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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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숙소 추천 모벤픽 리조트 수영장 아이랑 장단점
친한 동생이 나트랑 여행을 다녀온다고 해서 나트랑 숙소 추천을 해준 적이 있는데 여행 스타일이 저랑 달라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저는 여행을 가면 휴양지라고 해도 관광도 하고 맛집도 찾아다니고 투어도 신청해서 다녀오곤 하는데 그 동생은 나트랑은 휴양 여행이라는 컨셉을 잡고 4박 5일 내내 예약해 두었던 나트랑 숙소에서만 먹고 놀고 쉬고 반복하다가 서울로 돌아오더라고요. 대박 이지요? 그동안 여행하면 매번 바쁘게 다녀야 된다는 제 생각이 와르르 무너졌다는 거! (반성합니다) 여행은 정말 각자만의 스타일이 있다는 것에 놀라고 저도 한 번쯤은 숙소에서 한 번도 안 나가고 제대로 휴양만 하는 여행을 해봐야겠다는 생.......

지지고 볶는 여행 22기 영수와 영숙의 슈니첼 전쟁
지지고 볶는 여행 22기 영수와 영숙의 슈니첼 전쟁 아마도 이보다 더 제목에 잘 어울리는 커플도 없을 듯합니다. 함께 여행을 다니면서 이렇게 안 맞기도 힘들 듯합니다. 서로 너무 명확하게 여행 스타일이 달라 더욱 그러한 듯하고요. 여행에서 무조건 스케쥴 타이트하게 잡고 다 봐야 하는 영수. 편하게 내가 원하는 것만 보고 즐겁고 먹고 쇼핑하길 원하는 영숙. 거기에 먹는 스타일도 다르기도 하고요. 영수가 자초한 것도 꽤 많긴 합니다. 왜 버터나이프을 입으로 가져가서 먹는지 말이죠. 거기에 영숙이 말한 걸 잘 못 듣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둘 다 문제가 많기는 한데요. 영수는 영숙과 대화하면서 자꾸 정신이 다른 데 있나봐요. 영숙.......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