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의 즐거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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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 친환경 충전기 스트랩 키링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 친환경 충전기 스트랩 키링

저는 평소에 꽤 다양한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편이에요. 예를 들면, 노트북, 카메라, 액션캠, 핸드폰, 헤드폰, 이어폰, 보조배터리, 녹음기 등등. 매일 이 전자기기들을 충전하기 위해서는 많은 충전기와 충전선을 써야 하기 때문에, 늘 제 책상 및 침대 주변은 정리되지 않은 선들로 복잡합니다. 하루는 이 복잡하고 지저분하게 보이는 라인들을 어떻게 정리할까 생각하다가 스트랩 스트랩 키링을 사용하기로 했어요. 이왕 충전기 스트랩을 사용한다면, 자연에 친화적인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을 쓰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프로젝트 1907의 충전기 스트랩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미 여러 번 소개한 브랜드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베트남 호이안 리조트 추천 베이리조트 : 호이안 숙소 수영장

베트남 호이안 리조트 추천 베이리조트 : 호이안 숙소 수영장

현 시점, 베트남 호이안에서 가장 예쁜 리조트에 다녀왔어요. 생긴지 얼마 안 된 #호이안리조트 인데, SNS에 올려 자랑하고 싶은 그런 곳이랍니다. 시설도 좋고 예쁜데다 호이안 올드타운과도 가까워 걸어다닐 수 있는 '베이리조트'가 바로 그곳이에요 🥰 올드타운과 가까운 위치 #호이안숙소 베이리조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역시 위치에요. 다리를 하나 건너야 하지만 올드타운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하거든요. 선셋부터 야경까지 모두 본 후, 숙소까지 슬슬 걸어가면 되니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게다가 주변에 괜찮은 스파샵도 많아서 1일 1스파 하기에 최고였답니다. 🙋🏻♀️ 베이리조트에서 호이안 시장까지 도보로.......

라스베가스 여행 후기 : 1박 2일 그랜드캐년 투어 추천

라스베가스 여행 후기 : 1박 2일 그랜드캐년 투어 추천

정말 오랜만에 #라스베가스여행 다녀왔어요. 총 4박 5일 일정 중, 1박 2일은 그랜드캐년 투어를 다녀왔는데, 진짜 너어-무 재밌고 좋았어요. 시간적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라스베가스 여행 갔을 때, 그랜드캐년도 꼭 다녀오시길 추천드립니다. 투어는 당일도 있고, 1박 2일도 있는데, 유명한 캐년을 모두 보기 위해서는 1박 2일로 다녀오는게 좋아요. 픽업 후 맥도날드 저희는 #줌줌투어 를 통해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를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예약할 때 카톡 아이디를 입력하고, 모든 안내가 카톡으로 옵니다. 출발 하루 전에는 가이드님과 단톡방이 열리고, 여기에서 호텔 픽업 시간 등을 전달받게 돼요. 아침 일찍부터 픽업을 받기 때문에.......

푸켓 리조트 추천 파빌리온 풀빌라 : 태국 푸켓 여행

푸켓 리조트 추천 파빌리온 풀빌라 : 태국 푸켓 여행

친한 친구들과 함께 태국 푸켓 여행 다녀왔어요. 총 4박 중 2박은 푸켓 리조트 파빌리온 풀빌라에서 호캉스를 즐겼고, 나머지 2박은 파통비치 근처에서 관광을 했는데, 밸런스가 아주 딱 좋았던 것 같아요. 특히 파빌리온 풀빌라의 개인 수영장이 지인-짜 넓고 뷰도 좋았는데, 지금부터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 공항과 빠통비치 사이에 위치 푸켓 리조트 추천 파빌리온 풀빌라는 푸켓 국제공항과 빠통비치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요. 저희는 공항에 내리자마자 택시를 잡아 타고 이동했습니다. 택시 기사와 흥정하기 귀찮거나 그랩 부르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면, 미리 프라이빗 공항 픽업 서비스를 예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서울 데이트 장소 추천 : 용산 브런치 핫플 쇼니노 스톡드

서울 데이트 장소 추천 : 용산 브런치 핫플 쇼니노 스톡드

날씨가 좋았던 지난 주 어느 날, 오랜만에 서울 데이트 하고 왔어요. 용산 브런치 핫플 쇼니노에 가서 맛있는 이탈리안 음식도 먹고, 호주식 디저트를 하는 스톡드에 가서 달달한 후식도 먹고요. 날씨도 완전 화창해서 기분 좋았는데, 꽃 선물까지 받아서 더더욱 행복했던 날의 기록 시작해볼게요 🥰 남부 이탈리아 컨셉 '쇼니노' 남부 이탈리아를 컨셉으로 하는 쇼니노는 용산의 브런치 핫플이에요. 정말 무슨 쌩뚱맞은 골목길 안에 있는데, 이 안으로 들어가면 남부 이탈리아로 여행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 테이블이 많지 않고 인기가 많아서 예약은 필수. 저는 함께한 일행이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을 해줬어요. 오후 2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