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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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야 볼 수 있는 엉또폭포 봄 폭우에 장관 이뤄"

"비가 와야 볼 수 있는 엉또폭포 봄 폭우에 장관 이뤄"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360 사진제공=제주도한라산 윗세오름 지역에 비가 내린 가운데, 서귀포시 강정동에 위치한 엉또폭포가 모처럼 물을 쏟아내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서귀포시 엉또폭포는 한라산과 중산간에 최대 58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 폭포수의 대장관을 이루면서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숲 사이로 시원스럽게 내리는 물줄기가 주변의 기암절벽과 조화를 이루면서, 대장관을 보기 위해 관광객들과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엉또폭포는 원래 건천으로, 장마철이나 비가 아주 많이 온 다음날에야 비로소 만날수 있는.......

[향토문화] 재정비, 조경 가치 더해진..명월리 엿그못(역그물, 봉천수연못)

[향토문화] 재정비, 조경 가치 더해진..명월리 엿그못(역그물, 봉천수연못) 상동 주민들이 가축급수용으로 불투수층인 엿그빌레 위에 만들었다.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342 명월리 엿그못(역그물, 봉천수연못) 위치 ; 한림읍 명월리 상동 마을 가운데 유형 ; 수리시설 시대 ; 미상(조선시대 추정) 명월리_역그물 명월리_고림동엿그못 엿그못은 명월 상동마을에 있는 봉천수이다. 상동 주민들이 가축급수용으로 불투수층인 엿그빌레 위에 만들었다. 지름 15m 정도의 원형으로 되어 있으며 깊이는 60cm 정도이다. 요즘은 이 연못에서 마소에게 물을 먹이지 않지만 1999년 현재의 모습으로 재정비하여 조경 가치가 더.......

【한라수목원】 꽃길을 걷고 싶다.

【한라수목원】 꽃길을 걷고 싶다. 약속이나 한 것처럼 한꺼번에 피었습니다. 수목원으로 들어오는 길목에서부터 연분홍색으로 터지고 있네요. 꽃보다 더 예쁜 아이들의 모습~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뿌듯합니다. 햇님이 우리 몸에 딱 좋은 햇살을 내려주고 있어요. 꽃들은 파아란 하늘을 통째로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유로운 한낮의 꽃길산책~ 제주도 한라산에서 자생하는장미과의 왕벚나무 (Prunus yedoensis Matsum.)는잎이 나기 전에 백색 또는 홍색의 꽃이 3~6개씩 달리고 꽃받침통은 원통형으로 털이 있거나 없고 암술대에는 털이 있습니다. 열매는 구형으로 검은색으로 6~7월에 성숙합니다. 제주도의 왕벚나무 혈통은 올벚나무(Prunus su.......

[향토문화] 비 온 후 일시적으로 솟아나는 용천수.. 명월리 짐수네물(봉천수연못)

[향토문화] 비 온 후 일시적으로 솟아나는 용천수.. 명월리 짐수네물(봉천수연못) 마을 사람들 동원돼 돌을 등에 지고 운반하면 동네에 살았던 돌챙이(石手)들이 물통 만들었다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260 명월리 짐수네물(봉천수연못) 위치 ; 한림읍 명월리 1849-2번지. 중동 유형 ; 수리시설 시대 ; 일제강점기 명월리_짐수네물식수용 도수구 명월리_짐수네물식수용 짐수네물(金水泉)은 중동마을에 있는 용천수이다. 처음에는 비 온 후 일시적으로 솟아나는 용천수였으나 마을 인구가 늘어나 자주 이용한 결과 더 이상 용출하지 않아 현재는 봉천수가 되어 버렸다. 물통의 깊이는 1.5~2m이다. 현재 짐수네물 아.......

【한라수목원】발그레한 선으로 한껏 멋을 내고 있는~~목련

【한라수목원】발그레한 선으로 한껏 멋을 내고 있는~~목련 발그레한 선으로 한껏 멋을 내고 있네요. 그리 크지도 않은 꽃잎에 살짝 터치한 색상이 고고하게 느껴집니다. 목련과의 목련입니다. 목련 Magnolia kobus DC. 잎은 넓은 달걀모양이며 끝이 급히 뾰족해지고 가장자리는 밋밋합니다. 열매는 골돌과로 붉은색으로 9~10월에 익습니다. 종자는 검은색으로 심장형이고, 적색의 외피에 싸여있습니다. 3~4월에 잎이 나오기 전에 백색으로 피고 기부는 연한 붉은색으로 향기가 있습니다. 나무껍질은 회백색으로 매끈합니다. 꽃의 기부에 1개의 어린 잎이 붙어 있어 백목련과는 다릅니다. 10m 정도로 자라는 낙엽활엽교목으로 산목련이라고도 합.......