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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シノハユ'(시노하유) 19권. 최종장이려나?

[CV] [Comi] 'シノハユ'(시노하유) 19권. 최종장이려나?

_|2026년 4월 15일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이번 권말부터 주인공 시노, 그리고 무쿠노키가 세계대회에 일본 국가대표로 출전했습니다. 둘은 이른바 후보선수라고 하는데 대전방식상 실제 등판이 가능하고, 감독을 비롯한 주위 사람들과 선수들이 모두 시노의 엄마 찾는 사정과 응원이 많을 때 초능력이 강해지는 상황을 알고 있습니다. 감독은 아이돌로도 유명한 하야리를 시노와의 관계성을 보여주며 선전에 투입하는 등 빌드업을 하고 있어 등판가능성이 높습니다. 엄마를 데려간 것으로 생각되는 독일의 니만도 출전하는데 다만 여러 조로 나뉘어 여러 나라에서 경기가 치러지기 때문에 결승까지 가야.......

[CV] [Comi] 'MAO' 28권. 작중 제시되는 해피엔딩의 루트

[CV] [Comi] 'MAO' 28권. 작중 제시되는 해피엔딩의 루트

_|2026년 4월 14일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연재분에서는 다이고의 몸 속에 당주의 영혼이 들어있는 것이 확정됐습니다. 다만 다이고는 스스로 이 상황을 알고 있고 모두에게 자신이 당주의 영혼을 이겨보이겠다면서 이 영혼을 제령하지 않는 것은 당주의 영혼을 이용해서 모두에게 걸린 ‘호결의 술법’, 즉 최후의 승자가 나올 때가지 해제되지 않는 술법을 해제할 수 있을 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해서 적어도 다이고와 가몬-햣카, 그리고 마오는 서로 싸우지 않고 호결의 술을 푸는 데 희망을 걸게 됐습니다. 말하자면 해피엔딩의 루트가 제시된 셈인데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 될 것 같지 않네요. 극적.......

[Spoiler] 점프 신작 농구물 '여름과 벌레상자', 단편으로 돌아온 '도로헤도로'

[Spoiler] 점프 신작 농구물 '여름과 벌레상자', 단편으로 돌아온 '도로헤도로'

_|2026년 4월 13일

(1) 주간소년점프(週刊少年ジャンプ)는 4월 13일 발매된 20호에서 사토쇼 마사요시(里庄マサヨシ)의 ‘여름과 벌레상자’(夏と蛍籠)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이 만화는 농구를 소재로 한 스포츠물입니다. 이 만화는 지난 2024년에 ‘불속으로 뛰어들어가는 여름과 벌레’(飛んで火にいる夏と蛍)란 제목으로 게재됐던 단편을 연재화한 것입니다. 세 주인공의 이름에 불(火), 여름(夏), 벌레(蛍)란 글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중학 시절에 상대팀으로 만났던 두 사람이 같은 고등학교에서 농구를 시작하는데 둘다 한 여자 아이와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있었죠. 그 여자아이 이름이 다치바나 하나비(橘花火)입니다. 그래서 불(여자아이 하나비)에 뛰어들.......

[CV] [Comi] 'FAIRY TAIL 100 YEARS QUEST' (페어리 테일 100년 퀘스트) 23권. 그러고보면 나쓰는 '악마의 용'…

[CV] [Comi] 'FAIRY TAIL 100 YEARS QUEST' (페어리 테일 100년 퀘스트) 23권. 그러고보면 나쓰는 '악마의 용'…

_|2026년 4월 11일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에선 나쓰가 거대한 알드론을 완전히 산산조각내게 됩니다. 이전에 알드론을 물리칠 때는 알드론 내부의 인간화된 뇌 ‘갓 시드 알드론’ 핵과 싸웠기 때문에 거체 알드론을 물리친 것은 나쓰가 그만큼 강해졌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인데 내부에서 알드론의 핵과 싸우고 있던 세레네는 눈앞에서 갓시드가 스스로 무너지자 나쓰의 소행임을 알아치리곤 “내참 어느쪽이 신룡인지…” 라고 하더니 말을 바꿔 “아니 악마의 용인가…”라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나쓰의 설정은 제레프가 자신을 죽이기 위해 ‘제레프서의 악마’ END 라는 것이었죠. 지난 권에서 오.......

[CV] [Comi] 'ワンパンマン' (원펀맨) 36권. 이번 권의 다쓰마키는 사랑스럽다

[CV] [Comi] 'ワンパンマン' (원펀맨) 36권. 이번 권의 다쓰마키는 사랑스럽다

_|2026년 4월 10일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이번 권에 연재 당시부터 화제가 됐었던 ‘안아 달라는 다쓰마키’ 부분이 게재됐습니다. 벌써 3년 전 연재분이긴 한데 사이타마가 주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덤벼드는 다쓰마키를 일단 안아 들고 인적이 없는 곳으로 가는데 별안간 사이타마에 안긴 다쓰마키가 눈이 둥그레지는 장면 그리고 얌전하게 따라갔다가 그 다음에 다시 장소를 바꾸자고 하자 사이타마 앞에 와서 빤히 보면서 안아서 데려가주길 기다리는 장면이었습니다. 너무 귀엽다고 당시 말들을 많이 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이 만화는 기본적으로 히로인이 없고, 필요도 없는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