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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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의 디바 11회::강상두는 왜 사망??? '새드 엔딩' 확정

무인도의 디바 11회::강상두는 왜 사망??? '새드 엔딩' 확정

"무인도의 디바"는 12부작 드라마 → 12회가 마지막회다. 그래서 "무인도의 디바 11회"에서는 정봉완(이승준)이 징악을 당하기 시작할 가능성도 있어서 기대하고 봤다. 그런데 고산희(문숙)가 죽길래 불안해졌다. 고산희(문숙)가 나이가 많긴 하지만, 그래도 윤란주(김효진)가 다시금 승승장구하길래, 고산희가 죽지 않고 계속 살아서 인기 재기에 성공한 딸과 함께 방송도 출연하는 등 해피 엔딩을 바랐는데... 박혜련+은열 작가님은 굳이 고산희를 죽여서 짜증도 났고 갑자기 쎄한 기분을 느꼈다. 그리고 쎄한 기분은 일종의 징조였다... 정봉완(이승준)과 '강상두 가족'은 검사에게 불려가 조사를 받았다. 그리.......

팝송해석잡담::셰어(Cher) "DJ Play A Christmas Song", 1946년생 할머니의 캐럴 장사

팝송해석잡담::셰어(Cher) "DJ Play A Christmas Song", 1946년생 할머니의 캐럴 장사

미국은 11월 말에 있는 추수 감사절과 12월 말에 있는 크리스마스, 두 개의 명절이 정말 큰 것 같다. 특히 음악계는 크리스마스에 민감한데, 이유는 미국/영국 등의 서구권 사람들은 캐럴들을 엄청 듣기 때문. 그리고 1946년생 셰어(Cher)는 2살 언니=1944년생 브렌다 리(Brenda Lee)가 아주 많이 부러웠나 보다. 이유는 브렌다 리가 대충 65년 전인... 다시 말하지만, 65년 전인 1958년에 발매한 캐럴="Rockin' Around The Christmas Tree"는 매년 싱글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암튼 1946년생 셰어도 '캐럴 도전'이라기보다는 '캐럴 장사'를 올해 개시했고, 이 글에서는 셰어가 올해 공.......

우아한 제국 69회::재클린=유산 징악, 68회=자체 최고 시청률

우아한 제국 69회::재클린=유산 징악, 68회=자체 최고 시청률

"우아한 제국"이 괜찮은 이유는 한영미 작가님이 신주경(한지완)이 당한 일들을 차근 차근 잘 돌려주는 것 같기 때문. 당장 69회에서도 재클린(손성윤)은 장창성(남경읍)을 앞세워 장기윤(이시강)과 홍혜림(김사라)을 압박했지만, 장기윤(이시강)은 "재클린, 죽여 버릴 거야"라고 그가 한 말 처럼 재클린(손성윤)을 죽여 버리려고 한다. 하지만 이후 재클린은 신주경=서희재(한지완)에게 낚여 알게 된 정우혁(강율)의 출생의 비밀로 정우혁(강율)을 압박, 정우혁의 도움을 얻어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장기윤 때문에 죽지는 않을 것 같았다. 그런데 "우아한 제국 70회 예고"를 보니까 재클린은 장기윤 때문에.......

우아한 제국 68회::재클린=신주경 서희재의 복수 도구, 양희찬 쌤통이다!

우아한 제국 68회::재클린=신주경 서희재의 복수 도구, 양희찬 쌤통이다!

그냥 잡담 202003|2023년 11월 29일

방송 초반 재클린(손성윤)은 신주경(한지완)에게 쓰레기 짓들을 엄청 많이 저지른 GAE쓰레기다. 하지만 이후 재클린(손성윤)은 점 빼고 돌아온 신주경=서희재(한지완)에게 당해 전 재산을 뺏겼다. 그래서 이 정도면 재클린은 받아야 할 벌은 다 받지 않았나 싶은데, 문제는 재클린이 멍청하다는 것. 재클린은 전 재산을 다 뺏겼으면 애 낳을 때까지 조용히 있던가 하지, 계속해서 장기윤(이시강) 주변에서 나대고 있다. 물론 이런 행동을 통해 재클린이 얻는 게 아예 없는 건 아니다. 아들을 임신했다는 거짓말로 한동안 홍혜림(김서라)을 알차게 이용해 먹었고, 최근에는 장창성(남경읍)이 생존해 있다는 걸 알아내 장창성(남경읍)을 가지.......

비욘세(Beyonce)::하얀 흑인 비욘세 논란, 낄끼빠빠 못 하는 비욘세의 엄마

비욘세(Beyonce)::하얀 흑인 비욘세 논란, 낄끼빠빠 못 하는 비욘세의 엄마

그냥 잡담 202003|2023년 11월 29일

11월 25일에는 비욘세(Beyonce)의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따라 하기 프로젝트'인 콘서트 영화='Renaissance: A Film by Beyonce'의 시사회가 있었다. 그런데 이 행사에 참석한 비욘세의 피부 색깔이 문제다. 아래는 논란이 된 이 날 행사의 비욘세의 모습... *아래 사진 2장은 평소와 달리 블로그에서 할 수 있는 보정은 전혀 안 했고, 스티커로 가리기만 했습니다. 위에 사진들이 공개되고 난 후 비욘세는 "백인 되고 싶어 환장했냐?(so white)"는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좀 심하게 하얗긴 했다. 그런데 흑인 여성들의 피부 색깔을 두고 불거지는 "So White 논란"은 금방 지나가는 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