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의 소박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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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 동안 읽은 책리뷰와 읽지 못한 책 소개
지난 10월 한 주 동안 많은 책을 읽고 싶었지만 여러 사정이 있어서 책을 좀처럼 읽을 수가 없었다. 지난 11일(금)을 맞아 김해에서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렸는데, 책을 좋아하는 오타쿠와 전국체육대회는 인연이 없을 것 같아도 인연이 있었다. 그래서 전국체육대회를 관람하면서 몇 가지 일을 하다 보니 좀처럼 책을 읽지 못한 한 주를 보냈다. 이번 한 주 동안 읽은 '유일한' 라이트 노벨은 아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라이트 노벨 이다. 이 라이트 노벨은 13권으로 완결을 맺은 의 스핀오프 라이.......

당신은 저승님 2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주인공 히토요시의 집에 메이드 다음으로 새로운 가족이 찾아온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정확히 말하자면 새로운 가족이 찾아온 게 아니라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히토요시의 집 앞에 강아지를 버리고 갔었다. 상자에 적힌 적힌 '주워 주세요(拾ってください)'와 함께 있는 강아지는 아주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었다. 보통 이렇게 남의 집 앞에 강아지를 버리고 간다면 근처 CCTV를 돌려서 범인을 찾는 것이 평범한 모습이다. 하지만 히토요시는 이름 그대로 사람이 좋다 보니 그렇게 범인을 잡기 위해 움직이지 않고, 오히려 강아지와 함께 놓여 있던 편지 내용을 유키에게 들은 이후 이 강아지.......

에세이 추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블랙버드의 노래 후기
처음 라는 이름의 책을 만났을 때는 표지에 그려진 작은 까만 새의 이야기를 다루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우리가 한국에서 쉽게 떠올릴 수 있는 블랙버드… 다시 말해서 까만 새는 까마귀와 까치가 있다. 까마귀는 오래전부터 흉조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새였고, 까치는 "까치 까치 설날은~"이라는 노래와 함께 길조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새였다. 혹자는 까치는 흰색이 섞여 있는 새이기 때문에 검은 새라고 말할 수 없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까치도 까마귀도 공통적으로 블랙버드라고 말할 수 있는 새라고 생각한다. 의 저자 크리스천 쿠퍼는 어릴 때 색다른 무늬를 가진 까만 새.......

김해 제105회 전국체전 개회식과 함께 한 일주일
현재 내가 거주하는 김해에서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 10월 11일(금)을 맞아 본격적으로 개회식과 함께 전국체전의 막이 올랐다고 말할 수 있는데, 보통 이런 체육대회에 큰 관심이 없다고 해도 우리 지역에서 열리는 큰 축제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갈 수밖에 없었다. 올림픽 출전 선수들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니까! 당연히 개회식을 보기 위해서 나는 어머니와 함께 개회식 티켓 2장을 가지고 새롭게 건설된 김해 종합 운동장을 찾았다. 일을 하고 가느라 일찍 김해 종합 운동장에 들어가지 못한 탓에 나와 어머니는 좌석이 좋지 않은 곳에 앉아야 했는데, 이곳에서는 김해에서 열리는 제105회 전국 체육 대회.......

CU 삼립 콜라보 최애의 아이 카나 딸기 사과 패스츄리 후기
현재 CU 편의점에서는 우리 오타쿠가 환장할 만한 콜라보가 진행되고 있다. 바로, 우리가 너무나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겸 만화 콜라보로… 포켓몬빵을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는 삼립이 와 콜라보를 통해 빵을 판매하고 있다. 포켓몬빵과 마찬가지로 멤버들의 일러가 그려진 스티커도 포함해서! 당연히 이건 오타쿠로서 빵을 구매할 수밖에 없었다. 할 수밖에 없는 게 아니라 무조건 구매해야 했다. CU 편의점에서 콜라보 빵을 판매한 시기는 10월 10일(목)으로, CU편의점에서 빵을 판매하기 전에 현대 백화점 팝업 스토어를 통해서 어떤 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