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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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운동 했다아!!
이번주도 걷기를 했고요! 달리기도 했고요! 근력운동도 했습니다! 확실히 추워 좀 껴 입었더니 속도가 느리네요! 오늘은 좀 가볍게 입으니 속도가 올라가고. 운동삼아 가볍게 5키로 넘지 않게 뛰고 있습니다. 넘게 뛰려면 제가 달리는 코스 이상해야해서요! 추운 겨울이 오니 운동하긴 힘든 시절입니다! 달리기는 더욱 그렇죠. 잘 모르지만 그래도 해야죠!

12월 마무리 가즈아!!
1.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똑같이 새로운 달이 시작되었지만요. 12월은 괜히 분위기가 달라지죠. 한 해를 마감해야 하는 달로 말이죠. 2. 회사를 다니면 관련된 뭔가가 있을텐데요. 저같은 프리랜서는 그런 거 없습니다. 제가 딱히 직장을 다닌 건 아니라서요. 프리랜서라고 하겠습니다. 3. 굳이 올 해 세운 목표 중 하나가 있다면요. 블로그로 애드포스트 수익이 1000만 원이었습니다. 10월에 20일까지는 될 수 있을 지 알았는데요. 역시나 막판에 아쉽게도 하락했죠. 4. 11월은 10월에 비하면 반토막이 되어서요. 올 해 1000만 원은 12월에 해야 할 텐데요.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힘들 듯은 한데요. 뭐든 해보는 거니까요. 5. 아무도 모르고 저.......

옥씨부인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임지연 드라마
옥씨부인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임지연 드라마 jtbc에서 새롭게 옥씨부인전이 시작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무엇보다 임지연이 주인공입니다. 단순히 주인공 이상을 의미하는 역할입니다. 옥씨부인전 출연진을 보더라도 전적으로 임지연이 홀로 모든 걸 하는 배역입니다. 임지연의 대표작은 현재 글로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글로리는 송혜교가 주인공이었고 임지연은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죠. 그 이후로 여러 작품에서 주인공을 했는데요. 다른 배우들과 함께 주인공이라 할 수 있었죠. 옥씨부인전은 임지연이 홀로 극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 역할입니다. 1회만 놓고보더라도 거의 임지연의, 임지연을 위한 드라마처럼 보였습니다. 그만.......

나솔사계 10기 정숙 그런 드립은 아니잖아요!
나솔사계 10기 정숙 그런 드립은 아니잖아요! 초반 자기소개할 때 분위기를 풀려고 했다는 정숙. 다소 과하다싶은 야한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요. 그 이후로도 계속 하던데 여전히 분위기 띄우기인지 궁금하네요. 미스터 백김이 술 못 마신다고 하니 농담하는 정숙인데요. 확실히 분위기를 띄우면서 유쾌하게 하는 건 맞아죠. 끊임없이 농담하면서 분위기를 만들어가니까요. 정숙은 직접 곱창전골을 갖고 왔거든요. 다들 너무 맛있다고 하자 평생 이거 먹을 수 있다고. 남자들에게 잘 고민해보라고 말하네요. 정숙이 미스터 백김에게 물으니 영양은 고추가 유명하다고. 갑자기 정숙이 아까 말한 것처럼 고추를 좋아한다고. 미스터 백김이 무슨 고.......

열심히 올린 리뷰 목록 11월
11월은 가을부터 겨울까지 이어졌죠. 아직 겨울이라고 하기에 나무는 준비가 안 된 듯한데요. 그래도 시간은 가는 것처럼 저는 읽고 보고 썼습니다. 총 24편의 책을 읽고 영화를 관람하고 드라마를 봤네요. 언제나처럼 제가 쓴 리뷰는 사진을 클릭하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독서 꼬박꼬박 5권은 읽었네요. 일주일에 1권 이상은 읽은 거긴 합니다. 이정도로 성에 차지 않지만 최소는 되는 듯하네요. 더이상은 하락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읽긴 합니다. 영화 이번 달에는 극장에서만 5편을 봤네요. 요상하게 TV로 영화를 잘 안 보게 되네요. 극장에서 하는 건 꼬박꼬박 보는데 말이죠. 한국영화를 더 많이 봤네요. 드라마 드라마는 아직 종영되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