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Posts
2837 posts
이번주도 달리고 운동
이번주도 달렸습니다! 아울러 운동했습니다. 확실히 날이 덜 더덥라고요! 달리는데 덜 힘드네요. 저절로 시간당 속도도 빨라지네요! 굳이 속도 올리지 않고 뛰는데도 그렇네요! 저녁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고요! 이런 것들은 내가 칸트롤 할 수 있는것!! 그러니 할 수 있습니다!!^^

잘 안 되었으면 좋겠네!
1. 아주 오래 전 5년은 훨씬 넘은 일입니다 인터뷰를 하자는 연락이 왔습니다. 사실 인터뷰 요청을 거절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자며 신사동에서 만났죠. 2. 신사동에 있는 스벅에서 만났죠. 이런 저런 인터뷰를 했습니다. 미처 사진기를 못 갖고 왔다며 폰으로 찍었고요. 커피숍에서 가볍게 찍었죠. 3. 당시에 책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저에게 책을 주더라고요. 인터뷰 한건 그 다음주에 나올 것 같다고 하고요. 저는 알겠다고 한 후에 헤어졌습니다. 4. 당시에는 일주일에 3~4권을 읽을 때였죠. 지금도 그렇지만 읽은 책은 전부 리뷰를 쓰고요. 책을 받고 그 주에 리뷰를 올렸습니다. 연락이 왔더라고요. 5. 제가 쓴 리뷰 내용 중 마음에 들지 않.......

나는 솔로 22기 여자들의 속마음과 경수 플러팅이 불러온 파국 징후
나는솔로 22기 여자들의 속마음과 플러팅이 불러온 파국 징후. 자기소개가 끝난 후 여자들이 함께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현재 누가 자신들이 마음에 들어하는지 말이죠. 이 과정에서 경수가 한 행동이 플러팅이라는 결론이 났고요. 그 행동이 정희와 옥순에게도 파장을 미치고요. 먼저 순자가 외쳤으니 공개하는데요. 현재 상철과 영호가 자기 마음에 비등비등하다고 합니다. 둘 중에 한 명에게 좀 더 비중이 실리지 않은 상태라고 하네요. 반면 옥순은 너무 확고하다고 말하네요. 지금까지도 변동이 없다고 해서 도대체 누굴까했는데요. 막상 이야기하는 게 1명이 아니더라고요. 경수하고 광수라고 하네요. 확고하다면 1명이라고 해야할 듯.......

매일 매일 공개한 걸 알려드립니다!
너무 너무 더웠던 8월이었죠. 아무리 더워도 읽고 보고 쓰는 걸 멈추지 않습니다.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드라마를 시청하고. 아쉽게도 책은 갈수록 읽는 권수가 적어집니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독서를 많이 해서 다행입니다. 지금은 눈이 문제가 좀 있어.... ㅠ.ㅠ 그래도 책, 영화, 드라마를 합치면 총 25편입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완결된 작품에 한해서입니다. 어떤 작품이었는지 보실까요?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를 읽을 수 있습니다. 독서 읽다보니 최근에는 주식 책에 많이 집중되어 있네요. 그 중에서도 가치와 차트로 구분한다면 차트로요. 그 이외 책도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도움 받으려고요. 영화 이.......

그냥 하고 싶은 말
1. 될 수 있는 한 싫은 소리 안 합니다. 논란 될 건 말하지 않습니다. 그걸 한다고 내게 득이 되는 건 없습니다. 잠시 우월감을 오히려 느낄 수도 있습니다. 2. 그런 말을 한다는 이유는 뭘까요? 나는 하는 데 그들은 못한다는 생각때문이겠죠. 그런 나도 또 누군가 볼 때는 노력하지 않아 보입니다. 저도 나름 노력한다고 하고 있지만요. 3. 어떤 사람은 목숨 걸고 한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스스로 그렇게 말하니 할 말이 없습니다. 어지간해서는 그런 표현을 하지 못하죠. 그럼에도 스스로 그런 표현을 합니다. 4. 그런 사람 앞에서 노력했다는 말을 못합니다. 나도 누군가를 볼 때는 그렇게 보입니다. 노력도 안 하면서 떠들기만 하는 사람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