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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지옥 삼산조각 부부, 가족은 의절하고 마을 화합에 올인?! 오은영리포트 128회

결혼지옥 삼산조각 부부, 가족은 의절하고 마을 화합에 올인?! 오은영리포트 128회

나무처럼|2025년 6월 30일|스포츠

결혼지옥 삼산조각 부부, 가족은 의절하고 마을 화합에 올인?! 오은영리포트 128회 오은영리포트 결혼지옥 128회에는 삼산조각 부부가 등장한다. 남편은 마을 이장 일에만 올인하면서 가정은 내팽개친지 오래다. 아내는 그런 남편이 원망스럽고, 부모와 함께 농사를 짓는 둘째 아들도 엄마 아빠 모두에게 불만이 있다. 세 조각으로 깨진 삼산조각 부부에겐 어떤 일이 있는 걸까? 아내 오용환, 딸기 농부로 올해 69세다. 남편 서성두 마을 이장으로 올해 71세다. 이장 남편의 지상 과제는 오로지 마을의 화합과 봉사다. 마을의 화합을 위해서라면 가족은 뭐 문제가 되지 않는다. 가독 모두와 단절된 채 화합이라곤 없다. 이런 남자들 가끔 있지. 특.......

이혼숙려캠프 바람남편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322회

이혼숙려캠프 바람남편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322회

나무처럼|2025년 6월 30일|스포츠

이혼숙려캠프 바람남편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322회 이혼숙려캠프 역사상 최고의 빌런이기도 한 바람남편 김찬호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등장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322회에서는 이숙캠 바람남편이 사연자가 되어 나섰다. "잘 지내셨죠?"라며 서장훈에게 안부를 묻는 순간 서장훈은 헛웃음으로 반겼다. 그는 왜 여기에?? 바람남편 김찬호를 잠시 설명하자면, 다른 여자와 거의 벌거벗은 상태였지만 관계는 하지 않았다고 말해서 엄청난 화제가 되었었다. 그의 아내는 윤희아, 미국 출생이며 한국에 온 지는 10년이 넘었다고 했다. 김찬호 직업은 비공개, 아내는 과거 선교사였다. 둘 사이에 아들이 하나 있다. 거.......

미지의 서울 세진 미래 결말, 돈세진다 블로그 진짜 있을까?

미지의 서울 세진 미래 결말, 돈세진다 블로그 진짜 있을까?

나무처럼|2025년 6월 30일|스포츠

미지의 서울 세진 미래 결말, 돈세진다 블로그 진짜 있을까? 미지의 서울이 끝났다. 여전히 뭔가 아쉬움이 남는 상황에서 '돈 세진다' 블로그를 그냥 넘어갈 수는 없었다. 세진 미래 결말에는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 그게 바로 돈세진다 블로그다. 미래는 세진의 제안을 거절하고 딸기밭을 운영하는데, 두 사람은 낚시를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미래는 그냥 내 이름으로 내 사업이 해보고 싶다고 했다. 돈 필요하지 않냐는 세진의 질문에 미래는 이렇게 답했다. "일단 퇴직금 있으니까 그걸로 포트폴리오 잘 짜서 투자도 좀 해보고 블로그도 좀 해볼까 하는데..." "블로그요? 농장 블로그?" 세진.......

나는솔로 27기 20대 여자 역대 최다 출연?! 옥순 영철 직업 나이 스포

나는솔로 27기 20대 여자 역대 최다 출연?! 옥순 영철 직업 나이 스포

나무처럼|2025년 6월 30일|스포츠

나는솔로 27기 20대 여자 역대 최다 출연?! 옥순 영철 직업 나이 스포 나는솔로 27기의 특징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역대 나솔 기수 중에 가장 많은 20대가 출연한다는 스포가 떴다. 한동안 진짜 나이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왔다는 지적이 이어졌던 터라 20대 최다 출연은 신선하게 다가온다. 제작진도 다 계획이 있었구나 싶은 게 20대를 왕창 몰아넣은듯하다. 그래야 서로가 또 좋을 테니. 심지어 98년생인가 99년생도 있다는 소문이 나올 정도다. 너무 진지할 필요는 없을 거 같고, 현재까지 나온 나는솔로 27기 스포로 직업 나이 등을 살펴보자. 20대 출연자가 워낙에 많아 새 역사 운운한 걸로 보인다. 데프콘은 다 생각이 있었구나 ㅋ.......

미지의 서울 결말 해석, 나의 서울로 끝난 호수미지 세진미래 엔딩 12화

미지의 서울 결말 해석, 나의 서울로 끝난 호수미지 세진미래 엔딩 12화

나무처럼|2025년 6월 29일|스포츠

미지의 서울 결말 해석, 나의 서울로 끝난 호수미지 세진미래 엔딩 12화 미지의 서울이 끝났다. 오랜만에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드라마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드라마가 최소한 분기에 한번은 나와줘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이강 작가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 시대에 또 한 명의 좋은 작가가 있음을 스스로 입증한 거 같다. 미지의 서울 12화를 통해 결말 해석을 해보자. 호수는 미지에게 사과했다. 정말 너무 완벽한 남친이 아닌가 싶더라. 미지 몰래 준비해두었던 커플링 반지를 선물했다. 둘은 집 앞에서 뽀뽀를 하다가 옥희에게 딱 들켰다. 당황한 옥희, 하지만 옥희는 나무라는 게 아니었다. 아픈 호수 옆에 있으려면 단단한 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