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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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증식 애기뿔소똥구리‧두점박이사슴벌레 자연의 품으로..

인공증식 애기뿔소똥구리‧두점박이사슴벌레 자연의 품으로..

인공증식 애기뿔소똥구리‧두점박이사슴벌레 자연의 품으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326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이하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생물종다양성연구소에서 인공증식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애기뿔소똥구리와 두점박이사슴벌레가 다시 한번 제주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다. 제주TP는 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후원으로 25일 애기뿔소똥구리 100개체를 서귀포시 하원동 공동목장 일대에 방사했다고 밝혔다. 제주TP에 따르면 하원공동목장은 도내 공동목장 가운데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다. 4월 초부터 11월 이후까지 소를 자연에 방목, 키울 수 있어 애기뿔소똥구리에게 최적의.......

지상, 지하 곤충 비교해 보니..보이지 않는 생물다양성, 땅속에서 사라진다

지상, 지하 곤충 비교해 보니..보이지 않는 생물다양성, 땅속에서 사라진다

지상, 지하 곤충 비교해 보니..보이지 않는 생물다양성, 땅속에서 사라진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319 국립수목원 자연기반해법(NbS)에 기초한 도시 녹지 관리 필요성 강조 보이지 않는 생물다양성이 땅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연구진은 대구, 대전, 청주, 춘천 등 4개 지역의 산림, 농경지, 도시 식생에서 지상, 지하 곤충을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지하 곤충군의 종 다양성과 개체 수는 도시화 수준이 높아질수록 현저히 감소했는데, 특히 포식성 기능군(predators)의 손실이 두드러졌다. 이러한 결과는 도시화가 지하 생물다양성을 불균형적으로 감소시키며, 토양 생태계의 기능과 안정성을 약화시킬.......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촉진자이자 조력 ‘제주시 마을활력과’”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촉진자이자 조력 ‘제주시 마을활력과’”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촉진자이자 조력 ‘제주시 마을활력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321 강승태 마을활력과장, “하반기에도 현장 중심 행정 강화할 방침”밝혀 최근 들어 농촌 지역에서 행정과 주민이 힘을 모아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에 나서는 사례가 늘어나며 주목받고 있다. 이는 급속한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침체를 겪던 농촌 마을들이 주민 주도의 아이디어와 행정의 체계적인 지원을 결합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이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단순히 외형을 바꾸는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에는 마을공동체 활성.......

제주라이온스클럽, 백미 30포 제주시에 기탁

제주라이온스클럽, 백미 30포 제주시에 기탁

제주라이온스클럽, 백미 30포 제주시에 기탁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320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지구 제주라이온스클럽(회장 이창학)은 6월 25일 제주시청을 방문해 백미(10kg) 30포를 기탁했다고 제주시는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 19일 개최된 제주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제주라이온스클럽 이창학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2명이 참석했으며, 기부된 쌀은 관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회장님의 따뜻한 나눔에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꼭 필요.......

제일농장 고순현·고경준 부자(父子), ‘밥 걱정 없는 제주‘ 기부 캠페인 동참

제일농장 고순현·고경준 부자(父子), ‘밥 걱정 없는 제주‘ 기부 캠페인 동참

제일농장 고순현·고경준 부자(父子), ‘밥 걱정 없는 제주‘ 기부 캠페인 동참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315 제일농장 고순현 회장과 고경준 대표는 지난 23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에서 진행 중인 ‘2025 밥 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고경준 대표는 “따뜻한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순현·고경준 부자(父子)는 평소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하는 전도사 역할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제주사회복지협의회뿐만 아니라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