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202003

Sources

Posts

1792 posts
드라마 스캔들 92회::서진호 정우진=생강청도 어이없겠다

드라마 스캔들 92회::서진호 정우진=생강청도 어이없겠다

"드라마 스캔들 92회"에서 서진호(정우진)(최웅)는 은퇴를 하겠다며 아직 종영도 안 한 드라마의 촬영을 거부 한다. 그리고 "친아들 우선주의자"=서진호(정우진)(최웅)의 친엄마 문정인(한채영)은 촬영 거부를 선언하고 촬영장에 가지 않는 서진호(정우진)를 조금 달래더니 끝. 문정인(한채영)이 그냥 친엄마면 모르겠는데 그렇지 않다. 문정인은 드라마 제작사 사장이라서, 서진호(정우진)가 촬영장에 가지 않으면 어떤 재앙이 벌어질 지 잘 알고 있다. 그런데도 촬영 거부를 한 서진호(정우진)에게 그 어떤 쓴소리도 하지 않고 오냐 오냐 하고 있어서 어이없다. 생각해 보니, 아들과 엄마가 쌍으로 어이 없는 짓을 하.......

이재명::쌤통이다,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원직 상실형, 윤석열

이재명::쌤통이다,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원직 상실형, 윤석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정치인들은 소시오패스라고 생각하지만, 이재명은 '정치인 소시오패스들' 중 "으뜸" 소시오패스다. 막장 미국 래퍼들도 차마 가사에서 안 쓸 것 같은 찢겠다는 표현을 가족을 상대로 쓴 패륜 행동으로 대변되는 이재명의 인생 자체도 SSANG스럽고 드럽고 역겹지만, 여러 재판들을 어떻게든 안 받으려고 질질 미루는 건 정말 최악이었다. 나이도 먹을 대로 먹은 사람이 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정말 혐오스럽다. 암튼 이재명은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에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 받아 대선 출마가 불가능해졌다. 이 밖에... - 이재명도 역대급으로 혐오스러웠지만, 더 혐오스러웠던 건 이재명을 계속해.......

김준수=시아준수::마약 혐의 여성BJ에게 8억 4천만 원이나... 무슨 대화를 했길래?

김준수=시아준수::마약 혐의 여성BJ에게 8억 4천만 원이나... 무슨 대화를 했길래?

5인조 아이돌 그룹=동방신기로 활동했다가 김재중, 필로폰 마약 사범=박유천과 함께 동방신기를 시끄럽게 탈퇴하고 뮤지컬 배우로 잘 나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 (김준수=)시아준수. 최근에는 김재중과 함께 공중파 방송에도 나오기 시작한 것 같다. 그냥 뮤지컬이나 열심히 하지... 암튼 세 명이 나간 후 2인조로 활동하는 동방신기의 팬들 중에는 아직도 탈퇴한 3명이라면 이를 가는 사람들이 많아 보이던데, 2인조 동방신기의 팬들에게 희소식이 터졌다. 오늘 나온 기사를 보니 시아준수는 마약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아프리카TV 여성 BJ에게 8억 4000만 원이나 뜯겼다고 한다. 아프리카TV 여성 BJ는 시아준수와 나눈 대화.......

팝송해석잡담::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 "Good Graces", 사랑과 증오는 한 끗 차이

팝송해석잡담::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 "Good Graces", 사랑과 증오는 한 끗 차이

처음 들었을 때는 좋긴 한데, 확 터지는 파트 없이 무난하게 흘러가서, 오래는 안 들을 것 같았던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의 노래="Good Graces". 하지만 요즘도 나는 이 노래를 잘 듣고 있다. 그럼 "Good Graces"의 일부 가사 FOOT 해석하면... *해석은 그냥 재미로 FOOT FOOT 하게 하고 있으니, 제발 진지하게 보지 마세요;; https://youtu.be/alYCYZvB3yo?feature=shared 가사 출처 : https://www.azlyrics.com/lyrics/sabrinacarpenter/goodgraces.html 작사/작곡 : Sabrina Carpenter, Amy Allen, Julia Michaels, John Ryan, Julian Bunetta 프로듀싱 : John Ryan, Julian Bunetta (I won'.......

페이스미 4회::정희영=대반전+응원받아 마땅한 사람, 차정우의 따뜻한 면모

페이스미 4회::정희영=대반전+응원받아 마땅한 사람, 차정우의 따뜻한 면모

"페이스미 4회"는 "정희영 사건"이 대반전이었다. 정리하면... - 3회 초반에 정희영(이화겸)은 비호감 인물로 보였었다. 하지만 이후에 공개된 몇몇 사연들 때문에 내가 정희영(이화겸)을 오해했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4회에서는 정희영의 사연이 더 많이 풀렸는데, 정희영은 응원받아 마땅한 사람이었다. - 3회에서 정희영은 과거에 몸 담았던 모델 에이전시에서 짤린 걸로 나왔다. 이때만 해도 정희영이 싹수 없는 짓을 하다가 걸려서 짤린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모델 에이전시 사장은 정희영의 절친 모델을 성추행했고, 정희영의 친구는 이후 자살했다. 그리고 정희영은 이 사실을 경찰에 알려, 사장을 깜방에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