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s.Moo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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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개스타운 맛집 커피+이태리 요리 Di Beppe (feat.출국날의 문수지)

밴쿠버 개스타운 맛집 커피+이태리 요리 Di Beppe (feat.출국날의 문수지)

Mrs.Moon House|2024년 5월 17일

여기 사진이 잘 안올라가서 ㅠㅠ 한장씩 다 따로 올리느라 느무 힘들었네유 ㅠㅠ (애들 게임은 엄청 잘된다는데..) 어제 댕겨온 밴쿠버 맛집 개스타운에 위치한 이태리 요리 + 커피 전문점 디 베페 입니다 Feat. 정신없었던 어제 출국날, 그와중 찍은 사진들 몇 장 같이 올려봐요 :) 레이첼이 나 사진도 이르케 잘 찍어줬자나 ~ ♥ 햇살맛집 파티오에 안쪽 공간은 커피숍 + 레스토랑으로 구분되어 있는 곳 입니다 후기가 1,356 개인데 평점이 저렇게 높다는건 밴쿠버에서 꽤 역사깊은? 맛집이라는거죠 쩝쩝박사 레이첼의 선택은 언제나 옳아요. * 다만 11시 반 전에는 런치 레스토랑에 들어갈 수 없고요. 카페 공간 또는 파티오에서 커피, 포카치.......

인생이 시트콤... Where I am

인생이 시트콤... Where I am

Mrs.Moon House|2024년 5월 16일

오늘은 일을 못 하구 그냥 자네요 댓글 답글 dm.. 카톡..이멜. 도착해서 보내려했는데 걍 자야할듯 호텔 옆 요상한 바에서 투숙객은 무료맥주 준다는데 갈까말까하다 그냥 누웠습니당 오늘도 시트콤 2화는 뚝딱 찍었네유 출국날 아침 짐도 안싸고 애들 학교보내구 다운타운가는여자 나야나 사무실서 급하게 인사하고 커피마시고 밥먹고 (짧았지만 좋았다그) 그와중 리뉴 헬스 (로얄 캐네디언) 신제품 먹던거.. 패키지 라벨 나왔대서 그것도 받으러 간 나 다들 낼출국이냐고.. 아뇨 오늘인데요? 하니 공항에 있어야하는 시간 아니냐고. . 다들 이표정 ㅋㅋ 애들 픽업해서 짐싸야한다고 하니 ㅋㅋㅋ 그래도 공항 2시간전 도착했자나 마니 부지런해.......

블로그 이웃 엘메 화장품 이벤트 (그냥 댓글만 다세요) + 오늘하루 ♩

블로그 이웃 엘메 화장품 이벤트 (그냥 댓글만 다세요) + 오늘하루 ♩

Mrs.Moon House|2024년 5월 15일

와 나 원래 진짜 안바쁜데... 지난주부터 왜이렇게 정신이가 없어요 (언제는 있었냐긔...ㅋㅋ) 짐싸야하는데 ... 아 원래 짐은 출발직전 싸는게 맞지만 내일 새벽부터 일어나서 1.도시락싸고 애들 학교 라이드 2.로얄캐네디언 신상 패키지 픽업 (전에 얘기했던 대박신상 있죠! 패키지가 나옴) 3.다운타운 스킨사이드아웃에 에르메스 전달 (스카프와 화장품들.. 한국으로 가는 이벤트선물) 4. 한국서 온 택배 전달하며 브런치 5.애들 학교 픽업해서 바로 공항 이거에요 ㅋㅋ 근데 짐 하나도 안싼거 시롸냐... ㅋㅋ 왜 지난번 화장품 포스팅한거 있죠? 그건 블로그 이벤트 이웃님들꺼라고 말씀드렸죠? 인스타 이벤트는 참여가 저조하다 했는데 보니.......

캐나다 골프캠프 밴쿠버 스와니셋 골프메카 2024 썸머캠프 OPEN !

캐나다 골프캠프 밴쿠버 스와니셋 골프메카 2024 썸머캠프 OPEN !

Mrs.Moon House|2024년 5월 15일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골프메카 소식으로 돌아온 밴쿠버 사는 수지아짐입니다. 많이 늦어졌지요, 한국에서 단독으로 오는 주니어 선수팀 친구들이 아카데미를 단독으로 사용 할 수 있어 날짜를 조율중에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올해는 캠프 스킵할까도 생각했으니 정말 문의 많아서... 특히 요즘 중국학부모님들이 골프 엄청 가르키세요. 작년 제작년 학생들 재등록 문의도 많아, 우선 7월 두 주만 오픈을 하였습니다 8월에 전체 단독계약 학생들 일정 보고 6월초까지 8월 캠프도 오픈 후 공지하니 기다려주세요 ~ 캐나다 골프캠프 밴쿠버 스와니셋 골프메카 * 이번엔 이트랜스퍼로 예약 받습니다. 이트랜스퍼 완료 후, [email protected] golf.......

추억은 방울방울... (부제: 캐나다에서 사는 이유 중 하나는)

추억은 방울방울... (부제: 캐나다에서 사는 이유 중 하나는)

Mrs.Moon House|2024년 5월 14일

좀전에 오키나와 숙소 포스팅 하다가 예전 대가족 여행 갔을땐 콘도형 숙소 찾기가 힘들어 방 3개를 잡았다 했잖아요... 우리가족+친정+시댁.. ㅋㅋ 갑자기 그때가 몇년도였지 하고 찾아보다가 추억의 사진들 보고 우앙... 진짜 시간빠르다 혼자 막 신기해하면서... 캡쳐했거든요 근데 우리 이웃님들께서도 이런 저의 기분 함께 할 분.. 있지 않을까 싶어 공유해봐요 왜 우리.. 지금은 많이 블로그를 떠났다지만 함께 블로그하면서 울고웃고 육아하던 이웃님들 있자나요... 아니라고... !! (ex 꽈리 등등 ㅋㅋㅋㅋ) 2014년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주니 2024년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주니 + 로이 (손가락 저러는거 시킨거 아니고... 예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