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s.Moo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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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쇼핑 롯데면세점 다낭시내점 수지아짐 추천 리스트 풉니다

다낭 쇼핑 롯데면세점 다낭시내점 수지아짐 추천 리스트 풉니다

Mrs.Moon House|2024년 9월 5일

지난주 다녀온 다낭시내 롯데면세점 따끈한 후기~ 제가 또 쇼핑 리스트 쓰는데 일가견 있는거 아시죠? 쇼핑 너무 좋아해버리니깐 ~~ 공항 가면 생각보다 쇼핑할 시간이 없는데다 거의 라스트미닛 쇼핑이니 할인혜택이나 프로모션이 생각보다 많지 않잖아요? 저희는 그래서 다낭 시내점으로 가서 할인 팍팍 받고 구입 후 두 손 가볍게 나와, 공항에서 수령했는데요 정말 편하고 좋더라고요 - ! 오늘은요, 제가 진짜 좋아하고, 꾸준히 써온 아이템들 면세가로 특템했던 지난주 쇼핑 리스트들- 하는 제품들 그리고 다낭시내 면세점 쇼핑시 함께 공유해볼게요 ! 다낭 쇼핑 롯데면세점 다낭시내점 선물추천 키 포인트 몇 개 먼저 짚고 넘어갈게요 다낭.......

모남희 키링 옷 한국에서 폭풍샤핑& 코디샷_라인프렌즈 스퀘어 성수

모남희 키링 옷 한국에서 폭풍샤핑& 코디샷_라인프렌즈 스퀘어 성수

Mrs.Moon House|2024년 9월 5일

대란이었던 모남희 키링, 드디어 사다 핫 이번에 한국은 물론 일본, 베트남 등지에서 쇼핑한 것들 중 제일제일 맘에 드는 >.< 모남희 키링 (브레드, 크림이) 빤쭈옷, 니트옷, 그립톡, 조구만 브라키오, 브라키오 그립톡 등.. 제품 후기 & 코디샷들 남겨봐용 사자마자 너무 이쁘다고 이 털뭉치들을 그 더운 후쿠오카 & 벳부 & 다낭에서 열~심히 달고 다녔다는거... ^^ 아끼다 💩된다 라는 말이 있죠.. 그래서 전 뭐 사면 증말 열심히 들고 다녀요.. ㅋㅋ 싼거든 비싼거든 가리지 않고.. ㅋㅋ 암튼, 제품 사진들 먼저 올려보고 그담에 실사용 후기샷들 나갑니다 ~♥ 홍홍 너무 좋아잉 모남희 키링 & 니트 옷 이게 엄청 핫.......

호이안 마사지 추천 영화속 한 장면 메타스파 올드타운 여행 (픽업가능)

호이안 마사지 추천 영화속 한 장면 메타스파 올드타운 여행 (픽업가능)

Mrs.Moon House|2024년 9월 4일

다낭에서 차로 약 35분, 호이안은요 가깝지만 다낭과 정말 다른 분위기를 지닌 이국적인 도시에요. 특히나 호이안 올드타운 은 15세기 동서양의 문화가 어우러진 유니크한 매력을 지닌 곳으로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될 정도로 아름답고, 보존 가치가 높은 곳입니다. 그래서 저도 다낭 갈때마다 꼭 하루이틀은 호이안에 들리곤 하는데요. 그때마다 꼭 가는 카페랑, 카페처럼 멋진 스파가 있어요. 정확한 위치를 눌러주는 그 손맛에 반해 호이안 갈 때마다 들르는, 나름 단골 입니다 ^^ 호이안 메타스파 그 영화 아세요? 양가휘, 제인마치 주연의 "연인" 포스터를 보면 엇! 나알아 하실분들 많으실텐데요 호이안 올.......

다낭 맛집 미케비치 한식당 신상 서울가든 처음 가봤는데 좋네요

다낭 맛집 미케비치 한식당 신상 서울가든 처음 가봤는데 좋네요

Mrs.Moon House|2024년 9월 4일

한식매니아인 수지아짐은 다낭에 가면 꼭 1일 1한식당 투어를 하는데요, 지난주 다낭 여행에선 24년 오픈했다는 신상 다낭 맛집 "서울식당" 에 다녀와봤습니다 ✔️비케비치까지는 차로 1분, 걸어서는 5분 남짓한 거리라 밥 먹기 전 후 들르면 좋겠더라고요. ✔️숯불구이 전문점으로 소고기는 물론, 장어와 각종 해산물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무엇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 담당 직원분께서 고기고 장어고 해산물이고... 전부 직접 하나하나 구워주시는데, 그게 그렇게 감동일수가 없었어요 제가 살고있는 캐나다에선 이거의 한 3배? 정도 가격에 먹고 팁까지 따로 내야하는데 -_- 셀프로 다 해야한단 말이죠 ㅋㅋㅋ 한국.......

일상으로.. (부제: 미국 ESTA 이스타 비자 한시간만에 받은 썰푼다)

일상으로.. (부제: 미국 ESTA 이스타 비자 한시간만에 받은 썰푼다)

Mrs.Moon House|2024년 9월 3일

[ 돌아왔습니다 드디어, 밴쿠버에 ! ] 참.. 간사한게 인간의 마음이라고 한달간 한국-베트남-일본 여행을 하면서 진짜 너무 덥다, 사람이 살수가 없다, 시원한 밴쿠버로 돌아가고싶다, 거긴 여름에도 에어컨이 필요가 없다 이랬던 우린데... 밴쿠버 돌아오자마자 아.. 이래서 에어컨이 필요가 없는 곳이지. 아 쌀쌀하네 ~ 하.. 그리고 밴쿠버 도착하자마자 느끼는...게.. 인간은 망각의 동물 이라는거 ㅋㅋ 돌아오면 일 진짜 열심히 해야지~ 했는데 도착하자마자 라이드에 장보기 그리고 뭐 하나 하려면 장애물(?)이 많은 밴쿠버 환경 ^^^ 역시나 아무것도 못 하고 있고요? [ 인터넷 안돼 전화하는데 대기 45분째^^ ] 45분 보이시나요.. 심지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