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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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스틱 노르딕워킹 접이식등산스틱 등산지팡이

등산스틱 노르딕워킹 접이식등산스틱 등산지팡이

기동이의 이야기|2023년 8월 6일

와 정말 예쁘죠 이번에 친구랑 간월재 등산 다녀왔어요. 원래 간월재는 억새가 정말 유명한 곳인데요. 이렇게 땡볕의 여름에 와도 아름답더라고요. 왜 영남알프스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 푸름푸름의 잔디가 깔려있고, 하늘은 정말 높고 푸릅니다. 정말 평화로움 그 자체인듯합니다. 이곳에서 염소들이 풀을 뜯고 있으면 그야말로 스위스 알프스가 따로 없네요. 간월재 오르는 길은 약 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코스는 없는데요. 초반에 길은 바위가 많고 계단이 많더라고요. 미끄러운 길이 있는가 하면 계속해서 계단 오름이 있기에 등산스틱 없이 갔더라면 생각보다 많이 힘들었을 뻔했습니다. 이번에 함께한 등산지팡이 있어.......

삿포로여행 이치겐 새우라멘

삿포로여행 이치겐 새우라멘

기동이의 이야기|2023년 8월 2일

삿포로에 라멘이 유명한 줄 몰랐습니다. 삿포로 자주가는 형에게 삿포로 뭐가 유명해요? 물으니까 바로 라멘이라고 하더라고요. 라멘은 저기 후쿠오카가 유명한 것 아닌가? 싶었는데요. 찾아보니 삿포로 또한 후쿠오카 만큼이나 라멘이 유명하더라고요. 삿포로여행 삿포로 하면 라멘이지 라멘 - 스미레 , 이오리(스미레 제자), 신겐, 이치겐 삿포로가면 이치겐부터 감 나는..ㅋ 그러면서 이치겐의 라멘을 미소베이스, 맛나고 유니크하다고 하더라고요. 아 그러면 나도 삿포로 가면 이치겐부터 가야겠고나 싶더라고요. 삿포로여행 그렇게 해서 찾아오게 됐습니다. 이치겐라멘집인데요, 밤 8시 반인데도 이렇게 사람이 많더라고요. 이 정도 줄이면.......

인천공항 얼굴인식 서비스 여권없이 출국 스마트패스 inc smartpass

인천공항 얼굴인식 서비스 여권없이 출국 스마트패스 inc smartpass

기동이의 이야기|2023년 8월 2일

오늘 삿포로 가려고 인천공항왔어요. 친구가 신기한 걸 알려주더라고요. 여권없이 출국할 수 있는 방법을 말이지요. 정확히 말하자면 여권없이 출국장 심사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권은 꼭 지참해야하고요. 이를 수하물에 넣어서도 안됩니다. 출국장 심사라 하면 길게 줄을 서서 여권 검사하고 탑승권 검사하고 이런 풍경을 생각할 수 있는데요. 이제 줄 길게 안서도 빠르게~ 0.1초 만에 출국장 심사를 할 수 있습니다. 요거 빨리 마치면 조금 더 여유가 생기잖아요. 이거 다음이 엑스레이 검사인데요. 여권이랑 탑승권을 가방에서 꺼내지 않고 쭉~ 가방에 넣고 있을 수 있지요. 인천공항 얼굴인식 서비스 방법은 간단합니다. 앱을 설치하면 됩.......

엔화 900원 무슨 일이야? 일본 삿포로 여행 준비 중

엔화 900원 무슨 일이야? 일본 삿포로 여행 준비 중

기동이의 이야기|2023년 8월 1일

일본 엔화가 900원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이게 정말 무슨 일일까요? 2023년 5월 오사카 여행 때 엔화를 100엔에 950원에 샀거든요. 지금은 그보다 저렴한 897원쯤 하고 있네요. 거의 8% 저렴한 금액인데요. 안타까운 점은 5월에 일본여행하고 남은 엔화가 15,000엔이나 있다는 점입니다. 흑, 그때 그냥 출금하고 기다릴 걸 그랬네요. 트래블월렛으로 일단 2만엔 충전했습니다. 약 18만 3천 원 나오네요. 와 저렴하긴 저렴하고 나! 싶어요. 100엔당 898원에 구매했습니다. 저는 8월 2일~5일 다녀옵니다. 삿포로의 경우 스카이스캐너로 검색하면 65만 원이 최저가라고 나오는데요. 저는 19.9만 원에 구했습니다. 친구가 갑자기 삿포로 특가 떴다고.......

시드니 여행 젯스타 왕복 35만원 특가 샀어요

시드니 여행 젯스타 왕복 35만원 특가 샀어요

기동이의 이야기|2023년 8월 1일

3월에는 비행기 특가를 많이 하더라고요. 올해 어디를 갈까 계속해서 뱅기 검색하고 그랬는데요. 생각보다 특가가 많이 떠서 많이 질렀습니다. 3월에 예약한 비행기만 해도 굵직한 것이 3개나 되는데요. 뉴욕 / 프랑크푸르트 / 시드니 이렇게 3곳이 되겠네요. 뉴욕은 이미 지난번에 다녀왔고요. 에어프레미아 왕복 100만 원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탑승했을 당시 에어프레미아 뉴욕행 비행기는 만석이었고요. 하루 전 뱅기 가격을 보니 200만 원이 넘더라고요. 절반 가격에 다녀왔으니 만족이네요. 그다음은 젯스타 시드니입니다. 편도 77,000원이라길래 냉큼 들어갔고요. 거기서 왕복 34만 원짜리를 구매했습니다. 수하물 제외 7kg 기내 가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