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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매거진 조이 Vol.2 : 연의 편지 - 진정한 팬 북 그 자체
다산북스에서 '웹툰 매거진'이 나온다고 했을 때 저도 막 설레고 그랬습니다. '단 하나의 작품, 오직 한 명의 작가, 오로지 팬만을 위한' 웹툰 전문 매거진으로, 마치 '만화 팬북'과 같은 느낌으로 다가왔거든요. 다만 그 모습이 제가 아는 팬북보다는 상당히 업그레이드된 느낌이었어요. 올컬러라는 점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작품의 스토리를 천천히 다시 살펴보면서도 중간 중간 독자가 직접 즐길 요소도 포함되어 있었거든요. 퀴즈라던가 퍼즐이라던가. 팬이라면 좋아할만한 요소를 한껏 머금은 잡지. 가 그 두 번째 타겟으로 를 내놨을 때는... 이 작품이 다시한번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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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깁니다, 제 얘기. 지난 번에 1권을 리뷰한 후, 2권 후기는 생각보다 일찍 왔네요. ↓↓↓ 이유는... 최근에 3권이 나왔길래 또 샀는데(야 너 이거 무섭다매!!!) 이게 또 재밌네? .............. 그래서 빠르게 2권 먼저 리뷰하고 3권도 곧 리뷰하려고요;;;; 1권 후기 쓸 때 '나만 무서워 한다' , '난 공포물 극혐' 같은 말을 연발했었는데... 그래도 2권은 제 기준으로는 꽤 볼 만 했습니다. 아주 고어하고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뭣보다 흥미진진한 기믹? 같은 느낌의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2권은 같은 페이지를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나름 해석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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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리뷰 보고 샀다가 '당했다'라고 느낀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진짜 무서웠거든요... 근데 무섭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ㅠㅠ 내가 이상한 걸까 아니면 나처럼 무서워하는 사람은 애초에 이 작품을 피하는 걸까 6월, 여름입니다. 여름하면 시원한 바다, 시원한 복장, 시원한 먹을거리와 놀거리가 생각납니다. 예? 뭐 빠진 게 없냐고요? 뭐라고요? 공포물요? 아아아아아악 공포물 시러어어어어엉 저는 평소 보던 거 말고 모르는 작품들 중 리뷰 평가가 괜찮은 웹툰 단행본이 뭐가 있나 찾던 중에, 이 작품을 발견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대체로 좋다는 반응이었고, 더러는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줬다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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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추천 안 보면 아싸되는 인기 애니 TOP5 안녕하세요 영화 인플루언서 뮤비뮤입니다♡ 요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라인업 보시면, 스토리·연출·감정선까지 제대로 잡은 작품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는 느낌 드실 거예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지금 많이 보고, 반응도 좋은 애니메이션들을 골라서 간단히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연의 편지 조용히 몰입해서 한 편으로 감정을 정리하고 싶을 때 딱 좋은 작품이에요. 전학 온 학교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편지를 받게 된 ‘소리’가 친구와 함께 발신인을 찾아가는 이야기인데, 관계와 마음의 변화를 섬세하게 따라가요. 잔잔하지만 여운이 길게 남는 타입이라, 밤에 혼자 보기에도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