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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뮤지엄 부산 [핑크문 페스타] 에어콘 시원한 미술관으로 떠나는 여행

아르떼뮤지엄 부산 [핑크문 페스타] 에어콘 시원한 미술관으로 떠나는 여행

traveling boy|2025년 8월 5일|등산

네이버 예매/할인 성인 기준 평일 22000원, 주말 25000원. 네이버 예매를 하면 평일 19000원, 주말 22000원. 당일 예매해서 사용 가능하며 필자의 경우 입구에서 주차 웨이팅을 하면서 예매를 했고 바로 사용이 가능했다. 주차/입장 대기 오픈 시간 10시 필자는 토요일 12시 반쯤에 방문했다. 큰길에서 진입로부터 차량 대기 줄이 길게 이어졌는데 차 한 대가 나와야 한 대가 들어갈 수 있었다. 12:25 웨이팅 시작 12:45 주차 완료. 20분 정도 걸렸네. 주차 요금 무료주차 60분, 이후로는 10분당 500원 아르떼뮤지엄 방문자는 2시간 무료. 발권할 때 차량번호를 이야기하면 주차 2시간 등록을 해 준다. 요즘 유행하는 미디어 아트의 국내에서는 선.......

포항 대잠동 집밥이 그리울 때, 만석꾼 식당

포항 대잠동 집밥이 그리울 때, 만석꾼 식당

traveling boy|2025년 8월 4일|등산

예전에 필자의 회사 근처에서 슈퍼를 운영하셨던 사장님이 이곳에서 식당을 여셨다. 슈퍼에서 간단한 분식 거리도 판매했기 때문에 필자와 회사 동료들의 단골집이기도 했다. 그게 10년.. 아니 더 많은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 이제야 찾아뵙는다. 필자는 알고 방문한 것이지만 사장님은 들어오는 필자를 응대하시면서 잠깐 멈칫하시더니 금세 알아보신다. 정식 8000원 한식뷔페라는 소문을 들었는데 밑반찬만 셀프 형식이고 메인 요리는 직접 챙겨서 갖다주신다. 접시를 들고 반찬들을 퍼담아 오면 된다. 메추리알을 자율 배식하게 되면 필자 같은 사람이 왔을 때 조금 위험할 텐데... 그래도 양심상 조금만 담았다. 밥과 반찬 세팅 완료. 저렇게.......

뜨거운 여름에는 실내 박물관으로, 서울 서대문 농업박물관

뜨거운 여름에는 실내 박물관으로, 서울 서대문 농업박물관

traveling boy|2025년 8월 3일|등산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 농사는 천하의 근본이라는 뜻이다. 첨단 산업에 삐까뻔쩍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지만 농업은 이 모든 것을 탄탄하게 뒷받침해 주는 기초 산업인 것이다. 세상 모든 나라들이 농업이 베이스가 되어야만 선진국이 될 수가 있다. 미국은 여러 분야의 강대국이지도 하지만 세계 최대의 농산물 수출국으로서 농업의 강대국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 도심 한복판에 농업박물관이 들어서 있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 것이다. 관람료는 무료. 9:30 오픈하여 18시까지 운영한다. (동절기는 17:30) 매주 월요일 휴관이다. 전시관은 1층, 2층, 지하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은 농업역사관, 기획전시실 등이 있고 2층은.......

원주 문막IC 맛집, 수육에 반하고 막국수에 두번 반한 섬강 막국수

원주 문막IC 맛집, 수육에 반하고 막국수에 두번 반한 섬강 막국수

traveling boy|2025년 8월 2일|등산

한적한 시골 풍경 속에 위치한 식당이다. 주차장은 무쟈게 넓다. 사람 많을 때는 웨이팅도 한다던데 차도 별로 없고 내부에 손님도 별로 없었다. 참고로 상호의 '섬강'은 식당 기준 서북쪽 방향 2km 정도 지점에 흐르고 있는 강의 이름이다. 현재 손님이 없는 것은 방문 시간이 10시 10분이기 때문이다. 나중에 먹다 보니 사람들이 꾸역꾸역 들어오더라. 점심시간 되면 분명 사람들로 복작복작해질 것이 분명하다. 매장 오픈 시간은 10시다. 보통 점심 장사를 위해 11시 오픈하는 곳이 많은데 이 시간에 막국수집이 운영을 한다는 것 자체가 감사할 따름이다. 테이블 위에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된다. 키오스크 주문이 편하긴 하지만 그.......

한여름의 삼척 중앙시장, 장날 시장 구경하기

한여름의 삼척 중앙시장, 장날 시장 구경하기

traveling boy|2025년 8월 1일|등산

장날은 2일 7일 삼척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삼척 중앙시장은 상설시장과 오일장을 병행하고 있다. 시장 건물 내의 가게들은 상설로 영업하고 있고 매달 끝자리 2일 7일이 되는 장날이 되면 건물 주변에 노점들이 들어서면서 시장의 분위기는 한층 시끌벅적해진다. 시장 영역 시장 주차장에 차를 대면 될듯한다. 필자는 길가 노상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시장에는 커다란 시장 건물이 있고 이곳에는 상설로 시장이 운영된다. 그리고 장날이 되면 건물 주변의 길가에 노점들이 들어서고 시장은 좀 더 규모가 커진다. 장날 노점 풍경 시장 건물 옆길에는 양쪽으로 노점들이 들어선다. 날씨가 더워서인지 외부에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분명 도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