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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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장기주차장 주차요금 할인 예약 발렛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주차요금 할인 예약 발렛 1.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예약 미리 체크하기 다들 열심히 살아가는 것도 좋지만 한 번씩 여행을 다녀와야 지치지도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가족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자주는 못가도 일 년에 한 번은 다녀와야겠다 생각을 했는데, 9박 10일 일정이었고, 겨울에 다녀오는 동남아는 나름 괜찮았어요. 미리 계획을 하면서 동선을 체크하였고,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예약 등 사전에 준비를 해야 하는 부분들을 찾아봤어요. 가족들과 함께 국내 여행만 다니다가 이렇게 장기간 해외 여행은 처음이기도 했어요. 나트랑은 우리나라보다 물가가 저렴한 편이라 여행 경비가 많이 들지 않았고, 사전에 여.......

다낭 자유여행 패키지 3박 5일 일정 코스 추천
다낭 자유여행 패키지 3박 5일 일정 코스 추천 남자 친구와 다낭으로 자유여행을 계획하던 어느 날이었어요. 우연히 뚝딱투어를 통해 다낭 자유여행 상품을 확인하게 됐는데요. 마침 저희한테 딱 알맞아보이는 게 있더라구요. 3박 5일에 걸쳐 진행하는 스페셜 상품을 예약하게 된 거였는데요. 항공은 물론이고, 숙박이며, 투어까지 전부 다 포함이었답니다. 1. 항공권 숙박 예약, 일정표 뚝딱투어에서 항공권 숙소를 예약해준 뒤엔 관광과 투어에 있어서는 3박 5일 동안 내가 원하는 일정을 조율해서 맞춤형으로 짜주고요. 일정표를 전달해주는 식이에요. 그러니 저희처럼 다낭 자유여행을 포기하기 어려운 분들이 택하기 딱 적절한 방식이죠. 에.......

거칠부의 모든 산행기록(1998년~2025년)
내세울 것 없는 인생이지만 모든 여행과 산행을 글과 사진으로 남기는, 오래된 습관이 뿌듯하다. 기록을 정리하면서도 나의 집념에 놀란다. 참으로 엄청난 기록이다. 게다가 여전히 진행중이고 미래지향적이다. 나의 기록은 앞으로도 최소 10년은 더 이어질 것이고, 그 이야기의 대부분은 히말라야일 것이다. 2025년 :: 48살 [네팔] [마르디-모하레-1] 인천-카트만두-포카라-칸데-피탐 데우랄리(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2] 피탐 데우랄리-포레스트 캠프-하이 캠프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3] 하이 캠프-포레스트 캠프-간드룩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4] 간드룩-타다파니-고레파니 (2025.02.24-03.07) [마르디-모.......
2025년 히말라야 트레킹 여행기 모음
2025년 히말라야 트레킹 여행기 모음 2025 네팔 안나푸르나 트레킹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1] 인천-카트만두-포카라-칸데-피탐 데우랄리(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2] 피탐 데우랄리-포레스트 캠프-하이 캠프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3] 하이 캠프-포레스트 캠프-간드룩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4] 간드룩-타다파니-고레파니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5] 고레파니-풀바리-모하레 단다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6] 모하레 단다-코케 단다-반탄티-울레리-포카라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7] 포카라-카트만두-인천 (2025.02.24-03.07) 2025 네팔 안나푸르나 랄리구라스 트레.......
![[파키스탄 여행-22] 마수르 바위에서 (스카르두-하싼아바드-마수르 바위-이슬라마바드) 2025.10.29-11.27 (30일)](https://img.zoomtrend.com/2026/02/04/1770218031-SE-1515bf39-68a8-40a9-ac44-524a16ac7907.jpg)
[파키스탄 여행-22] 마수르 바위에서 (스카르두-하싼아바드-마수르 바위-이슬라마바드) 2025.10.29-11.27 (30일)
마수르 바위에서 2025-11-24 월 Day 27 • 차량 이동 스카르두 - 하싼아바드(2,800) • 트레킹 하싼아바드 - 마수르 바위(3,710m) 5.8km • 차량 이동 하싼아바드 - 스카르두(2228m) 오늘은 마지막 일정인 마수르 바위에 가는 날이다. 가장 힘든 트레킹이라 13명 중 7명이나 포기했다. 천천히 가면 그럭저럭 갈만한 곳인데 아쉽기는 했다. 6명이라 지프 2대에 나눠타고 하싼아바드로 향했다. 비교적 이른 아침인데도 마을 주민이 와서 입장료를 받아 갔다. 입장료는 올봄에 생겼는데 명분이 뭔지는 모르겠다. 마수르 바위로 가는 길은 일단 상당히 가파르고 먼지가 무척 많다. 올라갔다가 내려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먼지를 뒤집어쓸 정도다.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