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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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데이즈 오늘 하루는 어땠을까?
퍼펙트 데이즈 완벽한 날이라는 건 있거나 존재할까요? 어떤 사람의 삶이나 생활을 두고 완벽하다고 표현하기는 힘듭니다. 본인도 그걸 쉽게 판단하기 힘들지만 타인이 판단하기는 더욱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함부러 다른 사람의 생활과 삶을 보며 뭐라고 할 때 자신의 가치관이 결부됩니다. 어디까지나 본인의 가치판단일 뿐 당사자는 하루 하루가 행복할 수도 있습니다. 함부로 잣대를 들이밀며 평가하는 사람이 오히려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영화 주인공은 어떤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그가 하는 일은 도쿄에서 화장실 청소를 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는 일의 특성상 휴일은 없는 듯.......

배당주로 퇴사하기 프로젝트 한다고 하자 진짜가 나타났다!
배당주로 퇴사하기 프로젝트 하낟고 하자 진짜가 나타났다! 배당주 받아 생활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아마도 꿈이지 않을까 하는데요. 어떤 분이 프로젝트로 열심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10년 내에 월배당으로 세후 150만 원 받고요. 집은 대략 1.5~3.5억으로 장만하고요. 이렇게 되면 곧장 퇴사해서 오전 근무만 하겠다고요. 100만 원 정도 월급받으며 사는 게 꿈이라고 합니다. 현재 배당주로 7천 만원 보유중이고요. 25년 예상 배당금이 400만 원 정도 되나 봅니다. 계산으로 3억 정도면 대략 가능한 듯합니다. 막상 매일 3~4시간 도서관에서 책읽는 거 쉽지 않은데 말이죠. 여하튼 본인 표현처럼 꽤 소소한 것들로 행복을 꿈꾸는 듯하.......

비가 와도 운동은 네버 스탑!
그냥 합니다. 딱히 뭔가 목표가 있다? 뭔가 거창한 것도 전혀 없습니다. 그냥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가 오더군요. 심하게 오는 비는 아니라서요. 이 정도는 가볍게 뛰어도 됩니다. 예전에 축구할 때는 더했습니다. 그때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쏟아졌는데요. 남들이 보면 미쳤다고 할텐데 축구를 했습니다. 눈이 너무 와서 차가 움직이기도 힘들었는데요. 꾸역꾸역 운동장에 가서 축구를 했습니다. 그런 거에 비하면 오늘 오는 비는 약하죠. 더구나 제가 달리는 길은 뚝방길이라서요. 일정 구간만 비를 맞게 됩니다. 달리러 가는 길에 맞고, 오는 길에 맞고요. 달리다 중간에 살짝 맞기는 하는데요. 그 외.......

나는 솔로 24기 옥순은 냉동 난자 얼리길 잘 했네!
나는 솔로 24기 옥순은 냉동 난자 얼리길 잘했네! 옥순은 결혼 할 사람을 만나러 솔로나라에 왔다고 했죠. 본인은 진정성이 있다고 시종일관 이야기했지만요. 옥순이 하는 행동은 어장 관리와 여왕벌이 되고 싶다 였습니다. 유일하게 데이트 신청을 하지 않은 광수를 만나 테스트하죠. 옥순답게 광수 의중을 꿰뚫고 이를 여자들에게 전부 알리죠. 실타래가 맞춰지면서 옥순이 원하는대로 만들어버리고요. 옥순이 광수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꺼낸 건 정확히 모릅니다. 대체적으로 하는 이야기는 일부러 꺼냈다고 하는 게 중론입니다. 감히 광수가 자신에게 한 행동은 나 말고는 안 된다는 거죠. 옥순이 볼 때 영식은 자신이 생각하는 범위를 넘어서.......

감자연구소 제목에서 느껴지는 풍미로 볼 때 시트콤
감자연구소 제목에서 느껴지는 풍미로 볼 때 시트콤 tvN에서 토일 드라마로 새롭게 가 시작되었습니다. 제목에서부터 느낌이 팍~옵니다. 다름 아닌 절대로 전통 로맨스 드라마는 아닐 것이라고요. 보통 tvN 토일 드라마는 대부분 심각한 내용 위주인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코믹한 드라마는 별로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나마 가까운 게 로코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감자연구소는 그보다는 시트콤에 좀 더 가깝습니다. 시트콤은 여러 장르가 섞이기 마련이긴 하죠. 로코 장르도 전개되는 걸 보니 포함될 듯합니다. 첫회만 놓고 본다면 정통 시트콤에 가깝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엇보다 여러 명이 동시에 펼쳐져 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