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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믿음 더욱 굳세라 (여기에 모인 우리) 오케스트라 악보입니다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여기에 모인 우리) 오케스트라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12월 10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다른 악기 구성으로 재편곡을 의뢰하실 수 있으며, 신규 작업 대비 70% 선에서 비용이 산정됩니다. 댓글의 링크를 통해 악보공방에 편곡 등 악보 작업을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오늘도 캐롤송이 아닌 곡을 소개하기 위해 왔습니다. 악보공방에서는 오케스트라 연주곡과 더불어 성악 등 노래를 위한 오케스트라 반주(+ 노래) 형태의 편곡도 맡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소개한 베사메 무초 또한 그러하고요. 오늘 소개할 이 믿음 더욱 굳세라도 그렇습니다. '여기에 모인 우리'로 시작하는 이 곡은 찬송가에 수록되기도 했습니다. 맨 위의, 파트 이름이 비어있는 곳은 노.......

해리포터 OST - Hedwig's theme 현악 4중주 악보입니다

해리포터 OST - Hedwig's theme 현악 4중주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12월 9일|음악

악보 제작 의뢰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현악 4중주가 소화해낼 수 있는 곳 위주로 일부를 추려낸 악보입니다. 원곡과 송폼이 다르므로, 확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성탄절 시즌이 눈 앞으로 다가오고 있지만 악보공방이 캐롤만 하루 종일 편곡하는 것은 아닌데요. 오늘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를 명작의 반열에 올려놓는데 큰 공헌을 한, Hedwig's theme를 현악4중주 버전으로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바이올린 1 바이올린 2 비올라 첼로 구성의 전형적인 현악 4중주 구성입니다. 다른 앙상블도 서로 다른 악기가 모여 있을 때 시너지가 나는 것이 기본이지만, 특히나 같은 악기 군 속 다른 악기.......

캐롤 메들리 커스텀 오케스트라 편곡 악보입니다

캐롤 메들리 커스텀 오케스트라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12월 7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댓글의 링크(주문서)를 통해 악기 구성을 바꾸어서 재편곡을 요청하실 수 있으며, 신규 작업 대비 70% 선에서 작업비용이 결정됩니다. 작업량이 산적해있으니, 캐롤 편곡을 원하시면 최대한 빠르게 작업을 의뢰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12월에 들어서고, 날씨도 제법 겨울 같습니다. 자전거를 타러 나가면 얼굴이 아릴 정도니까요. 그렇다는 것은 크리스마스가 가까웠다는 뜻도 되는데요. 이곳 저곳에서 캐롤 연주를 준비하고 있어서 악보공방도 이를 의뢰받아 편곡해보았습니다. 플룻 오보에 클라리넷 호른 트럼펫 트롬본 팀파니 마림바 세트드럼 타악기 1 타악기 2 피아노 바이올린 1 바이올린 2 첼로.......

베사메무초 오케스트라 반주 + 노래 편곡 악보입니다

베사메무초 오케스트라 반주 + 노래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12월 5일|음악

신규 악보 제작을 의뢰하시려면 댓글의 링크를 통해 주문서를 작성해주세요. 해당 악보는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악기 구성을 바꾸어 재편곡만 가능하며 신규 대비 70% 선에서 작업비용이 정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베사메 무초는 1990년대 생인 악보공방이 제목만 들어보고, 실제로 들어본 적은 없는 음악입니다. 아저씨들이 무반주로 베싸메~ 무쵸~ 하고 흥얼거리는 것이나 들어보았지, 진지한 연주를 들어본 적이 없는 건데요. 오늘은 이 곡을 안드레아 보첼리가 부른 버전을 기초로 남성 성악 가수가 부를 수 있는 버전으로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플룻 클라리넷 봉고드럼 세트드럼 피아노 노래 바이올린 1 바이올린.......

작은 오케스트라를 위한 Feel my rhythm 편곡 악보입니다

작은 오케스트라를 위한 Feel my rhythm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12월 4일|음악

캐롤 등 편곡을 의뢰하시려면 댓글의 링크를 통해 주문서를 작성해주세요. 음고가 없는 랩 등의 부분을 일부는 화성적으로 튀지 않게 제어하고, 일부는 삭제하여 원곡을 해치지 않도록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 아이돌을 잘 모르는 악보공방도 레드벨벳의 타이틀곡 정도는 (몇 곡을 빼고) 꿰고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Feel my rhythm은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곡입니다. G선상의 아리아를 옳게 샘플링한 이 음악을 통해, 샘플링을 잘 하면 얼마나 멋진지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 Feel my rhythm을 작은 오케스트라를 위해 난이도를 조금 안배하면서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목관악기, 현악기,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