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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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8 posts서울-예테보리 국제교류전 “아이 캔 두잇! (I Can Do It!)
서울-예테보리 국제교류전 “아이 캔 두잇! (I Can Do It!)전시기간2018-05-01 ~ 2018-07-08 전시장소서울역사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담당부서교육대외협력과 전시소개 서울-예테보리 국제교류전 '아이 캔 두잇!'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제 31조 '아이들의 여가와 쉴 권리'에 기초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연령에 맞는 놀이를 할 권리가 있다는 점을 인지하여 주시고, 아주 어린 아이들도 문화 혜택을 누리고 시민의 권리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스웨덴의 철학을 경험해 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0~30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체험 전시 ‘아이 캔 두잇!’과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하는 예테보리박물.......
공연전시-몸 주제:일부러 불편하게
공연전시-몸 주제:일부러 불편하게전시소개 몸 주제:일부러 불편하게 2018.6.8-8.19 소마미술관 참여작가 강기석, 강지윤, 고길숙, 김남현, 김지용, 신이피, 이은실, 이태욱, 이희명, 장서영, 장지아, 한계륜, 현주 바로가기 http://soma.kspo.or.kr/
빅스’ 엔, 日 5개 도시 생일 팬미팅 성료
빅스’ 엔, 日 5개 도시 생일 팬미팅 성료[시사투데이 김정훈기자] 빅스 엔이 일본 5개 주요 도시에서 생일맞이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엔은 이달 생일을 맞이해 ‘엔가에시 2018 테이크 어 트립 투 재팬(えん返し 2018 Take a trip to Japan)’이라는 타이틀로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나고야, 삿포로, 후쿠오카, 도쿄 등 5개 주요 도시에서 총 10회에 걸쳐 현지 팬들을 만나고 돌아왔다. 주요 도시에서는 빠르게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현지에서의 큰 인기를 입증했다. 엔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생일맞이 팬미팅을 갖는 만큼 기획부터 무대 진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열의를 발휘했다. 대본 구성부터 의상까지 세밀하게 준.......
오늘의 사자성어 미진보벌 迷津寶筏
오늘의 사자성어 미진보벌 迷津寶筏 迷(미혹할 미) 津(나루 진) 寶(보배 보) 筏(뗏목 벌) [좋은 나룻배처럼 훌륭한 책]살다 보면 길을 몰라 헤매는 경우가 생긴다. 앞은 강인데, 이 강을 건너는 나루는 대체 어디일까? 공자가 제자 자로(子路)에게 “나루가 어딘지 물어오라”고 한 데서 문진(問津)이라는 말이 생겼다. 논어 미자(微子)편에 나온다. 문진은 이상적인 길을 찾는다는 뜻이다. 학제간 연구모임인 문진포럼도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단체다. 그런데 나루가 어디인지 알면 뭐하나? 건널 배가 있어야지. 나루를 몰라 헤매는데 좋은 뗏목이 있다면 얼마나 반가우랴? 바로 미진보벌(迷津寶筏)이다. 그런 뗏목처럼 좋은 책을 말하는 성.......
출판사·저자·독자 함께 소통..참여형 책문화 축제 '서울국제도서전
출판사·저자·독자 함께 소통..참여형 책문화 축제 '서울국제도서전국내 최대 책문화 잔치! 2018 서울국제도서전 개막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잔치인 ‘2018 서울국제도서전’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사)대한출판문화협회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열린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서울국제도서전에는 국내관에 234개사, 국제관에 주빈국인 체코를 비롯한 프랑스, 미국, 일본, 중국 등 32개국 91개사가 참여한다. 올해 도서전의 주제는 ‘확장(new definition)’이다. 이는 새로운 매체의 시대를 맞이해 책을 대하는 엄숙주의와 선입관을 허물고 다양한 분야와 형태의 책을 포괄해 나가기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