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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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2025년 재난구호종합훈련 개최

적십자사, 2025년 재난구호종합훈련 개최

적십자사, 2025년 재난구호종합훈련 개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065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28일 제주시 구좌체육관에서 적십자봉사원, 동부소방서, 제주자치경찰단, LG유플러스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2025년도 재난구호종합훈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는 시우량 100mm 이상 극한강우 및 규모 5.7 지진발생으로 인한 복합재난 발생을 가정해 이재민 발생에 따른 구호 및 복구 활동을 통한 봉사원 역량 강화 실천형 훈련을 진행했다. 재난시 적십자사 구호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LG유플러스에서도 재난구호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휴대폰 배터리 충.......

여름을 여는‘2025 서귀포 야해(夜海)페스티벌’개최

여름을 여는‘2025 서귀포 야해(夜海)페스티벌’개최

여름을 여는‘2025 서귀포 야해(夜海)페스티벌’개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054 서귀포시는 아름다운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2025 야해(夜海) 페스티벌’이 오는 6월 13일과 14일 서귀포 자구리공원에서 저녁 7시에 개최된다고 28일 밝혔다. ‘야해(夜海, 밤바다)’라는 테마로 서귀포의 대표 야간관광 이벤트로 떠오른 야해페스티벌은 올해로 열세 번째를 맞는다. 이번 페스티벌은 이틀 동안 펼쳐지며 섶섬과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공연과, 힙합 DJ 공연을 함께 구성해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도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6월 13일 공연은 서귀포 문화.......

국내 말라리아 ․ 일본뇌염, 해외 뎅기열 ․ 말라리아 등 발생…예방수칙 준수

국내 말라리아 ․ 일본뇌염, 해외 뎅기열 ․ 말라리아 등 발생…예방수칙 준수

국내 말라리아 ․ 일본뇌염, 해외 뎅기열 ․ 말라리아 등 발생…예방수칙 준수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046 제주특별자치도가 하절기 평균 기온 상승으로 모기 활동이 예년보다 빨라짐에 따라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5일 도에 따르면 대표적인 모기매개감염병으로는 국내에서는 말라리아와 일본뇌염, 해외에서는 말라리아와 뎅기열 등이 있다. 특히 말라리아는 경기도 북부지역과 해외 동남아․중남미 지역에서 주로 발생하고, 뎅기열은 동남아와 중남미 지역에서 환자 발생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기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

제주도, 폭염 피해 최소화 온열질환 안전망 구축

제주도, 폭염 피해 최소화 온열질환 안전망 구축

제주도, 폭염 피해 최소화 온열질환 안전망 구축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045 제주특별자치도는 올여름 무더위에 대비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지난해보다 5일 앞당긴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2024년 전국 온열질환자는 2018년 이후 역대급 폭염으로 전년대비 31.4% 증가한 3,704명(사망 34명)을 기록했다. 이에 제주도는 온열질환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조기 운영 ▲도민 대상 온열질환자 발생현황 일일통계 공유 ▲(제주도 약사회 협업) 폭염 고위험군인 기저질환자* 대상 복약지도 시 질환별 폭염 행동요령 안내 등을 추.......

제주도, 여름철 재난대응 '올레순찰대' 본격 가동

제주도, 여름철 재난대응 '올레순찰대' 본격 가동

제주도, 여름철 재난대응 '올레순찰대' 본격 가동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044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극한 강우와 태풍에 대비해 민관 협력 기반의 종합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183개조 621명으로 구성된 마을단위 순찰조직 ‘올레순찰대’가 주민참여형 현장 대응의 중심축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자율방재단원과 마을 이·통장이 함께하는 올레순찰대는 기상특보 발효 이전부터 선제적으로 가동된다. 해안가·하천변·세월교 등 사전통제지역 184개소를 24시간 상시 관리하며, 위험지역 예찰, 시설물 점검, 주민 대피 유도, 사전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