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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호텔 미케비치 가성비 숙소 인피니티 풀 수영장 있는 곳

다낭 호텔 미케비치 가성비 숙소 인피니티 풀 수영장 있는 곳

Mrs.Moon House|2024년 9월 11일

오늘은 미케비치 진짜 1분거리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다낭 호텔 소개드릴게요 지난 6월에 이어 이번 8월 다낭여행 다시 찾은 곳, 두달만에 다시 간 호텔이랍니다. 옥상에 루프탑 인피니티 풀 이 있을 뿐 아니라 객실에서 미케비치 뷰 를 실~컷 즐길 수 있고요 그것뿐인가요? 미케비치가 바로 앞이니 아침 저녁으로 정말 지겹게 바다를 즐길 수 있답니다 바로바로 다낭 골든 로터스 럭셔리 호텔 그럼 로비부터 오션뷰 객실, 조식까지 꼼꼼하게 리뷰~ 해 보갓습니다! 다낭 골든 로터스 럭셔리 호텔 로비 딱 블링블링한 베트남 럭셔리 호텔 느낌이에요, 천정고가 높고요. 대리석 바닥과 금빛 샹들리에가 아 왜 골든 로터스 "럭셔리" 인지.......

인생은 고민의 연속인.. Vancouver 일상_202409

인생은 고민의 연속인.. Vancouver 일상_202409

Mrs.Moon House|2024년 9월 10일

며칠 또 고민이 많아요.. 힝 정말 인생은 고민의 연속이구먼. Sushi Mi 味 시작은 .. 항상 언제나 많은 조언 주시는 로이친구네와 점심 도중 급 나온 이야기. 제가 그간 렌트비 (집 월세, 캐나다는 전세개념이 없음) 로 쓴 돈이 2억 정도 되더라고요. 외국인 집 구입을 아예 막아놓은터라 집 구입을 못했다.. 라고 하기엔 뭐 돈도 없었고. ㅋㅋ 영주권도 기약없던터라 그냥 갖고있는돈 정말 펑펑 쓰고 있었는데. 이젠 정말 사야하나? 하고 얘기나온김에 예전에 집분양 보러갔던 리얼터분한테 전화해보니 갑자기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일 무엇... 일단 오늘 모기지브로커들 좀 만나기도 했고요 문제는 다운페이먼트인데... 그간 너무 마니 써버렸다.......

하와이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 오션프론트 신혼여행 추천

하와이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 오션프론트 신혼여행 추천

Mrs.Moon House|2024년 9월 9일

이제 밴쿠버는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어요. 가을이구나~ 덥다고 난리였던게 엇그젠데 참 사람 마음이라는게,.. 어느새 나도 모르게 따뜻했던 지난 5월의 하와이 사진들을 들추어보고 있지 뭐에요? 아직 기록하지 못한 하와이 여행 사진들이 많지만 오늘은.. 명실상부 하와이 최고 인기호텔 중 하나로 손꼽히는 위치 최고의 하와이 쉐라톤 와이키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많은 룸 타입인(제가 묵은) 오션프론트 룸 후기를 올려보도록 할게요. 로비부터 객실, 수영장, 부대시설 몇 곳 근처 가볼곳들까지 다 올려보겠습니다 :) 로비 & 오션프론트 객실 로비는 쇼핑 아케이드와 같이 있어요 편의점은 물론 다양한 샵 들이 입점되어 있.......

호이안 맛집 안방비치 여행 돌핀키친 맛과 뷰 모두 만족!

호이안 맛집 안방비치 여행 돌핀키친 맛과 뷰 모두 만족!

Mrs.Moon House|2024년 9월 9일

오늘은 지난주 (벌써 지난주라니..!!) 우리 김미오씨와 다녀왔던 호이안 여행 기록 좀 해보려고요. 호이안 하면 안방비치를 빼놓을 수 없잖아요? 그 중에서도 우리 미오 픽 돌핀키친... 정말 좋았어요 전용비치, 파라솔과 샤워시설이 있어 맛있게 식사하고 수영하거나 비치 산책하기 딱. 바다를 바라보며 즐겼던 Huda 생맥주.. 캬.. 잊지 못할거에요... 자 그럼 자세하게 소개해볼게요 호이안 여행의 필수코스, 안방비치와 그곳을 가장 가깝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돌핀키친! Dolphin Kitchen & Bar 호이안 로컬 맛집으로 유명한 돌핀키친. 안방비치에서 내려 비치 살짝 안쪽, 오른쪽으로 조금 걸어들어오심 됩니다. 1~2분 정도? 오픈시간은.......

현지인의 밴쿠버 여행 (부제:내가 캐다나에 사는 이유)

현지인의 밴쿠버 여행 (부제:내가 캐다나에 사는 이유)

Mrs.Moon House|2024년 9월 8일

밴쿠버 밖에서 처음으로 한달 이상 머물고 돌아온 후 맞는 첫 주말, 역시나 뭐 없죠. 밴쿠버는 그저 자연. 동네 여행 ㅋㅋ 근처 5분 거리부터 시작해서 30분만 차 끌고 나가면 산과 바다가 맞아주는 곳 그게 바로 밴쿠버니까요. 여행 오시는 분들 다운타운갔다 스탠리파크 그라우스 마운틴, 캐필라노 브릿지 그리고 딥코브 까지 갔다면... 여행 코스 다 가신겁니다 ㅎㅎ 이후엔 동네 공원, 계곡, 트레일 걷고 자연으르 느끼면 되는거죠... ^^ 폰카라 비루하지만.. 주말 사진. (폰카도 잘 찍는사람들 많다만...ㅋㅋ) 밴쿠버 동네에선 카메라를 안갖고 다닙니다 가끔 다운타운 맛집 갈때 들고가고... 집 근처 5분거리.. 큰 공원이 있고 연어들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