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투리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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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posts![[굿즈] 춘수산 춘식이 랜덤 피규어 4종 세트 카카오프렌즈 | 어시장의 활기를 내 공간에](https://img.zoomtrend.com/2026/04/25/1777104199-SE-5dd35639-6227-4cab-8de6-5616862405ce.jpg)
[굿즈] 춘수산 춘식이 랜덤 피규어 4종 세트 카카오프렌즈 | 어시장의 활기를 내 공간에
반가워요, 넵투리입니다. 오늘 리뷰할 제품은 이겁니다 ↓↓↓ 최근 어시장의 활기를 춘식이로 표현한 굿즈들이 자주 보이더군요. 이 귀여움과 디테일은 참으려고 해도 도저히... 결국 풀셋으로 사버리고 말았습니다... 랜덤 피규어 한 개 가격은 15,000원이지만, 풀셋으로 구입하면 현재 기준 13% 저렴하게, 52,000원으로 랜덤 중복의 공포 없이 깔끔하게 네 개 전부 소장할 수 있습니다. 4종 풀셋이 들어있는 박스입니다. 라이언 피규어는 라인업에 없는 게 아쉽지만, 박스에서라도 이렇게 볼 수 있는 게 어딥니까. 랜덤으로 사신다면 위 사진과 같은 박스 한 개씩 올 겁니다. 각각 4면으로 찍어봤습니다. 이 제품은 라인업된 피규어 디자인 모.......
![[굿즈] 다이소에서 만화 웹툰 서폿템으로 쓸만한 제품 3종 소개](https://img.zoomtrend.com/2026/04/20/1776672220-SE-710068e1-b422-4ba0-89f7-95b172612bd7.jpg)
[굿즈] 다이소에서 만화 웹툰 서폿템으로 쓸만한 제품 3종 소개
안녕하세요... 이거 리뷰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촬영한 게 아까워서 일단 밀어붙여보는 넵투리입니다.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오늘은 최근에... 그러니까 2026년 3월에서 4월 사이? 자주 가는 다이소에서 산 '서폿템' 중에서 쓸만한 거 3종을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위 썸네일에 있는 세 가지 인데요, 처음에는 메인으로 찍힌 두 가지만 리뷰하려다... 빨간 점선 네모 안에 있는 제품도 써보니까 나름 쓸만 할 것 같아서 추가해 보았습니다. 여기서 잠깐, "서폿템"이란? 제 블로그에서 이전부터 사용헀던 용어인데요, '서포트 Support'와 한국에서 아이템 Item을 줄여부르는 '템 tem'을 합.......
![[웹툰단행본] 만화 『역대급 영지 설계사』 8권 초판본 후기 : 얼굴로 승부하는 로이드](https://img.zoomtrend.com/2026/04/18/1776513877-59064867499.20260331105610.jpg)
[웹툰단행본] 만화 『역대급 영지 설계사』 8권 초판본 후기 : 얼굴로 승부하는 로이드
안녕하세요, 넵투립니다. 웹툰 가 완결되고, 저는 단행본으로 을 계속 즐기고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그냥저냥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8권에서 아주 살짝, 로맨스 양념이 쳐질락 말락 하니까 평소 로판을 자주 팠던 저로서는 이 만화가 더 흥미진진해졌어요. '문백경 월드'의 다른 작품으로 인해 이 로맨스의 행보가 어떻게 되는지 대충 알기에, 어서 다음 권이 보고 싶어졌습니다. 김현수 그림 / 이현민 글 / 문백경 원작 / 문페이스 책값 : 16,000원 수록 : 웹툰 85~96화의 편집본 늘 재밌게 읽고 있는 웹툰 단행본판 입니다. 웹툰쪽은 이미 완결이 났고, 단행본.......

춘식이 농부 인형 키링 증정 | 조선미녀 x 카카오프렌즈 - 맑은쌀선크림 아쿠아프레쉬 기획상품
주말, 즐겁게 인스타 탐험을 하다가 발견한 광고 하나. 귀여운 춘식 농부가 뙤약볕에도 열심히 농사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춘식이 피부는 점점 메말라가고... 이 때 어디선가 등장한 "뽀오얀 맑은쌀 선크림"이 뿅! 춘식이 피부는 다시 쵹쵹 쫀쫀 수분 UP! ...라는 것도 그건데,(뭐) 일단 기획상품을 사면 "춘식이 농부 인형 키링"을 준다고 하니까 거기에 홀려버린 나. 오늘 올영 간다!!! 해서, 오랜만에 올영에 들러 구매한 화장품입니다. ↓↓↓ 최근에 저의 '올리브영'에 대한 시각은, "화장품 판매점이 아닌 "캐릭터 굿즈샵이다!!" 라는 인상이라고 할까요. 솔직히 요즘은 여기서 구할 수.......
매거진 조이 Vol.2 : 연의 편지 - 진정한 팬 북 그 자체
다산북스에서 '웹툰 매거진'이 나온다고 했을 때 저도 막 설레고 그랬습니다. '단 하나의 작품, 오직 한 명의 작가, 오로지 팬만을 위한' 웹툰 전문 매거진으로, 마치 '만화 팬북'과 같은 느낌으로 다가왔거든요. 다만 그 모습이 제가 아는 팬북보다는 상당히 업그레이드된 느낌이었어요. 올컬러라는 점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작품의 스토리를 천천히 다시 살펴보면서도 중간 중간 독자가 직접 즐길 요소도 포함되어 있었거든요. 퀴즈라던가 퍼즐이라던가. 팬이라면 좋아할만한 요소를 한껏 머금은 잡지. 가 그 두 번째 타겟으로 를 내놨을 때는... 이 작품이 다시한번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