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Sources

Posts

2837 posts
은애하는 도적님아 또다시 영혼 교체 픽션 사극!

은애하는 도적님아 또다시 영혼 교체 픽션 사극!

은애하는 도적님아 또다시 영혼 교체 픽션 사극! 주말 드라마로 KBS에서 새롭게 사극을 선 보였습니다. 최근 사극의 유행은 픽션이나 팩션인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전통 사극은 찾을래야 찾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고증을 확실히 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고요. 또 다른 건 상상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 속 인물에 대해 나쁜 내용이 있으면 후손이 따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해당 역사는 살리면서도 완전히 새롭게 하면 됩니다. 갈수록 이런 사극이 많은 건 또 다른 한편으로는 많기 때문입니다. 워낙 많은 사극이 과거에 대해 이미 다뤘기에 새로운 게 없죠. 차라리 판타지를 어느 정도 섞어 보여줄 때 더.......

반도체가 주도하며 신고가 갱신 중!

반도체가 주도하며 신고가 갱신 중!

반도체, 반도체, 반도체. 지금 시장은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반도체와 관련된 기업은 연일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주가만 상승하는 게 아닙니다. 해당 기업의 전망도 아주 밝습니다. AI로 시작되어 반도체가 필요하다는 걸 자각하게 되었죠. 반도체 주도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시총 1,2위인데도 큰 폭으로 상승 중입니다. 오늘 하루에 SK하이닉는 3.24%를 상승했는데요. 삼성전자는 8.04%나 무겁다고 했던 기업이 하루에 상승했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쉽게 무너지지 않을 듯하네요. 인베니아 대규모 디스플레이 장비 중국기업과 113억 규모 공급 계약. 경창산업 급가속 방지시스템용 전자식가속페달 모듈 개발업체로 급발진.......

나는솔로 26기 현숙과 영식이 결혼식에서 생긴 일!

나는솔로 26기 현숙과 영식이 결혼식에서 생긴 일!

나는솔로 26기 현숙과 영식이 결혼식에서 생긴 일! 나는솔로 26기에서 현숙과 영식이 결혼을 했습니다. 나는 솔로에서 서로 호감 정도를 표시하긴 했었죠. 방송이 끝난 후에 둘이 커플이라고 공개했고요. 둘 다 판교에서 근무하는데요. 함께 식사나 산책하자는 말을 영식이 했었죠. 실제로 이게 성사되면서 둘은 본격적으로 사귀고 결혼까지 했네요. 영식이 먼저 입장 한 후에 크게 외칩니다. 나는 솔로에서 외친 나 외로워 같이 살자라고. 그 말을 듣고 현숙이 등장합니다. 우아한 자태로 현숙이 등장하며 결혼식이 시작됩니다. 현숙은 다이어트는 포기했다고 하는데요. 용기내어 시술은 협찬받아 했다고 하네요. 등장 후 영식에게 가서 뽀뽀. 둘.......

매월 80만 원 대신 저축해준다며 돈 달란 엄마가 4년 지나자 한 말!

매월 80만 원 대신 저축해준다며 돈 달란 엄마가 4년 지나자 한 말!

매월 80만 원씩 대신 저축해준다며 돈 달란 엄마가 4년 지나자 한 말! 22살에 취직하자마자 엄마가 모아준다면 80만 원씩 4년 보냄. 돈 이야기하면 치사한 년이라며 회피 함. 돈 달라고 하니 상가계약 했다며 입금한 내역 보내라며 오히려 키운 돈 내놓으라고. 부모가 양아치면 조용히 멀어지는 것이 좋다. 받는다고 해도 죽는 날까지 저주한다. 받으려고 소모되는 에너지와 인생 볼 때 더 나빠저니 멀어져라. 키워주신 보답이라 생각하고 잊는게 속편할 듯. 결혼하니 혼수 도와달라고 물어보는 게 감정 덜 상할 듯. 이만저만해서 썼다 돈이 없다 부모로서 미안한다고 했어야한다. 부모라는 지위로 너를 이용하고 사기친거다. 회사 막내가 입사 6.......

판사 이한영 거대 권력 처단하려 10년 전으로 돌아간 판사!

판사 이한영 거대 권력 처단하려 10년 전으로 돌아간 판사!

판사 이한영 거대 권력 처단하려 10년 전으로 돌아간 판사! MBC에서 새로운 금토 드라마로 판사 이한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히로인으로 지성이 주인공입니다. 지성은 지금까지 출연한 드라마에서 폭망은 없었습니다. 출연한 작품마다 시청률이 어느 정도 검증이 되었죠. 그만큼 작품보는 눈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로 수사물이나 법정 드라마를 많이 출연했는데요. 이번에도 판사 역할로 돌아왔는데 이전과는 좀 다릅니다. 직전 작품인 커넥션처럼 뭔가 누명을 뒤집어 쓰고 이를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직전작이 형사였고 이번에는 판사라는 점이 다르죠. 보통 판사가 주인공일 때는 판결에 좀 더 핵심을 두는데요. 이번 작품은 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