이나믹 AMOLED 2X 디스플레이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2세대 프로세서 △베이퍼 챔버 탑재 △IP68 방수·방진 등 프리미엄 기능을 적용해 더욱더 혁신적이고 강력한 태블릿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MX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은 “태블릿 사용 시 사용자가 가장 좋아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어느 부분도 타협하지 않은 완벽한 제품”이라며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엔터테인먼트 시청, 창작 활동의 사용성 및 향상된 생산성 경험에서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태블릿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탭 S9 울트라’는 36.99cm, ‘갤럭시 탭 S9+’는 31.5cm, ‘갤럭시 탭 S9’은 27.81cm 크기의 스크린이며, 전 모델 ‘다이나믹 AMOLED 2X’ 디스플레이를 도입했다. 화면 비율은 16:10으로 더욱 몰입감 있게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1인치(비법정단위)는 2.54cm로, 36.99cm는 14.6인치, 31.5cm는 12.4인치, 27.81cm는 11인치로 변환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갤럭시 탭 S 시리즈 최초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하고, 비전 부스터(Vision booster) 기능을 지원해 야외 사용성이 강화됐다. 비전 부스터(Vision booster)는 주변 조도에 따라 픽셀 단위로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자동을 조정하고, 색상과 색 대비를 조절해 야외 시인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향상된 시력 보호 기능을 탑재해 일반 LCD 디스플레이 대비 블루라이트를 최대 70% 줄이는 동시에 눈에 자극이 적은 색온도와 명암비를 구현한다. 전 모델에 HDR 10+ 기능을 지원해 장면별 색상 최적화를 구현했다. 또한 60~120Hz까지 주사율 자동 보정 기능을 도입해 영상과 게임에서 생생한 색감과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배터리 사용 효율성도 개선됐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2세대(Snapdragon® 8 Gen 2 Mobile Platform for Galaxy)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 구현은 물론 개선된 태블릿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용 ‘S펜’은 새롭게 양방향 충전 기능을 적용해 S펜을 태블릿 후면 어느 방향으로 부착해도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또한 S펜은 IP68 등급의 방수·방진을 지원하고, 예측 알고리즘이 적용돼 실제 펜으로 종이에 쓰는 것과 유사한 필기감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태블릿 사용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앱을 선탑재해 사용성을 강화했다. 필기 전용 인기 앱인 ‘굿노트(GoodNotes)’가 ‘갤럭시 탭S9’ 시리즈에 탑재된다. 안드로이드 버전 ‘굿노트’는 ‘갤럭시 탭 S9’ 시리즈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갤럭시 기기 독점으로 제공된다. 또한, 사용자는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 드로잉 앱과 영상 편집 앱 ‘루마퓨전(LumaFusion)’을 활용해 손쉽게 콘텐츠 제작을 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덱스 모드(DeX Mode)’를 통해 PC급 작업 환경을 제공하고, ‘세컨드 스크린(Second Screen)’ 기능으로 PC와 연결해 태블릿 화면을 듀얼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UI/UX 최적화를 통해 멀티태스킹에 효율적인 환경을 구현했다. 앱을 누르고 끌어서 놓기만 하면 간편하게 화면 분할이 가능하고, 원하지 않는 앱을 옆으로 밀기만 하면 편리하게 다른 앱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이밖에 최대 3개의 작업을 하나의 화면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화면 분할을 지원한다. ‘팝업 보기(Pop-up View)’를 통해 다른 화면을 보면서 원하는 앱을 플로팅 창 형태로 사용할 수도 있다. 한편, 사용자는 별도 판매되는 태블릿 키보드를 연결해 스마트폰을 제어하거나 문자 메시지 등에 응답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 기기 간 이미지 파일을 드래그 앤 드랍해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갤럭시 S23’ 시리즈의 디자인을 적용해 깔끔한 후면 카메라 디자인과 함께 단단한 ‘아머 알루미늄 (Armor Aluminum)’ 소재를 사용해 강력한 내구성을 갖췄다. 별도 판매되는 ‘스마트 북 커버’를 사용하면 태블릿을 가로 또는 세로 방향으로 거치할 수 있으며, ‘아웃도어 커버’는 야외에서 태블릿 사용 시 더욱 튼튼하게 태블릿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북 커버 키보드’로 태블릿 거치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해 사용할 수도 있다. 한편 ‘갤럭시 탭S9’ 시리즈는 안드로이드 OS 업그레이드 4회 지원, 보안 관련 업데이트는 5년을 지원해 사용자가 최신 보안 기능과 함께 새로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8월 11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에 순차 출시된다. 국내는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그라파이트와 베이지 2가지 색상으로, 5G 모델과 Wi-Fi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메모리·스토리지 등 세부 사양에 따라 각각 ‘갤럭시 탭 S9 울트라’는 159만8300원~240만6800원, ‘갤럭시 탭 S9+’는 124만8500원~163만7900원, ‘갤럭시 탭 S9’은 99만8800원~138만8200원이다.
