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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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살구꽃 여행-3] 라마단 끝나는 날(칠라스-라카포시 뷰포인트) 2024.04.08-05.07(30)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3] 라마단 끝나는 날(칠라스-라카포시 뷰포인트) 2024.04.08-05.07(30)

라마단 끝나는 날 20240410 03 ▷ 차량 이동 : 칠라스 - 라카포시 뷰포인트(Rakaposhi Viewpoint 2,200) 4-5시간 인더스 강을 바라보고 있는 샹그릴라 호텔의 정원. 이곳은 여름에 왔을 때도 정원에 꽃이 가득했는데 봄철도 마찬가지였다. 아침 먹으러 가는데 일행 한 분이 사진 찍으라고 해서. ㅋㅋ 파키스탄의 봄과 가을은 동남아 관광객이 가장 많다고 한다.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등. 특히 태국 관광객이 많아서 올봄에 1700명 정도 들어왔다고. 여름에는 K2 트레킹을 제외하고 외국인을 만나는 일이 많지 않은데 이번 여행에서는 동남아 사람들을 꽤 만났다. 이번 여행을 준비한 현지 여행사 대표이자 가이드 엣산 그리고 매니저 세르 바.......

나트랑 마사지 공항샌딩 해주는 힐링스파 추천

나트랑 마사지 공항샌딩 해주는 힐링스파 추천

지난 주에 지인과 함께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베트감에는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들이 많기도 한데 무엇보다 나트랑 마사지를 기대하며 여행을 나서곤 하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여행 중에 마사지샵을 들렸습니다. 베트남 여행은 마사지 코스는 필수니 여행 가시는 분들에게 좋은 리뷰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후기를 하나씩 알려드리려고 해요. 1. 위치, 외관 저희가 방문했었던 나트랑 마사지는 많은 여행객들도 안다는 나트랑 메인 여행자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힐링스파라는 곳이었습니다. 이름부터 피로가 다 풀릴 것 같은 느낌이라 기분 좋게 내부로 들어섰습니다. 2. 라운지 편안한 분위기의 마사지샵 라운지입니다. 들어가자마자.......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2] 카라코람 하이웨이(이슬라마바드-칠라스) 2024.04.08-05.07(30)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2] 카라코람 하이웨이(이슬라마바드-칠라스) 2024.04.08-05.07(30)

카라코람 하이웨이 20240409 02 차량 이동 : 이슬라마바드(Islamabad) - 베샴(Besham) - 칠라스(Chilas 1,265) (KKH) 10-11시간 우리가 머물렀던 호텔. 엣산은 서비스에 진심이라 일정 내내 그 지역에서 가장 좋은 호텔로 예약해 주었다. 버스에 짐을 싣고 출발. 길에서 만난 고속도로 경찰. 그는 우리에게 한국어로 인사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속도로 경찰입니다." 이슬라마바드에서 한국에를 배우고 있다는데 신기했다.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이 동네 고속도로에 아까시 나무가 많았다. 여행 중에도 아까시를 자주 만났는데,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모양이었다. 사과가 먹고 싶다니까 바로 차를 세우고 사과를 사는 엣산. 덕.......

부산 아이와함께 가볼만한곳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실내전시회 부산타워 외

부산 아이와함께 가볼만한곳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실내전시회 부산타워 외

이번 토요일에 남편과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남포동에 있는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을 다녀왔어요. 처음에는 아이와 함께 가는 게 부담스럽지 않을까 했지만, 생각보다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아 놀랐답니다. 부산 가볼만한곳을 찾다가 방문하게 되었어요. 부산영화체험박물관 ✔ 위치 및 주차 정보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용두산공원 인근에 위치해 있어요. 지하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기 편리했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1호선 중앙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라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 관람 요금 성인: 10,000원 청소년/어린이: 7,000원 부산 시민은 30% 할인 혜택이 적용돼 성인은 7,000원에서 5,600원으로.......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1] 파키스탄으로(인천-이슬라마바드) 2024.04.08-05.07(30)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1] 파키스탄으로(인천-이슬라마바드) 2024.04.08-05.07(30)

파키스탄으로 20240408 01 인천-이슬라마바드(타이항공 10:20-22:10 7kg/25kg) 이번 여행은 일부러 일기를 쓰지 않았다. 굳이 세세하게 기억하고 싶지 않았고, 너무 자세한 일기로 여행기가 길어지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이번 파키스탄 봄 여행은 트레킹 때보다 사진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길어질 것 같다. 우리나라에 있는 날보다 히말라야에 있는 날이 길어질수록 여행기를 쓰는 게 큰 숙제가 되었다. 너무 많은 시간이 드는 것도 부담스러웠다. 그래도 다녀와서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기에 간단한(?) 여행기는 지속할 예정이다. 아마도. ㅋ 타이항공은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금액 차이가 크다. 코로나 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