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나그네 등산, 여행,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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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산행 준비, 따끈따끈 다이소 핫팩
이번 주말, 전국적으로 영하권 날씨를 보일것으로 예보하고 있어 산행 준비를 위해 다이소에서 핫팩 한 박스를 구입했다. 장비릿지 특성상 차가워진 바위를 맨손으로 잡아야 하기에 손이 얼지않도록 핫팩 준비는 필수. 더 좋은 것은 추운 겨울에는 장비릿지 산행을 다니지 않는 것이겠지만, 겨우내 그럴수도 없으니 12월 초까지는 핫팩으로 버텨볼 생각이다.

환절기 감기 치료
감기가 좀처럼 떨어지지 않아 결국 병원을 찾았다. 요즘 감기가 독하다고 하더니 쉽게 볼일이 아닌듯 싶다. 예전 같았다면 그냥 넘어갔을텐데. 찬물 대신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라고 하니 당분간 따라야겠다.

일상, 피곤한 겨울날 퇴근길
오늘이 절기상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이란다. 계절이 바뀌는 시절이라 그런지 어제부터 몸살감기 때문에 몸 컨디션이 정말 좋지 않다. 오늘도 하루를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삼성서비스센터, 휴대폰 배터리 교체
오늘은 4년째 사용중인 휴대폰 배터리 교체를 위해 용산 서비스센터를 찾았다. 삼성맴버스 앱을 다운받아 배터리 성능 검사를 했더니 역시나 이제 교체시기가 다가온듯 싶다. 배터리 예약을 하고 재고 준비 완료 확인후 찾은 삼성 서비스센터. 기온이 조금만 낮아도 배터리가 금새 비닥이 나는 바람에 꽤 애를 먹었었는데, 이제 나아지지 않읇까 싶다.

도봉산 등산, 낭만길 릿지 가을 산행
도봉산(道峰山) "낭만(浪漫)길", 1964년 요델산악회에서 개척한 "낭만길"은 만장봉에서 동쪽 만월암 방향으로 흘러내린 암릉으로 최고 난이도 5.7 총 6피치로 구성된 초급자 코스. 지난 2022년 봄 이후 오랜만에 도봉산 "낭만길"을 찾아 다녀왔다. 가을 단풍은 이미 대부분 지고 있어 조금은 아쉬웠지만, 함께한 악우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던 산행이었다. 이번에는 "요세미티"(6명), "배추흰나비의추억"(6명) 그리고 "낭만길"(10명), 총 22명이 3팀으로 나뉘어 진행. "낭만길"은 어렵지 않으면서도 조망이 좋아 이름 그대로 낭만적으로 등반을 즐길수 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