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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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판랑 사막투어 일정 스냅작가 동행

나트랑 판랑 사막투어 일정 스냅작가 동행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바로 사막에 가보는 것이었는데요. 판랑 사막투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오래도록 품고 있던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라 잊을 수가 없어 포스팅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투어에선 사막 뿐만 아니라 양떼 목장 체험과 사원투어까지 있어서 일석이조였어요. 함께 간 친구도 사막의 매력에 푹 빠지고 왔는데요. 어땠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인용구 1. 레츠비 판랑 사막투어 카카오톡 링크 판랑 사막투어 일정 08:00 각 호텔 픽업 09:30 - 10:30 양떼목장 11:30 - 12:30 포시즌식당 점심식사 13:00 - 15:00 사막 지프투어 15:30 포롱자이사원 17:00 깜란도착 18:00 나트랑 도.......

[책] 정확한 말, 세련된 말, 배려의 말_강성곤/이크종

[책] 정확한 말, 세련된 말, 배려의 말_강성곤/이크종

강성곤 저/이크종 그림 몇 권의 책을 쓰면서 내가 틀린 맞춤법, 비문, 외래어 등을 얼마나 많이 쓰는지 알게 되었다. 초고를 보낼 때 몇 번을 고치고 맞춤법 검사까지 해서 보내지만, 편집장의 손을 거친 원고를 받아보면 늘 빨간 줄 투성이었다. 블로그에 글을 쓸 때 맞춤법 검사를 거치지만 매번 같은 것을 틀리는 것도 신기했다. 이 책을 보면서 맞춤법에 다시 한번 좌절하고 말았다(몇 번 더 읽어야 할 듯). 여전히 내가 실수 혹은 모르고 쓰는 말이 많았던 거다. 한국어는 한국인인 내가 생각해도 너무 어려웠다. 우리말+한자+일본어+외래어가 섞인 데다가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왜 그리 복잡한지. 그래도 몇 가지는 제대로 쓰고 있어서 다행.......

[책]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_김새별/진애원

[책]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_김새별/진애원

김새별/진애원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수시로 집안을 정리하곤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또 한 번 정리했다. 없어도 되는 것들을 버리고 나면 당장은 아쉬워도 지나고 보면 시원한 마음이 크다. 그렇게 짐을 정리해도 작은 집으로 옮길 생각을 하면 여전히 짐이 많지만. 생각보다 온전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이 극히 드물다는 사실에 안타까웠다. 병원에서 억지로 생명을 연장하며 갖은 고생을 하다가 죽는 거나, 혼자 고독하게 죽어가는 거나 차이가 없어 보였다. 가장 좋은 건 집에서 혼자 죽되 다음날 바로 발견되는 게 아닐까 싶다. 계절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후 일주일만 되어도 구더기가 들끓고, 온갖 오물이 나와 온 집안이 시취로 가득하다는.......

제주함덕맛집 작제도에서 제주도흑돼지 제대로 먹었어요.

제주함덕맛집 작제도에서 제주도흑돼지 제대로 먹었어요.

제주도 여행의 마무리를 제주도 흑돼지로 하기 위해서 공항 근처 맛집을 찾아봤어요. 우리가 제주 함덕쪽에서 관광을 마무리했는데요. 주변에 작제도라고 맛집이 발견되어서 방문하게 됐어요. 방문했을 때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놀랐던 것 같아요. 제주 도심 한복판에 이런 분위기를 가진 식당이 있다니 너무 놀랍고 신기했어요. 약 2천평 되는 공간에 제주함덕맛집 작제도가 있었는데요. 식당은 물론 주변 환경까지 너무 분위기가 좋아서 먹기도 전에 만족할 수 있었어요. 공간이 워낙 넓다 보니 주차시설도 매우 깔끔하게 되어있었어요. 제주 여행을 하면서 주차 공간을 찾으러 다녔던 것 생각하면 작제도는 너무 편리하게 되어있었어요. 편하.......

광화문 디타워 맛집 품격있게 즐기기 좋았던 고청담

광화문 디타워 맛집 품격있게 즐기기 좋았던 고청담

지난 주에 엄마를 모시고 데이트를 다녀왔습니다. 특별한 날은 아니였지만 최근에 회사 동료가 정말 괜찮은 광화문 디타워 맛집에 다녀왔다고 자랑을 하기에 저도 가봐야겠다 벼르고 있었죠. 우선은 시간이 괜찮은지 물어보고 하루를 아예 광화문에서 보내고 왔습니다. 고궁은 물론 맛있는 우마카세까지 먹고 왔던 완벽한 코스라 더할 나위없이 즐거웠던 하루를 즐겼어요. 고청담 광화문디타워점 주문메뉴 : 우마카세코스 2인 (1인180g 138,000) 한우 다이닝은 처음이라 설레임이 가득한 마음으로 입성을 했던 기억이 나요. 저도 좋았지만 엄마는 더욱 더 즐거워하셔서 모시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었던 식당이에요. 종로는 명소도 많아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