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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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2터미널 장기주차장 주차요금 할인 예약 방법

인천공항 2터미널 장기주차장 주차요금 할인 예약 방법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공항 2터미널 장기주차장 주차요금 할인 예약 방법 1)홍콩 여행 준비 한 달 전 친구들과 해외여행을 갔다왔어요. 평소 가고싶던 홍콩으로 가기 위해 이것저것 준비하는 과정이 있는데요. 우리는 후회없이 놀다 오려 정말 정성을 다했어요. 그렇지만 여러 명이 가는 여행이라 챙길 짐이 무거웠어요. 그래서 인천공항까지 이동은 차량으로 해야한다 확신했죠. 하지만 주차 요금이 생각보다 비싸다는게 걸렸어요. 대한항공 이라 인천공항 2터미널 주차 방법을 살펴봤는데요. 인천공항 2터미널 장기주차장은 거리가 있어 무겁게 짐을 들고 셔틀버스 정류장을 왔다갔다 해야 하.......

온라인창업 남들과 다르게 추가수익 창출하는 방법 알아보기

온라인창업 남들과 다르게 추가수익 창출하는 방법 알아보기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했습니다. 점점 물가는 오르고 주머니사정은 나아지지 않는 경제 상황으로 많은 분들이 투잡을 생각하시거나 부업으로 온라인창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많은 분들이 온라인창업 통해서 수익을 내는 사례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가게를 운영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집에서 혼자서도 시작할 수 있고 직장인들도 투잡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인데요! 이런 온라인창업을 생각하고 계신 여러분들을 위해 오늘은 도매꾹도매매교육센터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도매꾹도매매교육센터는 서울시 교육청에서 정식 인가를 받은 교육기관으로 현재까지 누적 4만 명 이상의 교육생이 거쳐간.......

[가르왈-7] 파탈 나차니↔루프 쿤드 (2024.10.05-2024.11.04)

[가르왈-7] 파탈 나차니↔루프 쿤드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24 20 트레킹 Patal Nachani - Kailu Vinayak 4,328m - Bhagubasa 4,240m - Roopkund 4,747m - Patal Nachani 3,823m 9시간 40분 / 14km 4시 반에 아침 먹고 5시에 출발했다. 오늘은 1000미터를 올려야 하는 강행군이라 일행 중 2명은 가지 않았다. 완전히 어두울 때 출발했는데 서서히 날이 밝아왔다. 히말라야의 또 다른 모습이다. 그야말로 산 넘고 물 건너 여기까지 왔다. 흐린 날의 연속이었는데 루프 쿤드 가는 날은 유달리 쾌청했다. 히말라야에 다녀보니 내가 참 운이 좋은 사람이었다. 히말라야에서 중요한 날에는 꼭 날씨가 좋았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이렇게 멋진 날.......

탁월한 선택 나트랑 네일

탁월한 선택 나트랑 네일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엄마가 귀농을 하러 지방으로 내려가시기 전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요즘 해외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나트랑을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여행 기간 동안 머무른 숙소와 눈과 입이 모두 즐거웠던 맛집에 이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 있는데요. 그곳은 바로 나트랑 네일로 유명한 로컬샵인 더블유스파앤네일이었어요. 1. 위치 우선 여기는 나트랑 시내에 위치해 있었는데요. CCCP 커피, 미미 프루츠에서 도보 1분 거리로 로컬 맛집들과의 접근성도 좋았어요. 2. 운영 시간 운영은 휴무일 없이 매일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로 늦은 시간까.......

[가르왈-6] 아빈 카락-알리 칼-고라 로토니-파탈 나차니 (2024.10.05-2024.11.04)

[가르왈-6] 아빈 카락-알리 칼-고라 로토니-파탈 나차니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23 19 트레킹 Abin Kharak - Ali Khal 3,400m - Ghora Lotoni 3,950m - Patal Nachani 3,823m 4시간 / 7.4km 오랜만에 멋진 아침을 맞이했다. 깨끗하고 투명한 하늘. 여명도 좋았다. 다시금 출발이 즐거운 아침이다. 우리의 야영지. 알리 칼(고개)에서 단체 사진. 출발하면서 마주한 또 다른 설산. 일정 절반이 넘어가자 다들 잘 걸었다. 속도가 떨어지는 일행은 뒤에서 나렌드라가 챙겼다. 풍경 좋고. 사람이 많이 다니는 길이라 길도 좋았다. 가르왈 히말라야 산군. 저 앞 능선에서 보면 더 잘 보일 텐데. 능선을 잘 연결하면 괜찮은 코스가 나올 것 같은데, 문제는 물이 없단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