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리의 산책, 자연과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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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7일 개화 벚꽃 발견. 살구꽃은 만개, 자엽자두 개화중
2024.3.27. #벚꽃개화 #벚꽃시작 #벚꽃개화시기 봄꽃시샘추위가 1주일정도 이어지며 당초 예상한 3월19일이 무리였다. 다시 정정한 #벚꽃개화예상시기 3월26일이었는데, 얼추 맞아 떨어진다 (지난 포스팅참조) 동네별 초봄의 꽃을 기준으로 상대적 개화시기를 예상하였다. 아마도 어제(3월26일)이거나 그 전에 피었던 모양이다. 분명 개화했으리라 보고, 온 동네를 다 뒤졌더니 이런... 집에오니 아파트 벽에 피었더라. 등잔밑이 어두운 이치가 여기도 적용되는 구나. 그러나 올해는 쌀바람 날씨가 변수라 바람적은 양지쪽 말고는 개화가 더디다. * 개화변수 * 날씨가 영하, 진눈깨비, 차가운비 등이 연속되면, 그 일 수 만큼 개화가 더디고 꽃망.......

어제는 진달래, 오늘은 개나리, 봄꽃개화 진행중
2024.3.26. #개나리 #봄꽃 #노랑색꽃 #노란개나리 #노란봄꽃 누구나 길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봄꽃 어제는 진달래 오늘은 개나리 옛날이나 지금이나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계절의 봄을 느끼게 하는 꽃들이다. . #울타리조경수 .

어느새 목련 개화, 백목련, 가락동, 목련종류
어느새 활짝피어난 #목련 #백목련 빠른 #봄나무꽃 이다. 2024.3.25. 차안에서 정차 중 찰칵(가락동 주택가) 작년보다는 빠른 개화 내일 3월26일, 벚꽃도 한두송이 어딘가 피기 시작하리라 본다. 진달래를 필두로 개나리,목련꽃은 길가에 보인다. 살구꽃도 피어있을 것이다. 벚꽃은 담주 만개 예상. 인간사와 별도로 식물들은 자연의 순리를 지키고 있다. 인생은 자연을 보며 순리를 깨닫는 때가 있으나 너무 늦지 않는게 좋다. 어차피 모두가 생로병사 어김없이 닥친다. 자연적/인위적 수명이 늘어나며, 노후에 병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 . [ 참 고 정 보 ] #목련종류 https://blog.naver.com/vixlee/70107525202

봄꽃개화, 진달래피면 봄꽃잔치 서막, 쇠별꽃, 봄까치꽃, 꽃다지... 붉디붉은 홍매
#진달래개화 3.24. 많이 아픈 사람들에게 잔인한 3월 대자연이 위로가 될런가, 본격적인 봄날의 꽃잔치를 알리는 우리꽃 진달래, 뒷동산에 피었다. 양지바른 산비탈에 어김없이 피었고, 울타리에 잔디밭에 들꽃들도 피었다. 공원에 새로 심은 매화나무 꽃, 붉은 홍매가 진하다. 식물도 인간도 생명은 귀한 것이다. 지구인의 진화를 위해, 각자의 숙명을 해결하기 위해, 인위적 생채기 말고 서로서로 도움이 되어야 한다. 대자연 식물처럼, 사람도 생명의 삶에 빈부귀천이 없어야 하겠다. . #쇠별꽃 #큰개불알꽃 #꽃다지 #홍매 파란 하늘 홍매가 진한 핏빛으로 보인다. .

남한산성, 핏빛 청노루귀 사라지다. 인간이 파괴하는 자연생태계, 조선천주교탄압역사지, 신해박해~병인박해, 보물급청노루귀, 야생화 생존하기 어려운 나라
유일하게 보이는 청노루귀 가족 하나 2024.3.18. #청노루귀 #남한산성청노루귀 #생태계파괴 #역사적의미 #남한산성순교성지 남한산성 순교의 역사적 동문터, 그리고 핏물이 넘쳐 흘렀던 그 계곡 처절한 순교현장을 지켜본 노루귀들은 핏빛 청노루귀가 되었다. 그래서 더 짙은 자주색 색감을 갖고 있어 고귀하다. 그러나 꽃쟁이들의 떼거리 몰아침이 계곡을 엄습하면서 #자연보물 들이 사라지게 되었다. 작년(2023)부터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 들더니, 올해는 그나마 있는 것 마저 뽑히고, 남아있는 게 한두개, 전멸수준이다. 남한산성 청노루귀, 이제는 옛 추억이 되어 버렸고, 군락지 말고는 정말이지 보물찾기보다 어려운 환경이 되었다. 안타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