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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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 맛집 돼지왕갈비도 한식상차림으로

경기도 양주시 맛집 돼지왕갈비도 한식상차림으로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2월 13일

숯불 돼지왕갈비를 먹으러 갔는데 한식전문점같은 상차림으로 푸짐했던 경기도 양주시 맛집 귀품찬.귀한 손님, 품격있는 집이라 귀품찬이란다. 부모님 모시고 갔다 만족했다는 동생이 알려준 돼지갈비 맛집.정갈하게 차려진 찬들을 보니 울친정엄마가 좋아할 고깃집이었어.숯불돼지왕갈비는 누구나 다 아는 맛이라 가장 무서운 맛으로 즐길 수 있었던 귀품찬. 몇몇 지점이 있다는데 난 왜 처음 만났을까나.울 동네에도 못 보았던 매장인데 동생 동네는 있단다. 친정부모님 모시고 다녀왔는데 가족 모두가 만족했던 맛집을 양주 가는길에 만났어.경기도 양주시 유명한 맛집들이 많다는 동네. 울 남푠도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은 살아보고 싶.......

라면보다 쉬운 수비드닭 닭볶음탕양념

라면보다 쉬운 수비드닭 닭볶음탕양념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2월 12일

초간단 레시피 라면보다 쉬운 수비드닭 닭볶음탕양념패키지에 너무 쉬워서 민망한 레시피라고 써 있는 닭볶음탕. 직접해보니 이렇게 쉬워도 되나 싶을만큼 간단.하지만 맛은 울딸래미가 인정하는 맛이야~ 매콤하면서 감칠맛이 부드러운 식감이랑 조화로웠으니까.평소 매콤한 닭볶음탕을 좋아하는 딸래미 시판하는 밀키트에서는 좋아하는 매운맛이 나지 않는다며 양념된 제품 사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말야.이번에 만난 딱이야닭볶음탕 양념은 맛있단다.누구를 닮았는지...까다롭지 않으면서 은근 까다로운 입맛의 소유자 딸래미는 같은 재료도 어떻게 요리하고 맛을 내느냐에 따라 먹고 안먹는것이 확실한 녀석이다.닭볶음탕, 닭갈비, 찜닭.......

국내온천여행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

국내온천여행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2월 11일

지난 가을부터 주말도 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는 남푠은 스트레스가 최대치에 달한 느낌이 들었어. 휴식이 필요한 남푠.지친 몸도 마음도 편하게 쉬면서 재충전 할 수 있는 힐링여행이었으면 좋겠다 싶어 다녀온 국내온천여행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긴 온천욕아쉬운 1박2일 예산여행이었지만 편하게 쉴 수 있어 다녀오길 잘했다.스플라스 리솜 리콕 온천여행온천수로 묵은때를 벗고 국수로 건강을 채우는 국내온천여행패키지.2021 설날에 딱 어울리는 여행패키지가 아닌가 싶어. 덕산온천수가 나오는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온천도 즐기고. 휴식하며 재충전 할 수 있는 리캉스. 리콕여행이었어.충남 예산군 덕산에.......

제주흑돼지로 만든 마라제육볶음 울모녀 취향

제주흑돼지로 만든 마라제육볶음 울모녀 취향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2월 10일

바타타식탁에서 한국인 입맛에 맞는 마라소스를 자체 개발하여 제주흑돼지 뒷다리살을 사용해 만든 마라제육볶음마라향 가득한 제육볶음은 울모녀 취향에 딱 맞는 요리였어. 요거~ 두둑하게 쟁여놓고 싶은걸.마라향과 맛을 좋아하는 울모녀는 중국여행~ 대만여행이 즐거웠더랬지. 유난스럽게 매운 요리를 좋아하는 딸래미는 대학생이 된 후로는 일주일에 서너번은 먹을 정도로 최애메뉴였었는데 말야. 일년 가까이 외식을 즐기지 못하다보니 마라탕도 훠궈도 못먹고 있어 우울해 하더라.울 동네 은근 훠궈전문점이랑 마라전문점이 많은데 못가고 있으니 더 속상한가봐. 그럴쯤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마라제육볶음. 100% 제주흑돼지로 만든.......

용산 미용실 오캄 오감만족 단발펌

용산 미용실 오캄 오감만족 단발펌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2월 10일

오감만족 오캄 au calm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을 모티브로 오감만족 할 수 있었던 용산 미용실 오캄에서 단발펌하고 왔다.프리미엄 헤어 살롱 다운이 느껴졌던 미용실. 오랜만에 기분 좋게 펌을 하고 여행다녀왔지~꾸준히 미용실을 다니기 시작한건 2년? 3년 정도 된것 같아. 외모에 자신이 없어 꾸미는걸 즐기지 않는 편이기도 하지만, 미용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까워 컷 외에는 펌이나 염색은 즐기지 않는 편이었다. 지금은? 반기지 않는 하양이들때문에라도 한달에 한번은 가야하는데 말야. 작년부터 심하게 빠지는 머리카락땜시 또 가야하는 이유가 생겼어. 나이들면 자연스럽게 늙어가자 했지만 추하게 보이고 싶지 않아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