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일상은 안녕한가요?

Sources

Posts

3696 posts
경기도 1박2일 양평 숙소 독채 펜션 양평 에어비앤비 촌캉스

경기도 1박2일 양평 숙소 독채 펜션 양평 에어비앤비 촌캉스

며칠 전 가족들과 경기도 1박2일 촌캉스 다녀왔어요. 양평 펜션 원점에 하룻밤 머물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답니다. 양평군 용문면 조용한 시골 마을에 자리 잡은 양평 숙소 원점. 수도권에서 멀지 않아 가벼운 마음으로 떠났는데요. 일상에 잠시 쉼표 찍기 더없이 좋았어요. 마당 딸린 양평 독채 펜션이라 우리끼리 프라이빗하게 지낼 수 있는 곳. 가족여행에 최적화되어 있고요.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숙소로 괜찮겠어요. 감성적인 느낌이라 커플을 위한 양평 에어비앤비로도 추천. 감성 한 스푼 넓은 정원 숙소 앞에 주차하고 안쪽으로 들어가 보니 널찍한 마당이 반겨주었어요. 멀리 초록 빛깔 산이 보이는 뷰였고요. 정원 가운데 테이블을 놓.......

서귀포시 가볼만한곳 서귀포 관광지 바다 제주 새연교 새섬

서귀포시 가볼만한곳 서귀포 관광지 바다 제주 새연교 새섬

서귀포시 가볼만한곳 서귀포 관광지 제주 새연교 한 번쯤 가볼만해요. 탁 트인 서귀포 바다 볼 수 있는 곳이거든요. 새연교를 건너면 새섬도 갈 수 있답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걷기 좋았던 날. 언니와 걸어서 서귀포 시내 곳곳을 둘러보는 중이었어요. 서귀포칠십리시공원 걷다가 내친김에 여기까지 가보기로 했지요. 한 10년 전쯤 방문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요. 주말이라 사람이 많았었고 해녀 할망들이 바다에서 갓 잡아온 해산물을 펼쳐놓고 팔았었죠. 평일이라 그런지 이제 인기가 시들해졌는지 알 수 없지만 어쨌거나 이날은 한산했어요. 새연교 앞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돼 있네요. 주차 편했고요. 주차 요금은 무료였어요. 서귀포 관.......

샤를드골 공항 파리 공항에서 시내 파리 RER B 르와시 버스

샤를드골 공항 파리 공항에서 시내 파리 RER B 르와시 버스

샤를드골 공항 도착해서 공통적으로 제일 먼저 해결해야 하는 숙제 이거죠? 파리 공항에서 시내 이동해야 합니다. 호텔이든 에어비앤비든 한인민박이든 숙소에 짐부터 풀어야 마음이 편해지죠. 오늘 소개할 방법은 대중교통 이용해 파리공항을 벗어나는 방법입니다. 지금 현재는 크게 두 가지예요. 몇 가지 방법이 더 있었지만 코로나로 운행 중단된 게 많거든요. 파리 RER B 노선 탑승하거나 르와시 버스 Roissybus 타면 시내로 가요. 장거리 비행 후 해외 공항 도착하면 빨리 숙소로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얼른 캐리어 등 짐 찾아 공항을 벗어나고 싶어지죠. 숙소 체크인하고 말끔히 씻고 나면 여행하고 싶은 맘이 퐁퐁 샘솟아요. 파리.......

경기도 여행 주말 나들이 양평 여행 볼거리 용문사 은행나무

경기도 여행 주말 나들이 양평 여행 볼거리 용문사 은행나무

경기도 여행 양평 용문사 갔었어요. 양평 여행 대표 볼거리 중 하나랍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용문사 은행나무가 있는 곳. 전에 경기도 나들이 갈 때 들렀는데 겨울이라 아쉬운 풍경 보고 왔던 기억이에요. 해서 이번에 다시 방문했지요. 초록빛으로 가득해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경기도 주말 나들이 양평 볼거리 여긴 꼭 챙겨야 할 것 같아요.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주말 나들이 장소로 추천하고픈 곳이에요. 경기도 볼거리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입장료는 성인 2,500원입니다. 엄마와 언니 3명 7,500원 냈어요. 보통 65세 이상 경로 우대 적용되는데 여긴 70세부터 되네요. 요즘 다니다 보면 이 꽃이 많이 보이지요? 불두화입니다. 아직.......

춘천 갈만한곳 당일치기 춘천 카페 산토리니 구봉산 전망대 카페거리

춘천 갈만한곳 당일치기 춘천 카페 산토리니 구봉산 전망대 카페거리

지난주 춘천 당일치기 일정으로 갔었어요. 엄마와 봄나들이 삼아 춘천 갈만한곳 여기저기 둘러보고 왔는데요. 티타임 빼놓을 수 없지요? 대대적인 리노베이션 거쳐 새롭게 거듭난 구봉산 전망대 카페거리 대표 춘천 카페 춘천 산토리니 들렀는데요. 예전 모습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확 달라져 있었어요. 일단 이국적으로 지은 건물의 뼈대는 그대로 살렸어요. 군더더기 싹 없애서 전체적으로 심플해진 느낌이었습니다. 1층에 커다란 창을 내서 시원해졌네요. 당일치기 일정이라 일찍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서둘러 먹었어요. 10시쯤 문을 여는 닭갈비 식당을 찾아 이른 아침 겸 점심을 먹고 카페로 향했습니다. 시곗바늘이 12시를 가리키지 전에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