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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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두 또 그렇게 살아가는거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두 또 그렇게 살아가는거다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8월 1일

#주간일기챌린지 지난 한주 또 정리 해봄. 그냥 지나치려했는데 주간일기를 쓰다보니 남기게 되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두~ 노여워하거나....부라부라..... 그건 성인들 이야기구. 난 노여움도 생기구, 화도 나구 속상하다구. 어찌 속이는데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아는 세상인걸. 지난 한주 좀 힘들었네 뭐,,, 이건 주기적으로 찾아오는듯 그래서, 심히 고민 했었어 블로그를 그만 할까 머리속만 복잡하기를~~~ 몇날몇일 보냈네. #월요일 오랜만에 동생들 만났다.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시간 여유가 없더만. 갈까 말까 했던 자리에서 보게 되었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커피 한잔 할 수 있어 좋았어. 다른 동생도 만났었는데 넘.......

강원도 인제 내린천레프팅 꼭 해봐야할 여름 물놀이

강원도 인제 내린천레프팅 꼭 해봐야할 여름 물놀이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7월 31일

푹푹찌는 찜통더위 생각나는건 강원도 인제 내린천레프팅 꼭 해봐야할 여름 물놀이 당장 떠나고 싶네. 내린천레프팅을 다녀올때만 해도 이렇게 덥지는 않았어. 조금 이른 여름맞이 여행이라고나 할까. 물놀이니까 북적일때 다녀오는것도 좋겠지만 여유로울때 레프팅을 맘껏 즐겨보자며 우린 쫌 일찍 다녀왔던 깅원도 인제였어. 여기저기 여름휴가 떠난다는 이야기를 듣다보니 내린천 계곡이 생각나더라. 내린천 래프팅 협동조합 현장 접수도 받지만 예약제로 신청을 하기때문에 올 여름 물놀이로 강원도 인제 내린천 레프팅을 할 예정이라면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게 좋겠다. 예약 시간 30분 전 현장에 도착하여 확인 예약 확인을 하면 예약한 시.......

영동고속도로 덕평자연휴게소 공원이 있어 만남의 장소로 좋아

영동고속도로 덕평자연휴게소 공원이 있어 만남의 장소로 좋아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7월 31일

시댁 가는 날 영동고속도로 덕평자연휴게소는 공원이 있어 만남의 장소로 덕평자연휴게소 강릉방향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덕이로 154번길 287-76 공원과 테마가 있는 고속도로휴게소 시댁 가는날 여름휴가철 피크인지라 새벽출발. 시댁형님들 모시고 다른 지역에서 출발하는 아주버님도 만나야 하구 울부부 스타일대로 새벽에 출발하다보니 형님들 부담스러우셨을텐데 아침을 준비하셨단다. 다른 지역에서 출발하는 아주버님 아침식사도 해야해서 어디서 만나면 좋을까? 가는 길목에 있는 휴게소 중 가장 먼저 만나는곳을 찾아보라 하더라구. 몇몇 있었지만 공원이 있어 형님들이 준비하신 아침 먹기 좋은 곳은 덕평자연휴게소. 암만 생각해도 덕.......

고척아이파크 입주가구 이스트맨하우스도 가구123에서

고척아이파크 입주가구 이스트맨하우스도 가구123에서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7월 31일

고척아이파크 입주가구 알아보는 친구는 이스트맨하우스도 가구123에서 구입했단다. 가구123 처음 듣는 매장이라고 했더니만 구로에서는 입소문이 난 곳이라고 하더라구. 매장 규모 900평 침대, 식탁, 소파, 옷장 등 다양한 브랜드의 가구 한자리에 전시되어 판매하고 있어 원스탑으로 다양한 브랜드를 보고 구입할 수 있단다. 전화상담도 많이 하는 편이란다. 가구123 서울 구로구 경인로 393-7 일이삼전자타운 2동 3층 개봉역2번 출구 매일 10:00 ~ 19:30 02-2683-1212 주차 가능 전국배송 가능 고척아이파크 입주하는 친구. 입주하면서 한번에 가구를 바꿔주는게 좋으니까. 우리때쯤되면 가구들 싹 교체해 줄 시기 울집처럼 이사를 자주 하면.......

코드26 가정용제빙기 아이스메이커로 시원한 여름나기

코드26 가정용제빙기 아이스메이커로 시원한 여름나기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7월 29일

더워도 너무 덥다. 코드26 가정용제빙기 없었음 어쩔뻔. 시원한 음료 한잔이 간절한 요즘 더위에 아이스메이커로 시원한 여름나기를 하고 있어. 엄마~ 얼음 얼렸어요? 여름이 시작되기전부터 딸래미의 아우성. 어릴적부터 찬물만 마셨던 녀석인지라 여름엔 얼음이 필수 그런데도 난 왜 자꾸 깜빡깜빡하는지 아이스메이커를 준비하면서도 냉동고에 넣는걸 깜빡 그나마 냉장고에 생수병 가득 채워 놓으면 되는데 그것도 잊을때가 많더라구. 난 물보다는 커피인지라. 언제였더라? 펜션에 갔다가 부러웠던 제빙기 자그마한것이 귀엽기도 하구 가정용제빙기로 딱 좋겠다 싶어 눈여겨 보게 되었었거든. 더 더워지기전에 울집도 하나 들였음 좋겠다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