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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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극서부 트레킹을 끝내고

네팔 극서부 트레킹을 끝내고

어제 우여곡절 끝에 늦은 밤 시미콧에 도착하고 오늘은 모처럼 휴식 중이다. 작년보다 비가 오는 날이 잦아서 우리도 스태프들도 고생이 많았다. 그래도 트레킹은 늘 좋고 즐겁다. 다음은 인도 가르왈 히말라야 트레킹이다. * 사진 _카일라스와 마나사로바가 보이는 곳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네팔] 극서부 트레킹 출발

[네팔] 극서부 트레킹 출발

네팔 간지로 가기 위해 공항에 왔다. 이번 네팔 트레킹은 과연 어떤 여행이 될지. 네팔에서도 가장 오지에 속하는(돌포보다 더한), 들어가기도 나오기도 쉽지 않은 곳이다. 네팔 사람들조차 잘 모르는.

[네팔] 혼돈의 네팔행

[네팔] 혼돈의 네팔행

오후 6시 35분 네팔행 비행기는 아직도 출발하지 않았다. 비행기가 교체되고 저녁 도시락을 나눠주고, 언제 네팔에 도착할지 모르는, 혼돈의 델리 공항 투어.

[라다크] 평균고도 5200 스코 밸리 트레킹

[라다크] 평균고도 5200 스코 밸리 트레킹

작년에 오픈된 스코 밸리는 인도 팀이 첫 팀이었고 올해 우리 팀이 두 번째 팀이었다. 이곳을 걷기 위해서는 레에서 이틀, 판공초(포브랑)에서 이틀. 총 4일 동안 의무적으로 고소 적응을 해야 한다.

[라다크] 오묘한 색으로 가득했던 랑둠-칠링

[라다크] 오묘한 색으로 가득했던 랑둠-칠링

오묘한 색으로 가득했던 랑둠-칠링 트레킹.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말 멋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