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다하하캠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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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 만들고 남은 간장으로 새우장 전복장 만들기~

간장게장 만들고 남은 간장으로 새우장 전복장 만들기~

레다하하캠핑여행|2025년 4월 30일|캠핑

※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해상도 안좋음. 13살 된 아들래미가 음식에 대한 조예가 상당히 깊어서 ㅡ.ㅡ 투뿔한우, 참문어숙회, 참치회, 육회, 간장게장, 오도로새우회, 전복버터밥 이런 것을 좋아한다. 치킨, 마라탕, 엽떡 이런 건 기본이고. 처음엔 맛집 데려가서 사먹이곤 했는데, 이 자식이 13살이나 되니까 정말 잘먹어도 어찌나 잘먹는지. 사춘기 아들래미 식욕을 식당에서 다 채우기란 쉬운 일이 아님을 깨우치고 나서 요즘 난 집에서 해먹인다. 그리곤 지난 겨울부터 간장게장 좀 원없이 먹어 보고 싶다는 아들래미 요청이 있었기에, 꽃게철이 오자마자, 아직 연평도에는 오지 못한 진도에 머물고 있는 암꽃게 13마리를 희생시켰다. 그.......

캠핑 IGT 테이블 용품 백퍼 활용을 위한 부속품 소품 위오

캠핑 IGT 테이블 용품 백퍼 활용을 위한 부속품 소품 위오

레다하하캠핑여행|2025년 4월 30일|캠핑

캠핑테이블 중 정말 불용되지 않고 오래 쓰이는 것 중 하나는 IGT테이블이다. IGT테이블이 좋은 이유는 다양한 편의 기능을 테이블에 집약 시켜 놓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나 오늘 소개해 드리는 위오 IGT 테이블은 캠핑에 특화된 기업으로 작지만 편리한 용품들을 최대로 집약시켜 놓았으며, 그래서 오늘 작지만 소중한 IGT 백퍼 활용 가능하도록 돕는 부속품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한다. 위오에서 야심차게 만든 캠핑 테이블로서 폴딩 형태의 IGT이다. 이 제품의 기본 상판은 위와 같이 알루미늄 상판으로 되어 있다. 1. 원버너 테이블로 활용해보자. 그런데 이를 좀 더 편리하게 쓰기 위해선 위와 같이 상판 하나를 떼어 내고 위에 원버너를 올.......

이제 우리나라는 사계절 아닌 오계절, 2025년 유독 장마기간이 길다는데

이제 우리나라는 사계절 아닌 오계절, 2025년 유독 장마기간이 길다는데

레다하하캠핑여행|2025년 4월 29일|캠핑

우리나라는 봄, 겨울,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그런데 최근에는 우리나라를 5계절로 구분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이다. 그 이유는 바로 장마 때문인데, 본디 장마란 우리나라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보름 정도(6월말~7월 초) 사이에 집중적으로 비가 내리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최근엔 기후 온난화로 인해 장마가 길어지게 되었고, 내 기억으로 2020, 2023년에는 근 두달 가까이 비가 내려 사실상 우기와 가까운 날씨였다. 그런데 이 지구온난화는 쉽게 풀릴 난제가 아니다. 그래서 내가 머물고 있는 포천 산정호수는 우리나라 최북단에 가까워서 가장 늦게 벚꽃이 피고, 가장 일찍 단풍이 드는데, 요즘은 벚꽃.......

캠핑의자 쉽게 넘어지지 않는 경량체어 마운트리버 X

캠핑의자 쉽게 넘어지지 않는 경량체어 마운트리버 X

레다하하캠핑여행|2025년 4월 29일|캠핑

캠핑의자 중에서 경량체어 좋은 것은 알지만 쉽게 앞으로 고꾸라지는 것 때문에 사용하기 쉽지 않았죠. 특히 아이 키우는 집에선 제 아무리 부피 작은 경량체어라 하더라도 결국 안전상의 이유로 릴렉스 체어를 사용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오늘 소개해 드리는 마운트리버는 좀 다릅니다. 역시 캠핑의자 명가 마운트리버인가요? 쉽게 넘어지지 않습니다. 물론 앞으로 고꾸라지는 사고는 릴렉스체어에서도 날 수 있기에, 이 캠핑의자라고 완전히 안난다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번 것은 다릅니다. 정말 쉽게 넘어지지 않습니다. 쉽게 넘어지지 않는 경량체어 제품 무게 1.7kg 접었을 때 부피 40cm 내하중120kg 앉았을 때 편안한 쿠션 캠.......

서울근교 계곡 펜션 산정호수 늘푸른허브펜션 캠핑장

서울근교 계곡 펜션 산정호수 늘푸른허브펜션 캠핑장

레다하하캠핑여행|2025년 4월 27일|캠핑

포천 산정호수에서 벌써 5년째 연장박 캠핑중에 있다. 그렇게 한곳에서 오랫동안 장박하면 지루하지 않느냐고 물으시는 분들도 있다. 올해는 살짝 지루해졌는데, 아니나 다를까 봄이 되니 다시 기지개를 펴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바로 늘푸른허브펜션의 단독 계곡이다. "전 사장님께 부러운 게 딱 2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매번 봐도 지겹지 않을 정도로 좋은 이 계곡을 가지고 계신 것, 둘째는 지혜로운 와이프가 계신 것"이라 말씀드렸다. 정말 이 계곡은 어떻게 매번 새로울 수 있고, 매번 좋을 수 있을까? 늘푸른허브펜션 사장님의 부모님이 50년 전에 철원에서 니어커에 짐 한보따리 겨우 싣고 이사 해 정착했다는 곳이다. 정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