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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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역 고기집 삼겹살맛집에서 모여~

영통역 고기집 삼겹살맛집에서 모여~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1월 25일

만만하게 먹기 좋은 삼겹살맛집은 영통역 가까운 고기집이라 모임하기 좋더라구. 대중교통이용자도 영통 지인은 뚜벅이로 물론 쪼매 먼 거리에 있던 동생들은 자가로 사는 곳이 다를때는 만나기 편한 장소를 섭외해야하거든. 삼겹살보다는 목살을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음식을 막 가리는 성향은 아니다. 울 딸래미가 나랑 외식하기 싫어라 하는 이유는 뭔가 가리는 음식은 없는것 같은데 뭔가 먹고 싶어하는 메뉴도 없다는것 그때그때 내 앞에 있는 음식을 맛있게 먹는 성향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인지 모임을 할때나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자리는 메뉴를 딱 정하고 오라고 했음 좋겠더라구. 영통역 고기집에서 만남은 그래서 좋았지 녀석들이 알.......

강릉 1박2일 여행코스 해파랑길따라 안목해변 시작 사천진해수욕장 순긋해변 대영유통 대게먹방 마무리

강릉 1박2일 여행코스 해파랑길따라 안목해변 시작 사천진해수욕장 순긋해변 대영유통 대게먹방 마무리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1월 24일

강릉 해파랑길따라 다녀왔던 강릉해변 1박2일 코스 강릉 1박2일 여행으로도 부족할 만큼 가볼만한 해변이 많더라. 다녀왔던 강릉해변 중 몇몇곳만 소개해본다. 강릉 해파랑길따다 이어진 해변 안목해변 ⇒ 강문해변 ⇒ 경포해변 ⇒ 순긋해변 ⇒ 사천해변 ⇒ 사천진해수욕장 ⇒ 연곡해변 ⇒ 영진해변 ⇒ 주문진항 ⇒ 소돌해변 몇몇 해변은 소개글에 제외했는데도 많구나. 강릉은 해파랑길이 35코스에서 시작해서 40코스로 마무리를 하나보다. 해파랑길은 우리나라 동서남북을 잇는 코리아둘레길의 동해안구간을 이야기하는데 부산 오륙도 해맞이 공원에서부터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이르는 걷기여행길이다. 전체 10구간으로 50개코스로 이루.......

나비엔 온수매트 추천 겨울 한파 숙면을 위한 필수품! 단꿈상점 런칭

나비엔 온수매트 추천 겨울 한파 숙면을 위한 필수품! 단꿈상점 런칭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1월 24일

11월 10일 서울에 첫눈이 내렸다. 평소 첫눈이 언제내렸는지 기억이 가물하지만 올해는 이른감이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말이지. 첫눈 소식과 함께 지난주 어찌나 춥더니 올 겨울 추위가 걱정 될 정도였었어. 이불밖은 위험하다~ 아니 난 나비엔 온수매트가 있으니 올 겨울 한파엔 숙면을 위한 필수품으로 챙긴 온수매트에서 지내야할것만 같아. 한파가 이렇게 일찍 찾아 올줄은 몰랐어. 지난 한주는 밤새 온수매트 작동 오호~ 내 몸에 맞는 숙면온도를 찾아주어서인지 편안하게 숙면 할 수 있었어. https://blog.naver.com/youliyan/222544618838 개봉기 소개를 하면서 새로운 나비엔 온수매트의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 이야기를 했었고.......

업소용가구 중고구입 가능한 카페가구 의자 많은곳

업소용가구 중고구입 가능한 카페가구 의자 많은곳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1월 24일

말로만 듣던 황학동가구거리를 다녀왔다. 잘만 고르면 득템할 수 있는 보물창고라는 황학동 업소용가구 중고구입 가능하다는 킹미가구에서 카페의자 식탁 테이블 업어오고 싶은 가구들이 어찌나 많던지. 울집 식탁이랑 의자 부담없이 바꿀 수 있는 기회구나 싶었어. 황학동은 셀럽들도 많이 찾는다는 신상부터 중고 물품까지 없는것 없이 다 있다는 보물창고같은 곳. 가구단지도 꽤 유명하고 주방용품도 필요한것 다 구할 수 있는 동네라는건 방송으로 많이 보았었지만 가볼 기회가 없었어. 작년이었나? 구제를 구경 해보고 싶다면서 딸래미가 가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더라구. 뭐~ 기회가 되면 가보자 했던 그 기회가 언니들이랑 다녀오게.......

명품 스웨덴 장갑 헤스트라 겨울 필수품 가죽장갑

명품 스웨덴 장갑 헤스트라 겨울 필수품 가죽장갑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1월 23일

겨울 필수품 가죽장갑은 명품 스웨덴 헤스트라장갑으로 준비했어. 손끝부터 차가워지는 계절. 오늘처럼 추운날이면 더 간절히 생각나는 장갑 겨울철 야외활동을 하려면 필수로 꼭 챙겨야겠다 싶었던 날이라 스웨덴 헤스트라 생각나더라구. 장갑은 남푠이 좋아한다. 한여름이야 강갑을 껴야할 시기는 아니지만 자동차에 사계절 늘 챙겨 다니는것이 가죽장갑이거든. 몇달전, 대대적으로 실내세차를 하던날 언제부터 시트 사이에 껴 있었는지도 모른 가죽장갑 남푠이 쓰던 장갑이었는데 오랫도안 사용해서 헤져서인지 막장갑으로 사용했던것 같더라구. 시트에 껴 있어 지저분하기도 하고 헤진곳이 많아 버렸거든. 올 겨울 오기전 가죽장갑 장만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