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GOLF)치는 박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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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추천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가 사용하는 골프퍼터는?

퍼터 추천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가 사용하는 골프퍼터는?

prologue 며칠 전 미국 47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를 볼 수 있었는데 진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글로벌 어벤저스의 역할을 바라면서 이 글을 써보려 한다. 오늘 이야기는 전 세계에 딱 하나뿐인 트럼프의 퍼터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다. 사실 트럼프 덕분에 미국 주식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나쁘게만은 보지 않는다. 어쨌든 세계 평화에 앞장 서주길 간절히 기대해 보면서 포스팅을 시작해 보겠다. 골프광 트럼프! 골퍼라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골프광'으로 소문나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오죽하면 본인 소유의 골프장까지 있으니 라운딩도 자주 하고 귀빈들과의 시간도 많이 보내는 걸로 알려졌.......

겨울스포츠 여가활동 좋은 분당 정자 W 스크린골프, '복품은 푸른뱀을 찾아라' 후기

겨울스포츠 여가활동 좋은 분당 정자 W 스크린골프, '복품은 푸른뱀을 찾아라' 후기

prologue 요즘에는 다시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러지 모르겠지만 골프를 좋아한다면 겨울스포츠 여가활동 중에서는 스크린골프만 한 게 없는 것 같다. 혼자서도 좋고, 친구와도 좋고, 단체로도 친목 활동하기 너무 좋은 종목이 아닌가 싶은데? 골프존에서는 투비전 NX가 나오면서 조금 더 선명한 그래픽 화면과 생생감 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다. 다만 가격이 비싼 건 어쩔 수 없겠지? 필자가 방문한 골프존파크 정자 W스크린점은 분당 경찰서에서 가깝고 정자역 3번 출구에서도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 주차장이 조금 협소하긴 하지만 플레이한 시간만큼 넉넉하게 주차시간을 주는건 참 마음에 들었다. 와우 투비.......

남성 드라이버 ZXi, RTZ, 스릭슨 클리브랜드 신제품 런칭 팝업 방문기, 'F1 컨셉'

남성 드라이버 ZXi, RTZ, 스릭슨 클리브랜드 신제품 런칭 팝업 방문기, 'F1 컨셉'

prologue 연초에는 골프 브랜드에서 나오는 다양한 신제품들을 볼 수 있어서 참 좋다. 특히 남성 드라이버 같은 경우 많이 바꾸거나 시타 테스트, 체험 등을 통해서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것과 비교도 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으니 이때가 좋은 기회가 아닐까? 2025년 올해 스릭슨 브랜드에서도 마찬가지로 굉장한 아이템이 나왔으니 바로 ZXi 신형 드라이버 아이언! 스릭슨 클리브랜드 신제품 런칭 팝업 현장에서 일반인들도 재밌게 시타와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공식 팝업행사 명칭은 DUNLOP Z-GRAND PRIX de Cheongdam 던롭 지-그랑프리 데 청담)으로 행사 일정은 2월 5일(수)까지 진행이 된다. 행사 장소 : 서울 강.......

위례 골프레슨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 뜨거운 후기!

위례 골프레슨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 뜨거운 후기!

prologue 여러분의 겨울 동계훈련을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진작에 준비를 잘 해서 해외를 떠난 분들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연습장에서 열심히 몸과 스윙을 만들면서 봄 라운딩을 계획하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필자도 요즘 허리 컨디션이 많이 회복되어서 주 3회 정도 연습장을 다니고 있다는 사실! 골프레슨을 받으면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영상 비교 방식을 통해서 골퍼, 회원들이 보다 더 쉽게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다고 해야 될까?? GDR 같이 시뮬레이터가 없더라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위례 밀리토피아 연습장 하남시 위례대로 2길 20번지 참고로 필자가 방문한 위례 골프연습장 밀리토피아는 회원들이.......

볼보 아주오토리움 고양전시장 방문, 2025 볼보 S90 하이브리드 시승기

볼보 아주오토리움 고양전시장 방문, 2025 볼보 S90 하이브리드 시승기

prologue 2025년 두 번째 시승기는 볼보 S90 마일드 하이브리드였다. 작년에도 볼보 시승행사도 그렇고 참 인연이 많은 녀석인데 타면 탈수록 매력적이라고 해야 될까? 정숙성은 물론이고, 티맵시스템과 오토파일럿 어시스트를 통해서 안전하고 여유있게 드라이브 했던 게 기억에 남는다. 괜히 '안전의 대명사'가 아닌 게 나름 와일드하게 운전하는 편인데도 볼보 자동차만 타게 되면 자연스럽게 '얌전한 쥐'와 같다고 해야 될까? 표현이 맞나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마음이 편하다. 안전하면 빠질 수 없는 볼보 자동차 작년 볼보 광고 중에 생각나는 게 있으니 아기 엄마가 하루종일 육아 후 저녁 장 보러 나서는데 너무 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