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Sources

Posts

12326 posts
산불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 760만 톤 넘어..중형차 7천만대 서울-부산왕복 맞먹어

산불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 760만 톤 넘어..중형차 7천만대 서울-부산왕복 맞먹어

산불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 760만 톤 넘어..중형차 7천만대 서울-부산왕복 맞먹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165 국립산림과학원, 산불 피해 면적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 재추정 결과 발표 얼마 전 산불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은 760만 톤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7일 지난 3월 산불 피해 면적 10.4만ha를 바탕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재산정한 결과, 약 764만 톤CO2eq(이하 ‘톤CO2eq’를 ‘톤’으로 약칭하여 표기)의 온실가스가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로 인한 온실가스별 배출량은 이산화탄소환산량(CO2eq) 기준으로 이산화탄소(CO2) 677.......

미래발전委 강창용 위원장, 제주사랑 자선만보 걷기대회 특별성금 기탁

미래발전委 강창용 위원장, 제주사랑 자선만보 걷기대회 특별성금 기탁

미래발전委 강창용 위원장, 제주사랑 자선만보 걷기대회 특별성금 기탁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163 미래발전위원회 강창용 위원장은 5월 7일 난치병 학생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5 제주사랑 자선만보 걷기대회’ 특별성금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강창용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달하고자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 제주사랑 자선만보 걷기대회’는 5월 17일 토요일 제주시평생학습관 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행사로 모인 기부금은 난치병 학생 지.......

서귀포시, 지하층 . 지하주차장 수동식 물막이판 설치비 지원

서귀포시, 지하층 . 지하주차장 수동식 물막이판 설치비 지원

서귀포시, 지하층 . 지하주차장 수동식 물막이판 설치비 지원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157 서귀포시는 지하공간 침수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및 지하주택에 물막이판 등 침수 방지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단독주택(지하층)은 기준보조율에 따라 90%를 지원하며, 공동주택은 지하층이 비주거용(주차장 등)인 경우 규모와 위치에 따라 차등 지원하고, 예외사항으로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지하층을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100%를 지원한다. 지원 한도는 1개소당 공동주택인 경우 1,000만 원, 단독주택은 6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난 2월 12일부터 지하공간 침.......

서귀포시, 민관협력 색채개선사업 추진

서귀포시, 민관협력 색채개선사업 추진

서귀포시, 민관협력 색채개선사업 추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156 서귀포시는 옥외광고협회 서귀포시지부(지부장 김정준)와 10일부터 남원읍 위미마을 일대에 노후 담장 색채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노후된 담장 및 건물 외벽에 도색하는 사업으로서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2016년도부터 옥외광고협회 서귀포시지부와 도시과 직원이 협력해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시는 올해는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통해 보행자 왕래가 빈번하고 담장이 많이 노후되어 있는 남원읍 위미마을 일대를 선정, 색채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약 500m 거리를 변화시.......

(현장고발)“고내포구 방파제‘쩍쩍’등대는 기울어져..제주시, 공사관리 부실 논란”

(현장고발)“고내포구 방파제‘쩍쩍’등대는 기울어져..제주시, 공사관리 부실 논란”

(현장고발)“고내포구 방파제‘쩍쩍’등대는 기울어져..제주시, 공사관리 부실 논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152 ‘공사 마무리 3개월 후부터 방파제 갈라지기 시작’ 지역주민들, “태풍 다가올 시기인데 방파제 완전 유실 우려”지적 제주시 애월읍 고내포구 방파제가 심하게 ‘쩍쩍’갈라지고 등대는 기울어지면서 안전불감증 현장으로 전락하고 있다. 고내포구 방파제가 심하게 갈라지고 있다는 제보가 이어지면서 문제는 ‘일파만파’ 불거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난 6일 현장 확인 결과, 방파제 마지막 부분이 갈라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갈라진 방파제 상단에 설치된 등대 또한 수직에서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