삼성전자, 언팩 2023통해 갤럭시 탭 S9 시리즈 등 공개
[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7월 26일(한국 기준) 진행된 ‘갤럭시 언팩 2023’ 행사를 통해 프리미엄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 S9’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강력한 성능의 다재다능한 프리미엄 태블릿으로 ‘갤럭시 탭 S9 울트라’, ‘갤럭시 탭 S9+’, ‘갤럭시 탭 S9’ 모델로 출시된다. 각 제품은 △다이나믹 AMOLED 2X 디스플레이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2세대 프로세서 △베이퍼 챔버 탑재 △IP68 방수·방진 등 프리미엄 기능을 적용해 더욱더 혁신적이고 강력한 태블릿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MX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은 “태블릿 사용 시 사용자가 가장 좋아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어느 부분도 타협하지 않은 완벽한 제품”이라며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엔터테인먼트 시청, 창작 활동의 사용성 및 향상된 생산성 경험에서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태블릿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탭 S9 울트라’는 36.99cm, ‘갤럭시 탭 S9+’는 31.5cm, ‘갤럭시 탭 S9’은 27.81cm 크기의 스크린이며, 전 모델 ‘다이나믹 AMOLED 2X’ 디스플레이를 도입했다. 화면 비율은 16:10으로 더욱 몰입감 있게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1인치(비법정단위)는 2.54cm로, 36.99cm는 14.6인치, 31.5cm는 12.4인치, 27.81cm는 11인치로 변환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갤럭시 탭 S 시리즈 최초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하고, 비전 부스터(Vision booster) 기능을 지원해 야외 사용성이 강화됐다. 비전 부스터(Vision booster)는 주변 조도에 따라 픽셀 단위로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자동을 조정하고, 색상과 색 대비를 조절해 야외 시인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향상된 시력 보호 기능을 탑재해 일반 LCD 디스플레이 대비 블루라이트를 최대 70% 줄이는 동시에 눈에 자극이 적은 색온도와 명암비를 구현한다. 전 모델에 HDR 10+ 기능을 지원해 장면별 색상 최적화를 구현했다. 또한 60~120Hz까지 주사율 자동 보정 기능을 도입해 영상과 게임에서 생생한 색감과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배터리 사용 효율성도 개선됐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2세대(Snapdragon® 8 Gen 2 Mobile Platform for Galaxy)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 구현은 물론 개선된 태블릿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용 ‘S펜’은 새롭게 양방향 충전 기능을 적용해 S펜을 태블릿 후면 어느 방향으로 부착해도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또한 S펜은 IP68 등급의 방수·방진을 지원하고, 예측 알고리즘이 적용돼 실제 펜으로 종이에 쓰는 것과 유사한 필기감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태블릿 사용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앱을 선탑재해 사용성을 강화했다. 필기 전용 인기 앱인 ‘굿노트(GoodNotes)’가 ‘갤럭시 탭S9’ 시리즈에 탑재된다. 안드로이드 버전 ‘굿노트’는 ‘갤럭시 탭 S9’ 시리즈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갤럭시 기기 독점으로 제공된다. 또한, 사용자는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 드로잉 앱과 영상 편집 앱 ‘루마퓨전(LumaFusion)’을 활용해 손쉽게 콘텐츠 제작을 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덱스 모드(DeX Mode)’를 통해 PC급 작업 환경을 제공하고, ‘세컨드 스크린(Second Screen)’ 기능으로 PC와 연결해 태블릿 화면을 듀얼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UI/UX 최적화를 통해 멀티태스킹에 효율적인 환경을 구현했다. 앱을 누르고 끌어서 놓기만 하면 간편하게 화면 분할이 가능하고, 원하지 않는 앱을 옆으로 밀기만 하면 편리하게 다른 앱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이밖에 최대 3개의 작업을 하나의 화면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화면 분할을 지원한다. ‘팝업 보기(Pop-up View)’를 통해 다른 화면을 보면서 원하는 앱을 플로팅 창 형태로 사용할 수도 있다. 한편, 사용자는 별도 판매되는 태블릿 키보드를 연결해 스마트폰을 제어하거나 문자 메시지 등에 응답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 기기 간 이미지 파일을 드래그 앤 드랍해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갤럭시 S23’ 시리즈의 디자인을 적용해 깔끔한 후면 카메라 디자인과 함께 단단한 ‘아머 알루미늄 (Armor Aluminum)’ 소재를 사용해 강력한 내구성을 갖췄다. 별도 판매되는 ‘스마트 북 커버’를 사용하면 태블릿을 가로 또는 세로 방향으로 거치할 수 있으며, ‘아웃도어 커버’는 야외에서 태블릿 사용 시 더욱 튼튼하게 태블릿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북 커버 키보드’로 태블릿 거치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해 사용할 수도 있다. 한편 ‘갤럭시 탭S9’ 시리즈는 안드로이드 OS 업그레이드 4회 지원, 보안 관련 업데이트는 5년을 지원해 사용자가 최신 보안 기능과 함께 새로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8월 11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에 순차 출시된다. 국내는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그라파이트와 베이지 2가지 색상으로, 5G 모델과 Wi-Fi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메모리·스토리지 등 세부 사양에 따라 각각 ‘갤럭시 탭 S9 울트라’는 159만8300원~240만6800원, ‘갤럭시 탭 S9+’는 124만8500원~163만7900원, ‘갤럭시 탭 S9’은 99만8800원~138만82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