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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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캔들 92회::서진호 정우진=생강청도 어이없겠다
"드라마 스캔들 92회"에서 서진호(정우진)(최웅)는 은퇴를 하겠다며 아직 종영도 안 한 드라마의 촬영을 거부 한다. 그리고 "친아들 우선주의자"=서진호(정우진)(최웅)의 친엄마 문정인(한채영)은 촬영 거부를 선언하고 촬영장에 가지 않는 서진호(정우진)를 조금 달래더니 끝. 문정인(한채영)이 그냥 친엄마면 모르겠는데 그렇지 않다. 문정인은 드라마 제작사 사장이라서, 서진호(정우진)가 촬영장에 가지 않으면 어떤 재앙이 벌어질 지 잘 알고 있다. 그런데도 촬영 거부를 한 서진호(정우진)에게 그 어떤 쓴소리도 하지 않고 오냐 오냐 하고 있어서 어이없다. 생각해 보니, 아들과 엄마가 쌍으로 어이 없는 짓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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