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Posts
12608 posts딸은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
딸은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 가까울수록 상처를 주는 모녀관계 심리학“내 배 속에서 나온 널, 내가 모르겠니?” “전부 너 잘 되라고 그런 거야.”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엄마의 한마디에 마음이 복잡해지는 당신 엄마를 사랑하지만, 엄마가 힘든 당신을 위한 일본 최고 정신과 전문의의 심리 수업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데이트를 즐기며, 일상의 소소한 고민을 나누는 모녀. 하지만 ‘친구 같은’ 딸에게는 아무에게도 털어 놓지 못한 고민이 있다. 엄마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마냥 기쁘지만은 않다는 것이다. 『딸은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의 저자 가야마 리카는 30년간 가족으로 인한 마음의 병을 치유해온 ‘가.......
공연전시 -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공연전시 -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공연소개 너무 참담해서 오히려 아름답고, 아름답고 슬퍼서 삶의 허무맹랑함과 무자비함이 더 강력하게 느껴지는 수준높은 희비극!! 이 작품은 수년 전 실재했던 사건을 소재로, 삶을 향한 본능적 끈질김 앞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닌 살아지는 삶이라도 유지하고자 했던 어느 부부의 아픈 역정을 다룬 작품이다. 제 손으로 자식을 먼저 죽인 부모로서, 마땅히 죽어야 함을 알면서도 이미 경험한 죽음의 공포 때문에 죽지 못하는 참담함, 그렇게 이어지는 반쪽짜리 삶에서나마 가끔 찾아오는 생의 생생함, 살아있는 자만이 느끼는 사소한 기쁨과 즐거움들...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는.......
팔봉산 감자축제 2018
팔봉산 감자축제 2018매년 6월이면 서해바다의 해풍과 송진향 그윽한 팔봉산 자락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 위주의 행사로 감자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200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15회를 맞이하는 감자축제는 감자 캐기, 감자요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 외에도 농특산물 판매 및 즉석 경매 등을 통하여 팔봉산 감자 및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서산 팔봉산 감자는 팔봉산 감자축제의 꾸준한 홍보와 성공적 개최에 힘입어 2013년 감자 품목 최초로 농식품부 지리적 표시(제89호) 등록에 이어, 2015년 특허청의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 2015년 한국 언론인 협회 및 서비스 마케팅학회가 공동 주최한 Korea Top Bra.......
오늘의 사자성어 공경혜의 恭敬惠義
오늘의 사자성어 공경혜의 恭敬惠義 恭(공손할 공) 敬(공경 경) 惠(은혜 혜) 義(옳을 의) [정치인이 갖춰야 할 네 가지 덕목]어떻게 하면 정치를 잘하는 것일까. 춘추시대의 정자산처럼 하면 될 것이다. 성명은 공손교(公孫僑), 자산(子産)은 그의 자다. 정(鄭)나라 목공의 손자여서 흔히 정자산이라 부른다. 정은 소국인 데다 진(晉)과 초(楚)라는 강대국 사이에 끼어 줄타기 외교를 할 수밖에 없었다. 자산은 기원전 547년 재상에 임명돼 기원전 522년 세상을 뜨기까지 정치를 혁신하고 실용적인 외교활동을 벌였다. 그가 재상이 되자 1년 만에 더벅머리 아이들이 버릇없이 까부는 일이 없어졌고, 노인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됐.......
문화예술계 여성종사자 57.7% '성희롱·성폭력 직접 경험
문화예술계 여성종사자 57.7% '성희롱·성폭력 직접 경험성희롱·성폭력 전담기구 설치, 문화예술인 보호 법률 정비 등 필요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문화예술계 여성종사자의 절반 이상은 성희롱·성폭력을 직접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인권위원회가 공동으로 구성한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특별조사단(이하 특별조사단)’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특별조사단은 미투(Me too) 운동과 함께 문화예술 분야 전반에 걸친 성희롱·성폭력 사례들이 누리소통망(SNS), 언론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폭로되면서 성희롱·성폭력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지난 3월 12일부터 100일간 한시적으로 운영한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