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리니의 취향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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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심리학 김경일 교수|돈 앞에서 약해지는 나를 위한 인문학책추천

부의 심리학 김경일 교수|돈 앞에서 약해지는 나를 위한 인문학책추천

부의 심리학 김경일 교수 돈 앞에서 약해지는 나를 위한 인문학책추천 김경일 (지은이) 포레스트북스 2025-06-18 ✨ 많은 분들이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 재테크책이나 경제도서를 찾아 헤매곤 하죠. 투자에 관한 정보나 주식 책들을 보며 열심히 공부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러 책들을 살펴봐도, 가장 중요한 건 따로 있는 것 같아요. 실전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팁도 필요하지만, 여러 도서들의 핵심이 되는 포인트는 돈을 향한 '마음', 멘탈이라는 것을 알게 되죠. 김경일교수 인문학책추천 돈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돈에 끌려다니지 말고 돈을 끌어당겨라! 돈은 우리를 행복하게도 하지만, 때로는 무척이나 불안하게 만들.......

마르크 샤갈 특별전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회 후기

마르크 샤갈 특별전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회 후기

마르크 샤갈 특별전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회 후기 안녕하세요, 책읽는리니입니다 :) 요즘 서울에서 핫한 전시인 마르크 샤갈 특별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선 샤갈의 미공개 유화를 포함해 총 170여점의 작품을 볼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 전시였는데요. 평일 늦은 오후에 방문했는데도 꽤 사람이 많을 정도로 그 인기를 실감했어요. 1. 전시 정보 마르크 샤갈 특별전 Beyond Time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1,2 전시실 전시 기간 : 2025년 5월 23일 ~ 9월 21일 관람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 마감 오후 6시 30분) 관람료 : 일반 25,000원 / 청소년,어린이 18,000원 오디오 가이드 : 별도 대.......

그린쉘프 대한민국 남녀 성 의식 리포트|사회인식변화를 위한 생각들

그린쉘프 대한민국 남녀 성 의식 리포트|사회인식변화를 위한 생각들

그린쉘프 대한민국 남녀 성 의식 리포트 사회인식변화를 위한 생각들 우리는 평소 성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그린쉘프 성 의식 리포트는 이런 질문에서 출발한 대한민국 남녀 조사입니다. 성은 개인의 사적인 영역이면서도, 사회 전반의 인식과 문화에 깊이 관여돼있는데요. ✨ 그린쉘프는 2025년 전국의 만 20세부터 59세의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성 의식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건강한 성 문화를 위한 실질적인 출발점인 이러한 성 의식 리포트를 통해서, 성에 대한 사회적 태도나 성적 자기결정권에 대한 인식, 관계 속에서의 소통의 필요성을 알 수 있었어요. 1. 숫자가 말하는 대한민국 성 인식 현주소 그린쉘프.......

밀리의서재 북클럽 1기 참새 모집, 혼자 전자책 읽기 아쉬웠다면?

밀리의서재 북클럽 1기 참새 모집, 혼자 전자책 읽기 아쉬웠다면?

밀리의서재 북클럽 1기 참새 모집 혼자 전자책 읽기 아쉬웠다면? 안녕하세요, 책읽는리니입니다 :) 오늘은 제가 오래 구독하고 있는 전자책어플 밀리의서재의 반가운 소식을 들고 왔어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는 묘한 유대감이 생기게 되죠. 온라인에서도 조용히, 똘똘 뭉쳐서 서로의 독서를 응원하게 돼요. 그런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모임, 역시 북클럽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번에 밀리의서재에서도 새롭게 북클럽 1기를 모집한다는 따끈한 소식! 밀리의서재 북클럽 1기 '참새' 책 앞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좋은 문장을 만나면 가슴이 두근대고, 책이 있는 공간을 찾아다니는 당신! 책이라는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는.......

여름밤을 부탁해! 7월에 나온 화제의 신간도서 리스트

여름밤을 부탁해! 7월에 나온 화제의 신간도서 리스트

여름밤을 부탁해! 7월에 나온 화제의 신간도서 리스트 낮의 열기가 쉬이 가시지 않는 여름밤. 편안한 집에 누워 잔잔하게 책을 읽는 그 시간이 그야말로 천국이지요 ✨ (밤에 유독 책에 몰입이 잘 되는 건 저 뿐만이 아니겠죠!) 사족을 붙이자면 요즘은 저희 아기가 크면서 낮잠 시간이 대폭 줄어들었답니다. 아직 가정에서 아이를 끼고 마음껏 사랑해 주는 중이라, 웬만하면 밤과 새벽에 몰아서 읽고 쓰고 있는 요즘입니다. 유독 여름밤이 책 읽기 좋은 계절이라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어쩌면 지금 이 계절을 더욱 신나게 보내보려는 자기암시일 수도 있겠지만- 고요한 여름밤의 독서는 늘 즐겁습니다. (아무 말 대잔치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