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긴돈
포스트: 1
Posts
1 post
매월 80만 원 대신 저축해준다며 돈 달란 엄마가 4년 지나자 한 말!
매월 80만 원씩 대신 저축해준다며 돈 달란 엄마가 4년 지나자 한 말! 22살에 취직하자마자 엄마가 모아준다면 80만 원씩 4년 보냄. 돈 이야기하면 치사한 년이라며 회피 함. 돈 달라고 하니 상가계약 했다며 입금한 내역 보내라며 오히려 키운 돈 내놓으라고. 부모가 양아치면 조용히 멀어지는 것이 좋다. 받는다고 해도 죽는 날까지 저주한다. 받으려고 소모되는 에너지와 인생 볼 때 더 나빠저니 멀어져라. 키워주신 보답이라 생각하고 잊는게 속편할 듯. 결혼하니 혼수 도와달라고 물어보는 게 감정 덜 상할 듯. 이만저만해서 썼다 돈이 없다 부모로서 미안한다고 했어야한다. 부모라는 지위로 너를 이용하고 사기친거다. 회사 막내가 입사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