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Posts
2837 posts
탄금 미스터리 연애 사극 드라마
탄금 미스터리 연애 사극 드라마 넷플릭스에서 새로운 사극을 선보였습니다. 전통 사극인데 시대는 특정할 수 없긴 합니다. 거기에 전통 사극이라고 하기에는 판타지 요소가 있는데요. 원작은 장다혜의 소설 입니다. 소설이 인기가 좋았는지 현재 웹툰으로도 연재 중입니다. 내용은 미스터리한 일이 벌어져서 이게 살짝 판타지입니다. 이재욱이 연기한 심홍랑은 어릴 때 실종됩니다.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나 홍랑을 데려가는 듯도 하고요. 홍랑을 먹은 게 아닐까도 하는데 그렇게 흔적도 없이 사라지죠. 조보아가 연기한 심재이는 둘도 없는 누나입니다. 어릴 때부터 둘이 죽이 잘 맞아 아주 친하게 지냈는데요. 둘은.......

바이러스 급습에 상한가 간 관련주
코로나19로 한동안 관련주가 움직였죠. 지금도 비슷한 바이러스가 생겼다고 하면 움직입니다. 오늘은 유독 이와 관련된 뉴스가 많았습니다. 브라질에서부터 동남아시아와 인도까지. 이와 관련된 기업이 전부 상한가를 갔네요. 이뮨온시아 신규 상장기업. 마니커/헤리부르/하림 브라질에서 조류독감 발생으로 60일간 닭고기 수입 중지. 국내 최대 수입하는 국가가 브라질. 텔코웨어 최대주주가 13,000원에 공개매수 후 자진 상폐 예정. 수젠텍/셀리드/멕아이씨에스/진원생명과학/랩지노믹스/네오이뮨텍 동남아시아와 인도 등에서 치사율 최대 75%인 니파바이러스 1급 법정 감염병 지정. 백신도 없다고 함. 대명에너지/씨엔플러스 이재명 후보가 재.......

심심한 기업으로는 10% 수익!
1. 주식 투자를 하면 심심한 기업이 있습니다. 뭔가 화끈한 기업도 있고요. 남자의 주식이라는 표현도 하죠. 화끈하게 상승하고 하락하는 기업을 말합니다. 2. 보통 심심한 기업은 특징이 있습니다. 뭘 하는지 너무 쉽다는거죠. 이름만 들어도 아~~ 하게 됩니다. 이런 기업은 주가도 다소 밋밋하죠. 3. 밋밋하다는 표현처럼 주가도 화끈하지 않습니다. 가끔 삼양식품처럼 확~~ 오르기도 하지만요. 대부분 조용히 주가도 상승하거나 하락합니다. 상승하거나 하락해도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4. 하루 등락폭도 그다지 크지 않거든요. 꼭 반드시 그런 건 아니지만요. 시간이 지난 후 주가가 상승한 경우도 있고요. 그런 기업 중에 지난 달부터 매수.......

지지고 볶는 여행 22기 영수와 영숙의 슈니첼 전쟁
지지고 볶는 여행 22기 영수와 영숙의 슈니첼 전쟁 아마도 이보다 더 제목에 잘 어울리는 커플도 없을 듯합니다. 함께 여행을 다니면서 이렇게 안 맞기도 힘들 듯합니다. 서로 너무 명확하게 여행 스타일이 달라 더욱 그러한 듯하고요. 여행에서 무조건 스케쥴 타이트하게 잡고 다 봐야 하는 영수. 편하게 내가 원하는 것만 보고 즐겁고 먹고 쇼핑하길 원하는 영숙. 거기에 먹는 스타일도 다르기도 하고요. 영수가 자초한 것도 꽤 많긴 합니다. 왜 버터나이프을 입으로 가져가서 먹는지 말이죠. 거기에 영숙이 말한 걸 잘 못 듣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둘 다 문제가 많기는 한데요. 영수는 영숙과 대화하면서 자꾸 정신이 다른 데 있나봐요. 영숙.......

여자와 달리 남자는 딩크를 원하지 않는다!
여자와 달리 남자는 딩크를 원하지 않는다! 딩크족이라고 하죠. 결혼해서 부부로 살면서 아이는 갖지 않는 부부를 말합니다. 결혼하기 전 딩크로 살자고 합의한 후 부부로 살아가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20대 중반 여자인데 결혼하면 딩크로 살 생각이라고 합니다.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고 싶지 않다는 이유인데요. 자신 몸 망가지는 거 싫고 신경 써야 하는게 많은 것도 싫다고. 동거와 달리 결혼이라는 제도에서 둘만 살고 싶다고 합니다. 딩크하려는 이유가 남편 잘 만나 일하지 않고 살려는 거 아니냐.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면 일 안 해도 된다고 합니다. 외모, 성격, 가치관 등을 보긴 하지만요. 그동안 만났던 남자는 다 아이를 원했다고 합.......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