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s.Moo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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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잠깐 끄적끄적... Vancouver 일상

잠들기 전 잠깐 끄적끄적... 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3년 11월 14일

아~진짜 길고 길었던 롱위켄 마지막 날 지난달에도 4박 5일 쉬었는데 이번달에도 4박 5일 쉬고 학교안가는 캐나다 어떤데... 여행을 포기하고 애들이랑 내내 동네서 열심히 놀았어요 뭔가 뿌듯 ㅎ 오늘도 다운타운 그랜빌아일랜드까지 갔다오고 제대로 마무리했다!! 저질 폰카라서 나중에 펑할거지만... (이상한 고집있는 수지아짐) 그래도 후다닥 1일 1포스팅 약속 지키면서(ㅋㅋ) 일정 다시 리마인드 해드리고 갈게요 !! 1. 아이스허니 이벤트당첨자는 낼발표할게요! 캐나다가 오늘까지 연휴라 ㅠㅠ 구입하신분 확인이 되지 않아, 낼 본사에 연락다시 드려보려고요 2.아히 파이토젠 전후무후한 가격파괴 특가! 할인에 추가 1+1 은 내일까지에요.......

미국 LA 여행 코스 로스앤젤레스를 무료로 즐기는 7가지 방법!

미국 LA 여행 코스 로스앤젤레스를 무료로 즐기는 7가지 방법!

Mrs.Moon House|2023년 11월 13일

안녕하세요! Vancouver 살고있는 수지아짐이에요 - LA, 천사의 도시 로스앤젤레스는 제가 살고 있는 밴쿠버에서 가까운 거리라 종종 놀러가는데요 오늘은 미국 LA 여행 코스 그 중에서도! 정말 유명한 곳들이지만 전부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관광지들 소개 드릴게요. 여행 경비 절약해주는 천조국 스케일 어떤데... ㅋ 미국 로스앤젤레스 여행 코스 무료로 즐기자! LA 헐리우드 거리 베니스 비치 그리피스 천문대 비버리힐즈 게티 센터 UCLA 대학 산타모니카 비치 LA 가면 필수로 들려야 하는 코스들부터 현지인들이 사랑해 마지 않는 비치들과 비버리힐즈까지 소개해드려요! 1.LA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스타의 거리, 돌비극장, 차이니스씨어터) .......

캐나다 파이토젠 1+1 특가!! 다신없을 구성이니 꼭 쟁이세요!

캐나다 파이토젠 1+1 특가!! 다신없을 구성이니 꼭 쟁이세요!

Mrs.Moon House|2023년 11월 13일

안녕하세요! 캐나다 살고 있는 수지아짐입니다. 제가 밴쿠버 살면서 몇년째 꾸준히 소개해 드리고 있는 캐나다 영양제 - 오늘은 그 중에서도 아히 플라워 오일 + 100% 식물성 여성 호르몬으로 간편하게 여성건강 관리가 가능한, 천연 여성 호르몬 밸런서! 아히 파이토젠 PMS 가 심한분, 갱년기 여성분들 등 호르몬 관리가 필요한 분들께 꼭 필요한 영양제입니다 단 3일! 15일까지 1+1 에 추가할인!! 전에 없었던 세일 특가이니 꼭 구입하세요 ! 가격 비교해주세요. 할인에 1+1 까지, 완전 득템이죠? 1+1 링크로 이동합니다 ▼▼ " 왜 아히 파이토젠인가 " 상세설명, 성분, 제품별 후기, 배송 등의 자세~한 내용은 저의 간략 소개 다음.......

밴쿠버 다운타운 르라보 라벨링 + 레인쿠버 사진들!

밴쿠버 다운타운 르라보 라벨링 + 레인쿠버 사진들!

Mrs.Moon House|2023년 11월 12일

어제 빗속을 뚫고 다녀온 밴쿠버 다운타운 르라보 이야기- 추천 향과 라벨링 서비스 그리고 참 아름다웠던 비오던 개스타운 풍경을 이번 포스팅에서 나누어봅니다 오늘은 날이 좋았거든요? 그런데 지난 며칠 비가 좀 많이 왔고 어젯밤은 진짜 폭우에 바람에 나무 쓰러지고 정전되고 난리도 아니었음.... (자주되서 이젠 암치도 않... 아 Outage 되겠구나 하면 5분내로 픽- ㅋㅋ) 그와중 선물사러 후다닥 다녀온 다운타운- 이번 롱위켄 여행 안가니 좀 쉬자 했더니 평소보다 더 움직이고 있네요 ;; ㅎㅎ 오늘도 하루종일 애덜이랑 밖에서 시간 보내느라 이제야 포스팅을... 밴쿠버 다운타운 르라보 라벨링 서비스와 추천 향 향수 이야기 하면 내 포.......

가을의 밴쿠버 일상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

가을의 밴쿠버 일상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

Mrs.Moon House|2023년 11월 11일

저질 폰사진이지만 그래도 재밌다고 해주시는 분들이 계셔 자주 올리는 밴쿠버 일상 이야기에요 :) . . . 비가 주륵주륵 오는 롱위켄.... 하 이눔의 캐나다는 왜이렇게 쉬는날이 많은지.. 저번에도 롱위켄이라고 런던다녀온지 한 달도 되지 않았는데.... 또 4박 5일을 쉬는거죠 그래서 어디라도 다녀오려고 했는데.... (계획 다 짜놨는데....) 급 그냥 쉬기로 했어요. 이런적 처음.. 간다! 하면 정말 어디든 바로 갔었는데... 이코노미에 나를 구겨넣고 막 열시간 열한시간... 그것도 마냥 좋았는데. 갑자기 그냥 연휴니까 쉬는것도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도 늙었나봐... 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담달에 4개국을 간다.....(일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