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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로 알아보는 2025년 대전 경제 변화상!

지표로 알아보는 2025년 대전 경제 변화상!

2025년 대전의 경제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면서 대전의 경제 지도가 점차 바뀌고 있습니다. 특히 각종 경제 지표에서 그러한 변화 모습들이 확연히 나타나고 있는데요, 한번 살펴보실까요? 먼저, 최근 대전 경제를 뒷받침하는 기업 분야에서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전의 상장기업은 2021년도 46개에서 2025년 67개로 약 40% 증가했습니다. 특히 대전은 부산, 인천에 이어 상장기업 수가 전국 광역시 가운데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대전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은 2021년 약 21조 원에서 2025년 87조 원으로 약 148% 증가됐는데요. 시가총액 전국 광역시 가운데 2위, 비수도권 광역시 가운데 1위를 달.......

2025년 대전 최고 친절 버스킹(BUS-KING)은?

2025년 대전 최고 친절 버스킹(BUS-KING)은?

2025년 대전 최고의 시내버스 친절왕 버스킹(BUS-KING)은 누구일까요? 대전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시내버스를 친절·안전 운행한 ‘버스킹(BUS-KING)’으로 협진운수 소속 김홍균 기사님을 선정하고 7일 표창패를 수여했습니다! 버스킹(BUS-KING)은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현장에서 친절 응대와 안전 운행을 성실하게 해온 운수종사자를 발굴 및 격려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인데요. 버스킹 선정은 시민모니터단이 함께 직접 버스에 탑승해 비노출 방식의 현장심사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하고 있습니다. 2025년 최고의 친절왕으로 선정된 김홍균 기사님은 301번 노선을 운행하시는데요. 운행 시 승객들을 대상으로 ‘출발합니다. 손잡이 잡으세요’.......

청년이 머무는 도시로 한 걸음, 2025년 대전 인구 증가세로 반등!

청년이 머무는 도시로 한 걸음, 2025년 대전 인구 증가세로 반등!

대전 인구가 2013년부터 12년 동안 감소했다가 드디어 2025년 증가로 반등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대전광역시 인구는 2025년 12월 말 기준 1,440,729명으로, 2024년 말 대비 1,572명 늘어났습니다. 특히, 2025년 전국 비수도권 광역시 가운데 인구 증가가 가장 높은 지역이 대전이란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도간 전입전출 통계에서는 타 지역에서 80,173명이 전입하고 77,339명이 전출하며 총 2,834명이 순유입되었습니다. 이러한 대전 인구 반등의 핵심 동력은 바로 '청년'인데요. 지난해 12월까지 연령별 전입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전입자 중 2030세대 비율이 약 60%(47,696명)를.......

2월 12일부터 새롭게 변하는 대전 시내버스 노선! 시내버스 302번 신설 등

2월 12일부터 새롭게 변하는 대전 시내버스 노선! 시내버스 302번 신설 등

2월 12일부터 대전광역시 시내버스 노선이 조정 및 신설 운행됩니다. 이번 시내버스 노선 조정은 일부 대단위 주거 단지 연계 등 지역민의 편의를 위해 마련됐는데요. 시내버스 302번과 708번 노선을 새롭게 신설하고, 시내버스 5개 노선(103번, 211번, 212번, 704번, 첨단2번)을 조정합니다. 이번에 신설되는 302번 노선은 오월드~복수동~건양대병원~신도안(계룡시)을 잇는 신규 노선으로, 복수동 지역 주민들의 상권 접근성과 행정복지센터 방문 편의성 강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를 대폭 향상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새롭게 준공된 유성복합터미널 연계 노선 강화와 유성 학하 지역 대단위 주거 지역 입주에 맞춰 시.......

대중교통 이용자 교통비 부담 완화! 새해부터 대전지역 K-패스가 확대 개편됩니다

대중교통 이용자 교통비 부담 완화! 새해부터 대전지역 K-패스가 확대 개편됩니다

대중교통 이용자의 교통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K-패스)'을 확대 개편합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한 달 동안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해 대중교통비를 지출한 경우, 초과분을 전액 환급받을 수 있는 '모두의 카드' 도입인데요. 이를 통해 출・퇴근, 통학 등으로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환급 기준금액은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 여건 등을 고려하여 지역별로 차등 적용되며, 대전시는 '일반 지방권' 환급 기준금액을 적용 받습니다. '모두의 카드'는 일반형과 플러스형 두 가지 유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