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Z STACC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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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871. 건맨 클라이브 시리즈

870~871. 건맨 클라이브 시리즈

MAIZ STACCATO|2024년 11월 10일|만화/애니

이번 클리어 리스트는 건맨클라이브 입니다. 딱 두 편이 출시되었고요,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었네요.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건맨 클라이브 - NS 기초적인 플랫포머 런앤건 게임입니다. 복잡한 것도 없고 아트의 독특함이 매력이네요. 건맨 클라이브2 - NS 후속작이며 역시 쉽고 심플한 게임입니다. 연출면에서 약간 추가된 내용이 있기는 합니다만, 역시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어요. 클리어리스트를 작성하다가 이 게임을 보면서 여러모로 많이 반성하고 자괴감이 드네요. 이 정도의 게임은 시간만 들이면 만들 수 있는데, 나는 지금 무얼하고 있나 생각이 듭니다. 멀티플랫.......

11월 1주 : PCC 성과전 준비~

11월 1주 : PCC 성과전 준비~

MAIZ STACCATO|2024년 11월 10일|만화/애니

이번 주에 가장 큰 이슈는 전시 준비. 잡다하게 할 일이 많았는데, 혼자 꾸역꾸역 해버렸습니다. 12월 전시는 좀 나눠서 해야지... 경기 콘텐츠 코리아 랩에서 2024년 성과전을 하고 있고요, 그 안에 저희 노비스 게임 메이커 클럽이 작은 공간을 배정 받았어요. 게임 쪽은 초감각의 세계... 신청자는 많았는데, 막상 완성 빌드 제출은 8명 뿐... 제 게임도 마지막에 있습니다. 대부분 아직 미완성이고 12월에 완성된 전시를 할거에요. 한양대 학생인 요한님과 블로그 이웃 소수점님이 오전에 요거 배치하러 갔는데, 같이 책상도 옮기고 설치를 도와주시고 끝까지 테스트 해 주셨어요. 여친님네 클럽 전시 공간. 아직은 비어있네요. 저의 수제자.......

[PD수첩] 불량 변호사들

[PD수첩] 불량 변호사들

MAIZ STACCATO|2024년 11월 9일|만화/애니

PD수첩에서 방송된 불량변호사들 입니다. 가장 힘든 시기에 의지하게 되는 것이 변호사인데, 참 별별 이상한 놈들이 다 있네요. 큰 사례는 두가지이고 자잘한 사례가 더 나옵니다. 가장 짜증나는 것은 신고를 당해서 변호사 법에 의해서 협회에서 처벌을 당하더라도 제명을 시키거나 자격 박탈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 벌금 정도로 그친다는 점이네요. 서로 감싸줄게 따로 있지... 심각합니다. 재판을 하지도 않고 판결문을 위조하기도 하고 공탁금을 몰래 빼돌리기도 하거나 사건을 저렴하게 맡아서 방치하는 등 직업 의식 없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문득, 지난번 학폭 변호사들도 떠올랐습니다.

배트맨 킬링 조크

배트맨 킬링 조크

MAIZ STACCATO|2024년 11월 9일|만화/애니

DC 코믹스 배트맨 시리즈 중 조커와 관련된 명작으로 유명하죠. 킬링 조크의 애니판을 감상했습니다. 원작 코믹스는 조커의 과거를 그리며 동시에 배트맨과 조커의 관계, 둘 모두가 미쳐있다는 점, 바바라 고든가 험한 일을 당하면서 제임스 고든을 미치게 만드는 조커 등 '광기'라는 것에 포커싱을 맞춘 작품이죠. 워낙 명작인 작품의 애니화이기 때문에 기대를 하며 감상했습니다. 거의 10년 전 작품인데, 갑자기 보게 된 이유는 최근에 본 영화 '조커 폴리 아 되'의 조커를 지우고 싶었거든요. 애니판은 조금 미묘한 구성을 갖습니다. 원작의 킬링 조크 이야기가 나오기 전에 절반 정도의 분량을 할애해서 바바라 고든, 즉.......

867~869. 슈타인즈게이트 시리즈

867~869. 슈타인즈게이트 시리즈

MAIZ STACCATO|2024년 11월 8일|만화/애니

이번 게임은 슈타인즈게이트 시리즈 입니다. 페이트 이후 한동안 대박이 나오지 않던 비주얼노벨 계의 새로운 전설이 되었지요. 엄청난 미디어믹스가 일어난 작품이기도 합니다. 저는 그 중 세 편만 클리어 했네요.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슈타인즈게이트 초반이 다소 지루하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파악되고 나면 왜 명작으로 칭송받는지 알법한 작품. 시간선에 개입하는 유행을 만들어낸 작품이기도 하며 유니크한 시스템이 많았어요. 슈타인즈게이트 비익연리의 달링 - PSV 무거운 분위기의 전작과 달리 가벼운 러브코미디 느낌으로 나온 외전작. 워낙 힘들었던 아이들이라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