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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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남체의 아침

[네팔] 남체의 아침

날씨가 가장 좋을 때이기도 하고 코로나 이후 한꺼번에 몰려든 사람들로 그 어느 때보다도 붐비는 남체. 그곳의 아침이 밝았다.

[네팔] 남체에서

[네팔] 남체에서

남체는 하나의 작은 도시가 되었다. 못 보던 분수에 수많은 카페와 바, 상점들. 여기서 하루 쉬었다간 쇼핑에 맛 들이게 될 듯. 내일은 드디어 남체를 넘어간다. 히말라야의 신들이 가득한 곳으로.

[네팔] 쿰부 트레킹 시작

[네팔] 쿰부 트레킹 시작

카트만두에서 이틀 동안 잘 쉬고 다시 이틀 동안 지프로 이동하는 여정. 이번 여정에는 파키스탄 친구도 함께 한다. #네팔히말라야 #4BC_3Pass_3Ri

[인도] 이제 네팔로

[인도] 이제 네팔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올해 히말라야 트레킹은 여러 면에서 역대급이었다. 파키스탄에서 인도 트레킹까지 모든 코스가 환상적이었다. 인도에서는 훌륭하고 성실한 가이드들을 만났고, 함께 한 분들조차 최고로 멋진 분들이었다. 다시 이런 트레킹을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좋았다. 이제 네팔로 향하는 중이다. 어쩌면 올해 트레킹 중에서 가장 힘든 트레킹이 될지도 모를. 쿰부 히말라야 4BC, 3Pass, 3Ri 트레킹. 부디 마지막 여정까지 몸과 마음이 무탈하기를.

[인도] 산닥푸 트레킹 끝

[인도] 산닥푸 트레킹 끝

산닥푸 트레킹이 이렇게 멋진 곳인지 몰랐다. 언제고 봄에 다시 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