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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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달리고 운동

이번주도 달리고 운동

이번주도 달렸습니다! 아울러 운동했습니다. 확실히 날이 덜 더덥라고요! 달리는데 덜 힘드네요. 저절로 시간당 속도도 빨라지네요! 굳이 속도 올리지 않고 뛰는데도 그렇네요! 저녁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고요! 이런 것들은 내가 칸트롤 할 수 있는것!! 그러니 할 수 있습니다!!^^

잘 안 되었으면 좋겠네!

잘 안 되었으면 좋겠네!

1. 아주 오래 전 5년은 훨씬 넘은 일입니다 인터뷰를 하자는 연락이 왔습니다. 사실 인터뷰 요청을 거절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자며 신사동에서 만났죠. 2. 신사동에 있는 스벅에서 만났죠. 이런 저런 인터뷰를 했습니다. 미처 사진기를 못 갖고 왔다며 폰으로 찍었고요. 커피숍에서 가볍게 찍었죠. 3. 당시에 책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저에게 책을 주더라고요. 인터뷰 한건 그 다음주에 나올 것 같다고 하고요. 저는 알겠다고 한 후에 헤어졌습니다. 4. 당시에는 일주일에 3~4권을 읽을 때였죠. 지금도 그렇지만 읽은 책은 전부 리뷰를 쓰고요. 책을 받고 그 주에 리뷰를 올렸습니다. 연락이 왔더라고요. 5. 제가 쓴 리뷰 내용 중 마음에 들지 않.......

나는 솔로 22기 여자들의 속마음과 경수 플러팅이 불러온 파국 징후

나는 솔로 22기 여자들의 속마음과 경수 플러팅이 불러온 파국 징후

나는솔로 22기 여자들의 속마음과 플러팅이 불러온 파국 징후. 자기소개가 끝난 후 여자들이 함께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현재 누가 자신들이 마음에 들어하는지 말이죠. 이 과정에서 경수가 한 행동이 플러팅이라는 결론이 났고요. 그 행동이 정희와 옥순에게도 파장을 미치고요. 먼저 순자가 외쳤으니 공개하는데요. 현재 상철과 영호가 자기 마음에 비등비등하다고 합니다. 둘 중에 한 명에게 좀 더 비중이 실리지 않은 상태라고 하네요. 반면 옥순은 너무 확고하다고 말하네요. 지금까지도 변동이 없다고 해서 도대체 누굴까했는데요. 막상 이야기하는 게 1명이 아니더라고요. 경수하고 광수라고 하네요. 확고하다면 1명이라고 해야할 듯.......

매일 매일 공개한 걸 알려드립니다!

매일 매일 공개한 걸 알려드립니다!

너무 너무 더웠던 8월이었죠. 아무리 더워도 읽고 보고 쓰는 걸 멈추지 않습니다.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드라마를 시청하고. 아쉽게도 책은 갈수록 읽는 권수가 적어집니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독서를 많이 해서 다행입니다. 지금은 눈이 문제가 좀 있어.... ㅠ.ㅠ 그래도 책, 영화, 드라마를 합치면 총 25편입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완결된 작품에 한해서입니다. 어떤 작품이었는지 보실까요?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를 읽을 수 있습니다. 독서 읽다보니 최근에는 주식 책에 많이 집중되어 있네요. 그 중에서도 가치와 차트로 구분한다면 차트로요. 그 이외 책도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도움 받으려고요. 영화 이.......

그냥 하고 싶은 말

그냥 하고 싶은 말

1. 될 수 있는 한 싫은 소리 안 합니다. 논란 될 건 말하지 않습니다. 그걸 한다고 내게 득이 되는 건 없습니다. 잠시 우월감을 오히려 느낄 수도 있습니다. 2. 그런 말을 한다는 이유는 뭘까요? 나는 하는 데 그들은 못한다는 생각때문이겠죠. 그런 나도 또 누군가 볼 때는 노력하지 않아 보입니다. 저도 나름 노력한다고 하고 있지만요. 3. 어떤 사람은 목숨 걸고 한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스스로 그렇게 말하니 할 말이 없습니다. 어지간해서는 그런 표현을 하지 못하죠. 그럼에도 스스로 그런 표현을 합니다. 4. 그런 사람 앞에서 노력했다는 말을 못합니다. 나도 누군가를 볼 때는 그렇게 보입니다. 노력도 안 하면서 떠들기만 하는 사람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