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의 소박한 이야기
Posts
2007 posts
최흉의 버퍼 화술사인 나는 세계 최강 클랜을 이끈다 4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주인공 노엘이 아르마의 부드러움을 느끼는 아침으로 맞이하는 장면으로 막을 올린다. 남자라면 누구나 노엘과 같은 아침을 맞이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있을 텐데, 아쉽게도 노엘은 자신이 최강이 되는 것 외에는 일절 관심이 없다 보니 성적 욕구를 아직까지 발현한 적이 없었다. 그리고 이번에 볼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 에서 우리는 '노엘'이라는 시커는 자신을 배신하고 속이는 자들에게 얼마나 잔혹한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애니메이션 2화에서 노엘은 자신을 배신하고 파.......

흔해 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3기 2화 후기
제국에서 보내는 일상(?)을 그리는 애니메이션 는 제도에 입성한 하지메 일행이 차별과 혹사를 당하고 있는 아인족의 모습을 본 장면으로 막을 올린다. 여기서 코우키는 당연히 혼자 나서서 막으려다가 하지메에게 제지를 당했는데, 아무리 마음에 안 드는 일이라고 해도 때와 장소를 생각해서 사고를 쳐야 했다. 하지메는 코우키의 그 마음을 이용해서 자신이 유에와 시아 두 사람을 데리고 캄을 구출하기 위해 감옥으로 잠입할 때 시선을 끌기 위한 작전에 조력을 부탁한다. 이때 하지메가 내놓은 것은 바로 코우키가 좋아하는 히어로 놀이의 상징이라고 말할 수 있는 마스크다. 라이트 노벨로 이.......

판타지소설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5권 후기
지난 3분기를 맞이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는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애니메이션이 방영될 당시 한국에서는 라이트 노벨이 4권까지 정식 발매되어 있었고, 나는 2권까지는 책이 처음 발매되었을 때 구매를 해놓았다가 애니메이션을 본 이후 책을 비로소 읽게 되었다. 생각 이상으로 재밌어서 4권까지 금방 읽었다. 책을 읽고 즐기는 건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라이트 노벨 은 신성 교국을 찾은 린과 노르 일행이 커다란 사건을 맞이한 장면에서 끝을 맺었던 터라 얼른 5권을 읽고 싶었다. 일본에서는 라이트 노벨이 8권까지 정식 발매되어 있지만, 한국.......

당신은 저승님 3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주인공 히토요시가 유키에게 귀에 피어싱을 하기 위한 구멍을 뚫어 달라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보통 귀에 구멍을 뚫어서 피어싱을 하는 건 소위 잘난 체를 하거나 양아치로 지내는 사람들만 하는 게 아니라 가끔 호기심으로 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과거에 나도 한번 귀에 구멍을 뚫는 것을 호기심으로 해보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학원에서 한 선생님이 피어싱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싸울 때 귀에 피어싱 박은 놈들 있잖아? 걔네들 이기려면 귀에 있는 피어싱을 잡아당기면 귀가 금방 찢어서 이길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들은 이후 무서워서 그런 호기심을 접었다. 고리가 없는.......

한 주 동안 읽은 책리뷰 정리 겸 읽을 책추천
정말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책을 읽을 시간이 없어서 오는 10월을 맞아 책을 보통 때와 달리 약 절반 정도밖에 읽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10월 초에 진행한 어머니 사무실 이사가 있었고, 그 이사 때문에 여러 일이 밀리면서 그 일을 하나씩 처리하다 보니 다른 일이 밀리게 되었다는 느낌이다. 첫 단추가 잘못되면 힘들다고 할까? 그래도 분발한 덕분에 오늘 20일(일)을 맞아서 위 사진에서 첨부한 라이트 노벨 을 읽을 수 있었다. 이번 주에 읽을 라이트 노벨 중 두 권이 시리즈의 3~4권이었기 때문에 두 권을 모두 읽은 건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