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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mas Overture 소규모 오케스트라 편곡 악보

Christmas Overture 소규모 오케스트라 편곡 악보

악보공방|2025년 12월 1일|음악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악보 제작 및 견적 받아보기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구글 폼의 양식에 맞게 작성해주시면 작업비용, 예상 기한, 음악적 세부사항을 정리하여 연락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캐롤은 연주하는 크리스마스 음악으로 가장 자주 연주되는 곡 중 하나가 르로이 앤더슨의 Christmas Festival입니다. 캐롤송들을 단편적으로 휙휙 들려주면서, 빠른 전환과 함께 유쾌하고 재미있는 메들리 음악으로 만든 것입니다. 오늘 소개할 Nigel Hess의 Christmas Overture 또한 Christmas Festival과 같이 캐롤 송들을 메들리로 엮은 곡입니다. 이 곡의 Composer가 Nigel Hess로 되어 있던데, 작곡이라고 하는 게 맞나 싶.......

인생의 회전목마 바순, 바이올린, 첼로 편곡 악보입니다

인생의 회전목마 바순, 바이올린, 첼로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5년 11월 30일|음악

악보 제작 및 견적 받아보기는 댓글의 링크(구글 폼)를 통해서 신청하실 수 있어요. 양식에 맞게 적어서 보내주시면 악보공방이 확인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또한 이 악보는 풀 버전을 다룬 것이 아닌 만큼, 판매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2년 전입니다. 2024년 새해를 기다리면서, 친구와 함께 연주해보면 좋을 곡이라면서 소개했던 악보가 있습니다. 바로 이 곡인데요. 인생의 회전목마의 난이도를 끌어올리고, 라흐마니노프를 오마주하기도 하면서 연주하기 만만찮은 악보를 만들었습니다. 2025년의 막바지, 오늘 소개할 인생의 회전목마는 악기 구성도 난이도도 투 피아노 버전과 상이합니다. 바순 바이올린 첼로 3중주 구.......

데이식스 Happy 학교 오케스트라 악보

데이식스 Happy 학교 오케스트라 악보

악보공방|2025년 11월 29일|음악

악보 제작 및 견적 받아보기 등은 댓글의 링크(구글 폼)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양식에 맞게 간단히 적어 보내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여러분이 가장 사랑하는 데이식스의 음악은 무엇인가요? 악보공방은 기분이 매우 가라앉아 있을 때 예뻤어를 들으면 고장났던 몸이 다시 동작하는 느낌이 들어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와 Welcome to the show는 자전거를 세차게 달릴 때 듣고요. 오늘 소개할 Happy는 편곡 작업을 위해 처음 들었는데, 밴드로 직접 연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는 퍼렐 윌리엄스의 Happy 정도 알았는데, 이 곡이 이제는 최애 Happy가 되었다는 사족도 붙여봅니.......

라비앙 로즈 피아노 트리오 편곡 악보입니다

라비앙 로즈 피아노 트리오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5년 11월 24일|음악

악보 구매, 제작 문의, 채보 가능 여부, 견적 받아보기 등 모두 댓글의 링크(구글 폼)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음악 이외의 배움이 매우 짧은 악보공방은 라비앙로즈라는 단어를 게임 캐릭터를 통해 알았습니다. 허영이 극에 달해서 유학을 가겠다고 뻗댈 때에도 독일로 갈 생각이나 하고, 독일어 수업이나 교양으로 들었지 아예 프랑스어는 생각도 안 했거든요. 장밋빛 인생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에디트 피아프가 부른 버전이 탁 떠오릅니다. 오늘은 이 우아한 곡을 피아노 트리오, 숙련된 피아노 트리오를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어렵다는 뜻)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피.......

살짜기 옵서예 노래와 첼로 앙상블 반주를 위한 악보

살짜기 옵서예 노래와 첼로 앙상블 반주를 위한 악보

악보공방|2025년 11월 23일|음악

악보 제작 의뢰, 구매 문의, 그 외에 견적 받아보기 등의 신청을 댓글의 링크(구글 폼)에서 하실 수 있어요. 질문에 맞는 간단한 답변을 보내주시면, 확인 후 세부사항을 정리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혼자(저)옵서예라는 가사를 언젠가 들은 적이 있는데요. 제주 주민들께서 들으시면 이제는 식상할 정도일 지경이시겠지만, 악보공방도 혼자서 오라는 뜻인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작업한 곡의 제목 살짜기 옵서예를 (이미 편곡한 적이 있는) 혜은이 씨의 노래, 감수광 속 가사 혼저옵서예와 헷갈려서 의뢰를 받자마자 오늘도 감수광 편곡하나보다 하고 오해하고 있었습니다. 살짜기 옵서예는 제주 방언 제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